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3656991
    나참. 72.***.18.68 1948

    정말 사소한 일때문에 골치가 아프네요.

    monthly parking 을 하려고 알아보던차에 근무하던 곳 빌딩에 주차장이 있어서

    monthly 225불 이라고 써있어서 파킹을 신청햇습니다.

    직원이 일하는곳으로 와서 리모컨 키를 주면서 종이에 싸인만 하면 오늘부터 파킹할수 있다 해서

    싸인했습니다. 아무런 설명은 없었고 , 리모컨 사용방법만 알려주었습니다.

    그날 티켓을 먹어서 더군다나 일하는 중이어서 .. 일단 차를 옮겨야 겟단 생각이 앞섯나 봅니다.

    주차를 시작 10/20 했는데 , 내가 계산은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 이메일로 빌이 올거라 하길래 알겠다 하고

    계속 주차를 해오던 차에 한달이 지나도 빌이 오지 않는겁니다. 한달 지나고 11/15일쯤 되니 직원이 와서 빌받앗냐고 묻길래

    . 아직 못받았다고 했습니다. 11/17일즘 이메일이 왓고 , 인보이스에 금액이 550불정도가 차지가되서 왓습니다.

    제가 그 직원에게 문의하니 , 사무실하고 얘기 하라 하고 , 사무실에 이메일을 하니 ,열흘내내 답변이 없다가

    11/22일쯤 메일에 그 금액이 맞다고 돈을 안내면 리모컨 키가 비활성화 된다고 하면서 .. 11/23 일 결국엔 밤에 차를 못꺼냇습니다.

    차를 사용하지 못하는 바람에 이래저래 불편하고 택시비며 , 너무 화가나서 이곳 주차장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리모컨을 반납했습니다.

    그때부터 빌이 날라오기 시작하는데 , 저는 한달만을 사용했던 파킹인데 , 게속해서 500불이 넘는 파킹빌이 날아오는겁니다.
    제가 항의를 햇더니 , 10/20일에 파킹을 시작했어도 매월로 차지가 되기때문에 10월분 225불 11월분 225불을 내야 한다는겁니다.

    직원이 그런얘기 없었다고 항의하니 제가 작성한 계약서를 보여주는데 . 그렇게 써있더라구요 .

    페이퍼를보지 못한건 제 불찰이 맞죠 , 근데 . 먼틀리 파킹하면서 그런 몇장이나 되는 계약서를 읽어볼 생각 못했고 , 일하는던 좀 바빳던 터라 , 종이를 들고 왔을땐 바로 싸인하고 차를 옮겨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안오던 이메일이 , 오늘부터는 답변도 바로바로 오고 하루에 몇통씩 오네요 .

    결국엔 500불되는 금액을 내라는 소리고 안내면 컬렉션에 넘기겠다합니다.

    이거 내야 하나요 .. 너무 억울 한데요 . 전 한달만 사용했고 , 파킹장 직원이 그런소리를 전혀 안했습니다.

    월말이면 미리 얘기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구요 .

    컬렉션에 넘긴다는데 ..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셜은 안들어갔고 , 제 집주소 이멜 이름 전화번호 정도는 계약서에 들어갔습니다.

    • ㅠㅠ 216.***.49.42

      쇼셜이나 다른 정보는 안들어갔지만 차 번호판을 알고있으니..
      찝찝한것보다는 똥밟았다 생각하고 내는방법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어찌됐던 계약서에 적혀있었고 싸인을 했으니까요..

    • 조언 70.***.86.77

      계약서이 있는 내용이라면 방법 없죠.

    • 47.***.234.227

      방법이 있나 질질 끌면서 네고하세요. 최악의 경우라해봤자 컬렉션에 넘기는건데 그게 뭔 대수라고. 아무 것도 안되면 그때 갚으면 됨.

      • 나참. 72.***.18.68

        맘같아선 배째라고 하고싶죠. 열받아서 .. 근데 컬렉션에 넘긴다하면 크레딧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어서요 .

    • BE YOUNG SHIN 172.***.193.34

      자기 스스로 인정했네…계약서 안읽었다고
      그럼 누구 잘못 ???? 계약서 안읽고 싸인 한 사람 잘못..
      그 직원들은 계약서에 써있는대로 일 할 뿐…아무 잘못이 없음.

      • 나참. 72.***.18.68

        네 . 계약서 안읽은건 제 잘못인데요. 보통 소액 , 머 gym 이나 parking 등록할때 서너장씩 되는 계약서를 꼼꼼하게 다 읽어보시나요 ?

        • A 216.***.49.42

          다른건 몰라도 PAY TERM정도는 읽어보죠.

        • SE 71.***.227.139

          계약서에 사인하기 전에 보통 중요한 부분은 대충이라도 읽어보는게 상식이죠.

    • 허허허 174.***.107.70

      컬렉션으로 넘기라고 하세요 그냥
      그리고 컬렉션에서 잔화오면 그때 금액 후려쳐서 네고후에 기록 다 지워달라고 하면 됩니다

    • 허이쿠 174.***.47.244

      아니.. 조언들이 왜이래요, 골탕먹이려는 것도 아닌데.
      돈 안내면 콜렉션 넘어갈꺼고…넘어가면 지금 해야하는 돈보다 훨씬 더 골치아픕니다. 신용도에도 문제 생깁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물어보고, 돈내시구요… 이걸 교훈삼아 앞으로는 계약서 읽어보세요.

    • 4 98.***.173.102

      눈뜬 봉사 사기치는 나라가 미국이에요. 나도 모기지컴퍼니에서 얼렁뚱땅 20일치 이자차지하고 레이트피 차지해서 전화해봐야 합니다. 내 경우는 내가 변호사 고용해 수하면 안내놀 재간이 없으니 순순이 실수했다고 돌려줄거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더 큰돈 관련된 계약서 천지니 눈뜨고 사기 당하지 마세요.

    • 흐아암 216.***.233.146

      네고 계속 해보시고 안된다고 하면 컬렉션 넘기라고 하세요. 컬렉션 컴퍼니랑 얘기한다고 하시고요.

      어차피 컬렉션 컴퍼니 넘어가자마자 리포팅 안됩니다. 컬렉션에서도 접촉 시도하고 해결 안되면 그때가서 보고됨.

      컬렉션 컴퍼니가 보통 40% 떼어감. 그렇기 때문에 가격 네고 어느정도 해 줌

      • 4 98.***.173.102

        부하직원들이 무슨 회사나 사장 이익 봐가면서 이익이 더 되게 일하나? 그냥 자기 편할대로 해버리지.

    • 99.***.218.32

      쑈셜 없어도 컬렉션에 넘어가요
      이름 주소만 있어도

    • brad 75.***.46.173

      자기가 계약서에 싸인하고 동의했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 brad 75.***.46.173

      원글아, 서너장 계약서를 어떻게 다 일일이 읽어보냐고?

      어, 다 일일이 읽어봐야돼.

      다들 그렇게 하는데?

    • 4 98.***.173.102

      처음부터 읽어보겠냐? 여기넘들 다 잘난체들하지만…….
      너처럼 당해보고서야 뭐가 중요한지 대충이라도 읽어보려고 하지. 누가 십여장되는걸 다 읽겠어? 특히나 렌트같은거 할때도 중요한 항목들만 꼬집어 물어보는 능력만 길러지는거고 그게 경험이지.

    • 4 98.***.173.102

      집살때는 그래도 다 읽어봐야 한다. 에이전트부터해가지고 떼먹을려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 64.***.145.124

      집살때는 사람이 와서 한장한장 넘기면서 싸인하라고 하고 물어보면 다 답을 해주니까 읽어보죠. 페이퍼가 완전 책한권인데. Parking 같은거 누가 그거 약관을 다 읽어보냐 바쁜데. 진짜 남에 일이라고 그냥 니잘못이라고 하긴 쉽지 여기서 저런 댓들 다는 놈들 아마 영어읽지도 못할꺼임. 이렇게 걸려든게 님뿐이 아닐텐데 이런건 아예 덧을 걸고 일부러 돈떼어먹으려고 하는거임. 상식적으로 봐도 날짜대로 돈을 받아야지 어떻게 두달이 거쳐있다고 2배를 받냐? 말이되 이게? 사기지. 댓글처럼 배쩨라고 하고 딜을 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작은액수 중재를 하는 곳에 도움울 청할 수 있을것 같아요. 찾아보세요. 그리고 근무하는 곳에 주차장이면 회사에도 한번 이런거 당한사람있나 물어보세요. 예전에 저희 회사에서 이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당한사람이 많았던듯. CEO가 전화를 때려서 지롤을 했나봅니다. 돈 다 돌려줬어요.

    • 1111 74.***.20.102

      뭘 어떡해 돈 다 내야지. 본인이 바쁘다는 핑계로 계약서 제대로 읽어 보지도 않고 싸인해 놓구선 이제와서 돈 못 내겠다고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요즘은 계약서에 명시 되어 있는 문구로 돈 내야 하는 것도 사기 친다고 하나? 어이가 없네. 일단 차가 인질로 잡혔으니 별수도 없고 그냥 수업료라고 생각하고 500불 내고 담부턴 그렇게 살지 마라.

    • 93 67.***.141.206

      그냥 인생공부했다치고, 얼렁 돈내세요.
      걔들도 하루이틀 장사한거 아니에요.

    • 인생선배 96.***.40.95

      결과적으론 한달 주차 했으니..벌점 없는 주차 티켓 225불짜리 하나 먹은 실수이자 렛슨이라 생각하고 저라면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질질 끌면 묻은 똥은 사라지겠지만, 냄새가 너무 오래 갑니다. 상대편 돈 회수 질질 늘리고 돈 몇푼 세이브 하자고 적에게 넘어간 내 개인 정보 및 신용도 걱정하고 사느니, 그냥 이 선에서 끝내고 다음부터 작은 계약서라도 이런 실수 하면 안되겠다는 교훈 얻으면 충분합니다.

    • Goog 73.***.199.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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