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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이사람 진짜 재정신인지 의심이 들 정도네요. 국익을 위해서 머리 잡고 싸우면서 해도 안 됄 판에, 적군이 써준 연설문, 그것도 5천만원씩이나 주면서 했다니,,,,한 나라의 대통령 직함을 떠나, 한국 사람인지 의심이 들 정돕니다.이명박 이사람은 자신과 자기 주위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 나라든 뭐든 팔아먹는 것에 전혀 개의치 않는 것 같네요. 일종의 정신병 아닌가요? 남들이 저지른 죄는 이성적으로 판단 하되, 자신이 저지른 죄를 객관적으로 판단 하지 못 하는…딴 건 모르겠고, 의료쪽이 민영화 되면, 보험비 아마 수십배는 뛰겠죠. 미국처럼.“문제는 이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미 어제 기사화 됐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연설은 미국 로비업체에서 작성한 것 이라고 한다. ‘세계일보’는 7일 최근 공개된 미 법무부의 FRRA(외국로비공개법) 자료에서 주미한국대사관이 연설문 작성 전문회사인 웨스트라이터스(West Wing Writers)에 의뢰해 연설문 초안을 잡고, 수정했다는 내용을 입수했다. 세계일보에 따르면 이 계약서에는 미 상공회의소 연설문, 의회합동연설문, 국빈방문 관련 발언문등 3건을 작성했다고 한다. 이 연설문 작성이 든 비용은 4만6천500불(5천만원)이 소요됐다고 한다. [출처: MB 방미연설문, ‘미국 로비업체’가 작성했다 ]
이에 대해 임태희 대통령실장은 “(역대 정부도 했던) 과거부터 내려오는 관행이었다.김대중-김영삼 정부에서도 다 해 온 것”이라고 해명 하자 참여정부 시절 홍보기획비서관을 지냈던 양정철 전비서관은 “군사정권 때도 영리없체에 맡긴 적이 없다”고 반박 했다. 양정철 비서관은 “(대통령 연설문이 공개되면) 국내는 증시가 출렁일 수 있고 해외는 경제, 전쟁의 중요한 말을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군사정권 때도 영리업체에 맡긴 적 없다”, “참여정부 당시 외국 업체에 맡긴 것은 다이나믹 코리아라고 대한민국 홍보에 소액을 맡긴 적은 있지만 청와대가 연설문 관련을 맡긴 것은 처음”이라고 지적 했다.
임태희 비서실장의 변명관 양정철 전비서실장의 반박을 보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는 분명해 진다. 전쟁은 총칼든 외교고외교는 총칼없는 전쟁이라고 한다. 즉, 이명박 대통령이 연설문을 미국 영리업체에 맡긴 행위는 전쟁 중 우리측 작전계획을 적군에게 짜달라고 한 것과 다름없는 매국 행위인 셈이다.”
오죽했으면 일본 동경대 나카야마 교수는 “이것이 진짜 문명국 우방간의 협정인지 눈을 의심하게 될 지경이다. 이는 마치 전승국이 패전국으로부터 노획물을 독점하고 있는 것과 유사하다”고 비판 했다. 일본 조차 한미 FTA를 전쟁에 패한 패전국이 승전국과 맺는 조약으로 보고 있다. 특히 미국에 패해 승전국 미국과 조약을 맺었던 일본의 입장에서도 우리나라의 한미 FTA가 이해되지 않는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의 미의회 박수 갈채는 쉽게 이야기해서 일본 총리가 우리나라에 와서 “일본은 무조건 한국에 항복합니다. 모든 경제주권을 한국에 넘기겠습니다. 필요할 때에는 언제든지 우리의 재산을 처분하고 일본 사람이 한국에 피해를 끼치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처벌하십시오”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 즉, 이명박 대통령은 미 의회에서 박수받을 수 밖에 없는 연설을 한 것이다. 이런 상황에 박수갈채가 이어지지 않으면 이상한 일다.
그런데 여기에 꼼수까지 부렸다. 보통 미국은 상원이든 하원이든 대통령의 출석 요구가 있을 때를 제외하면 모든 연설을 TV로 시청한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이 의회 연설을 하려고 할 때 의회가 비어 있었다. 그러자 의원 보좌관, 인턴들을 일단 대리로 앉혔다. 그런데 이렇게 해도 뒤쪽 두줄이 비자 결국 주한미대사관 직원, 수행원, 장관들, 대표단으로 줄을 매워 연설을 했다고 한다. 이 광경이 너무 희한했던지 미 워싱턴 포스트지의 펠리샤 손매즈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