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가고 싶었던 2 곳에서 한 4개월 전에 onsite interview를 봤는데 그후로는 아무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떨어진줄 알았어요. 근데 지금 다시 그 포지션들이 나온것을 봤습니다. 또 지원해 보고 싶은데 이래도 되는 건지요. 어떤 사람은 그 당시 내부 사정이 어땠는지 모르니 무조건 다시 지원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도 되는 건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어떤곳은 인터뷰한 직후에 그 포지션 당분간 보류한다는 이멜도 실제로 주긴 주더라구요 미안하다면서요.특히 2 곳중 하나는 제가 top list에 올랐으니 곧 연락주겠다는 이멜까지 주고는 이후에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가 아직도 interview 본 사람들의 이멜주소를 가지고 있는데 company site 통하는 대신 아예 그들에게 직접 이멜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조금 있는데 또 한편으로는 괜한짓 하는거 아닌가 해서 주저하게 되네요. 선배님들, 많은 경험 있으신 분들, 이럴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다시 지원해봐도 될까요? 아니면 얼굴철판깔고 인터뷰 했던 사람들에게 이멜보내 볼까요? 의견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