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에 인터뷰를 하고 잠잠 무소식이였습니다
그런데 이틀전에 이민국이라면서 전화가 와 몇가지 질문을 하고 이멜로 다시 몇가지 질문을 보낼거라고 답변해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어제 그 이멜을 받았는데 보충서류를 매는 부분은 없고 몇가지 간단한 질문이였습니다 전 3순위 비숙련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전 두번째 댓글분 처럼 승인이 가까워 진거 같습니다
영주권 받을때 까지 여러 그룹 외국인 그룹 포함한 정보공유방에서 몇번 들었습니다
다만 그사람들 대부분이 medical 693에 대한것들로 전화 받고 빠른시일내에 승인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소셜등 중요 정보를 요구하지않는이상 좋음소식일거 같습니다 걱정마지마시고 조금만더 기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