-
pd가 2005년 1월 3순위입니다.
달라졌읍니다
전에는 심사님 같은분들께서 완전정복시리즈를 만드셔서
EAD카드 정도는 혼자서 했고,정말 감사드립니다.
승인도 그야말로 공유했고,
인터뷰후기등으로 마음의 준비도? 하였고
자신의 경험 푸념등을 서로가 공유했읍니다.
여름밤 시골의 편상같은 분위기였다고 할까요?유배 생활중에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변호사의 말과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지금은 분명 질문만 있읍니다
전처럼의 사랑방같은 그런 나눔은 없어졌읍니다.
하염없는 기다림에 위로삼아
매일 출석도장찍는 분들에게는 절망에 가깝고
자주 들리고싶지가 않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