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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소한 일때문에 골치가 아프네요.
monthly parking 을 하려고 알아보던차에 근무하던 곳 빌딩에 주차장이 있어서
monthly 225불 이라고 써있어서 파킹을 신청햇습니다.
직원이 일하는곳으로 와서 리모컨 키를 주면서 종이에 싸인만 하면 오늘부터 파킹할수 있다 해서
싸인했습니다. 아무런 설명은 없었고 , 리모컨 사용방법만 알려주었습니다.
그날 티켓을 먹어서 더군다나 일하는 중이어서 .. 일단 차를 옮겨야 겟단 생각이 앞섯나 봅니다.
주차를 시작 10/20 했는데 , 내가 계산은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 이메일로 빌이 올거라 하길래 알겠다 하고
계속 주차를 해오던 차에 한달이 지나도 빌이 오지 않는겁니다. 한달 지나고 11/15일쯤 되니 직원이 와서 빌받앗냐고 묻길래
. 아직 못받았다고 했습니다. 11/17일즘 이메일이 왓고 , 인보이스에 금액이 550불정도가 차지가되서 왓습니다.
제가 그 직원에게 문의하니 , 사무실하고 얘기 하라 하고 , 사무실에 이메일을 하니 ,열흘내내 답변이 없다가
11/22일쯤 메일에 그 금액이 맞다고 돈을 안내면 리모컨 키가 비활성화 된다고 하면서 .. 11/23 일 결국엔 밤에 차를 못꺼냇습니다.
차를 사용하지 못하는 바람에 이래저래 불편하고 택시비며 , 너무 화가나서 이곳 주차장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리모컨을 반납했습니다.
그때부터 빌이 날라오기 시작하는데 , 저는 한달만을 사용했던 파킹인데 , 게속해서 500불이 넘는 파킹빌이 날아오는겁니다.
제가 항의를 햇더니 , 10/20일에 파킹을 시작했어도 매월로 차지가 되기때문에 10월분 225불 11월분 225불을 내야 한다는겁니다.직원이 그런얘기 없었다고 항의하니 제가 작성한 계약서를 보여주는데 . 그렇게 써있더라구요 .
페이퍼를보지 못한건 제 불찰이 맞죠 , 근데 . 먼틀리 파킹하면서 그런 몇장이나 되는 계약서를 읽어볼 생각 못했고 , 일하는던 좀 바빳던 터라 , 종이를 들고 왔을땐 바로 싸인하고 차를 옮겨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안오던 이메일이 , 오늘부터는 답변도 바로바로 오고 하루에 몇통씩 오네요 .
결국엔 500불되는 금액을 내라는 소리고 안내면 컬렉션에 넘기겠다합니다.
이거 내야 하나요 .. 너무 억울 한데요 . 전 한달만 사용했고 , 파킹장 직원이 그런소리를 전혀 안했습니다.
월말이면 미리 얘기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구요 .
컬렉션에 넘긴다는데 ..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셜은 안들어갔고 , 제 집주소 이멜 이름 전화번호 정도는 계약서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