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거든요?

  • #486899
    네.. 보세요. 98.***.65.71 2258

    솔직하게. ‘그자’는 왼쪽에 비용들여 광고배너 달고, 칼럼 여는 사람들 보다도, 수백배.. 광고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비용들여 광고하는 쪽이 ‘바보’ ‘천치’ 가 되고 있지요.
    우와~~~ 저렇게 기가막힌 방법이???? 돈 들일 필요가 없었는데..
    오~~~ 운영자랑 한마디 하고, 책임까짓거 안진다.. 써도 된다까지 확약받았다..
    진짜.. 운영자로서도.. 이렇게 까지 막나갈줄은 진짜 몰랐을 겁니다.

    암튼 ‘그 자’도 이 게시판의 hit수를 여실히 느끼고 있을테고요…

    근데? 자기홈피에는 질/답 코너 없더군요. 좀 몇푼들이지.. 언넘이야? 하면서라도 들렸을때, 유혹할 수 있게.. 이건 뭐… 장사하는 기본이.. (변호사가 ‘봉사직’이라 생각하시는 분께는 심각히 죄송합니다만, 그런 생각하시는 분은 아마 프로레슬링이 피흘리면서 싸우는 실제격투라 생각하는 미국인 부류일테고)

    게다가. 뻔한(gr 맞게도 옹호인들은, 그래도 변호사가 한말이니… 라는데,
    저어어얼대로 책임 안진다잖슴까?) 경우에, 이미 댓글이 달렸음에도 불구!!!
    아싸~~~ 질문 올라왔으~~~~ 잔챙이라도 어디야? 건져 건져.. 싹스리로 건져..
    비켜~ 비켜~ 니들이 뭐간??? 난 “””” 변! 호! 사! 야!!! “”””” 하면서

    똑!같!은! 답글을 답니다.

    드러! 이 게시판 운영자가 이걸로만 먹고 사는지, 부업인지 모르지만, 어쨋건 돈벌이 아닙니까? 뭐.. 처음 개설할때의 초심이 어쨌을까는 전혀..모르겠고..

    다들 돈내고 광고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남으면, 근무시간 내내 답글달고 있는가 싶고..

    그것도 미네소타 시간인가.. 뭘까.. 근무시간내에만 하는 듯…
    주말엔 전혀 컴터를 켜지도 않는지.. 아님 집에서는 쓸 컴터가 없는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