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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네요.
이번에 이모님이 집을 사시는데 크레딧 문제도 있고,
현재 다른주에 가지고 계신 집을 아직 안 팔려서제 이름으로 집을 사시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싫다고 했는데, 아무튼…)근데, 디파짓등 낼 돈등 초반에 필요한 돈을 내기 위해서
제 통장에 $30,000 을 넣으셨더군요 (오늘 발견함)
제 통장에 약간의 돈을 넣으신다고 했는데. 액수가 좀 커서
좀 당황스럽네요.제가 걱정하는 것은
혹시라도, 나중에 이 액수의 돈 때문에 제게 불이익을 당하지는 않는지요?
불정확한 돈의 큰 액수가 저에서 수익은 된 거잖아(물론, 제 돈이 아니고
긍방 나갈거이긴 하지만.)신경쓰이네요. 이것저것
아시는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ps: 부동산쪽에 근무하시는 분들, 혹시라도, 손님들이 크레딧 않좋고 사정이 있더라도. 주변에 아는 사람 없냐고 물어봐서 이익들 올리지 마세요
님들은 커미션 먹고 나몰라 하면 끝이지만.. 솔직히, 당사자들은 기분이 별로네요. 저도 정말 어쩔수 없이 하지만.. 잘 도와줘도.. 나중에 나만 번거러워질게 벌써 쭈욱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