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조양은 조폭두목 아들 결혼식 화환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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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 24.***.99.30 15368

    23년전 강호동 고등학생때 식사 참여했따며, TV조선이 종편방송에 특종이라며 보도. 

    이명박대통령이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 결혼식에 화환 보낸건 특종아닌가 보네요. 80년대 조양은 양은이파 하면, 주로 청탁을 받고 조폭질을 하는 폭력배인데, 이명박이 화환까지 보낼 정도면, 이명박이 조양은 조폭두목과 그냥 술잔 주고 받는 순수한 술친구였지는 않을거 같은데. 현재, 한나라의 대통령이시니, 조폭과의 인연은 끊으셨을거라 믿습니다. 
    아이러니하게, 이명박정부 들어서서, 조폭들이 조직을 재정비하고, 세력을 키우는데, 화환까지 보내신 분이 대한민국 대톨령이 됐겠다, 최고로 든든한 빽 있겠다,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경찰이야 뭐…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조폭은 이명박 대통령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세력을 규합하거나 재건을 추진하는 등 부활의 날개를 활짝 폈다고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조폭에 대한 단속이 워낙 심했던 터라 감히 고개를 들 수가 없었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조폭들은 결혼식, 회갑, 고희연 등을 빙자해 모임을 자주 가졌다. 이런 모임은 자연스레 친목을 다지고 조직을 재건하는 자리로 변질된 것이다.”

    조폭과 오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오신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이정도 되면, 국가 전복 노리는 좌파 빨갱이보다, 화환 보낸 대통령님의 옛친구 조폭들 먼저 잘 다스리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