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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EB3 로 PD가 2006 말입니다.
140은 프리미엄으로 2007년 5월에 승인이나고 대란때 485 신청하여 2008년
2월 NBS 에서 TSC로 이관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아직 감감 무소식입니다.
그런데 저의 지인 중에 한사람이 저와 거의 비슷한 시점인 사람이 있는데
얼마전 RFE 받고 이번달 20일 인터뷰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상황은 무엇인지 이민국은 어떤 순서로 일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고
답답합니다.
이런 경우도 있나요?
인터뷰하면 영주권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