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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어느 분이 말씀하신대로 변호사도 사람이고 언제나 실수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 자신만의 경험으로 모든 변호사를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 글은 제 주관적인 판단과 의견이 담긴 글입니다. 특히, 특정 변호사에 대한 제 고마운 마음과 저의 경험이 반영되어 있으므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한 평가는 더더욱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습니다.
저는 원래 무슨일을 하기전에는 꼼꼼히 조사(research)를 하고 결정하는 편이라 변호사를 선정하기전에 정말 많은 조사와 금액을 비교를 했습니다.
몇몇의 사람으로 압축한 결과 김영옥로펌, 클라우디아, 쥬디장 변호사등으로 선정한 후 장시간의 선정과정을 거쳐서 결정했습니다.
제 선택에 결정적인 요소는 취업비자와 영주권은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 중 하나이고 보다 확실한 결과가 예상하는 곳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인 미래를 보아서 좋은 투자라는 기준을 따랐습니다. 그래서 주디 장 변호사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저 자신도 마지막까지 돈을 아낄 수 있는 변호사를 선택하는 것에 대한 유혹이 매우 강렬했습니다. 당장 작게는 몇백불에서 크게는 몇천불까지 아낄 수 있는 것에 유혹이 없었다면 스스로에 거짓말일 것입니다.
그러나 선택한 후 더이상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선택한 이후 선택을 후회할 만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저의 선택이 현명했던 것인지 아니면 제 case가 확실했던 것인지 저는 (저와 다른 이들의) 예상 보다 빠른 시간에 영주권을 받는 것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모든절차를 다 마쳤습니다). 쥬디 장 변호사와 일하면서 정말 즐거웠던 것은 정정당당하게 case를 접근하는 것 (그래서 더욱 더 큰 신뢰가 갔습니다.), 언제든지 연락이 가능한 것 (반드시 하루나 이틀안에는 답변이 오거나 통화가 가능했습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하던 것을 꼼꼼히 챙겨가면서 제게 확인을 했던 것 등이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의 부족한 의견은 쥬디장 변호사를 선택하는 것은 단기적으로 약간 비싼 투자같이 보이나 장기적으로는 무엇보다도 의미있고 이유있는 (reasonable) 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영주권을 받는 것이 저처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중의 하나인 분들에게는 말입니다.
제경험처럼 많은 변호사를 찾아보면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빠른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한 쥬디 장 변호사에 대한 고마움으로 이렇게 개인적인 의견을 나눕니다.
저는 불안할 때면 늘 별 빛 눈부시게 짓친 밤 사막을 비행하는 꿈을 꿉니다. 어둠과 적막함에 빠진 밤 사막을 가로지르다 보면 아무 것도 살지않아 보이던 그 사막에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는지 여실히 알게됩니다. 아니 죽어있어 보이던 사막조차 하나의 생생히 살아있는 생명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지나지 않을 것 같던 시간은 지나고, 밤을 지나 새벽으로 비행할 때면 지금 내가 사막을 헤메는 것조차 하나의 소중한 삶의 여행의 한 장면이었던 것을 알게 됩니다.그리고 아침과 함께 어느덧 너른 푸르른 숲에 다다르는 것을 바라봅니다.
저는 제가 지났던 사막을 뒤돌아 보는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지금도 제가 불안해 했던것 처럼 혹시라도 불안감에 마음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이 원하는 비자를 받고 원하는 영주권을 빠른 시간내에 받았으면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