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십장생같은일이…

  • #499621
    이런일이.. 68.***.160.177 5311
    세상에나

    일이 손에 잡히질않네요..

    7년이나 기다려서 이제야 나오나 했더니 이런일이….

     

    법안이 통과할 가능성이 많다면 언제부터 시행이 되는지 아시는분

    내용좀 올려주세요..ㅠ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흑흑
    • 시행 63.***.104.130

      통과되면 시행은 바로입니다.

    • 오 마이갓 68.***.160.177

      그럼 올해 통과되면 바로 적용이 되는건가요?
      하늘도 무심하시지…
      엉엉…

    • 2012 63.***.104.130

      2012 회계년도 부터니까 2011년 10월부터입니다.
      앞으로 몇년간은 중국,인도계만 영주권받겠군요.
      그나라 사람들은 몇년씩 적체되어 있으니까 PD도 훨씬 예전일거고
      오래된거부터 처리하니..
      앞으로 2년간 약간의 유예가 있지만
      3년후부터는 저나라사람말고는 영주권받는사람 1,2년간은 없겠네요.

    • 어휴.. 68.***.160.177

      욕만 나옵니다. ㅅㅂ ㅅㅂ ㅅㅂ..

    • 음.. 98.***.73.219

      아는 인도애가 3순위 B로 영주권 2006년 말에 넣었는데 아직도 PD가 2002년에 머물러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4년 있으면 받겠네 그랬더니 사실은 그네(인도애들)들은 실제 기간 4년이 지날동안 PD는 1년 정도 움직였다고 하더군요. 이것을 볼때 적어도 그 친구는 십수년은 더 기다려야 한다는 얘기죠. 이것을 보고 알 수 있듯이 엄청난 인도와 중국인들이 영주권대기 중입니다.

      법안 통과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쿼터에서 엄청 밀리겠죠 취업과 가족이민 둘다에서 말이죠..

      미국 정치인들이 강대국의 편의를 봐주는 듯하네요.. 갈수록 이민은 까다로워 지고 영주권 받기는 더 힘들어 질듯….

    • 세월아.. 68.***.160.177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네요.
      기다린 세월도 세월이지만 앞으로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지 …
      친척분이 많이 편찮으셔서 올해 꼭 찾아뵙기로 약속했었는데,
      미국하고 저하고는 궁합이 않맞는건지…
      하는일마다 꼬이네요
      한국으로 다시 가라는 얘긴지..ㅠㅠ

    • 투표만이 108.***.66.215

      코리안 아메리칸들이 투표를 안하는 탓입니다.
      표가 없는데 상하원 의원들에게 요구하는게 안먹힌다는…
      반면 인도, 중국, 멕시코인들은 정치력 발휘를 열심히 하겠죠…
      아무튼 투표는 꼭 해야함.

    • 삼수니 174.***.8.127

      만약 통과된다하더라도 더 보완된 법이 시행되지안을까요?

    • 답답 98.***.127.47

      잘 이해가안되요,,,,
      그럼 2011년 10월중순에 2순위로 접수한 저는 지금부터 2~3년을 더 기다려야한다는건가요??

    • 미쳐 74.***.41.170

      전 내일 동시접수서류 보낼껀데, 그럼 지금부터 3년을 기다리라고요?
      그동안 오딧에 디나이에 몇년 다 까먹고 새로시작을 거듭하여 이제 겨우 접수하나 했는데….
      아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 영주권 98.***.127.47

      지금 말씀하시는 2011년 10월부터라는 날짜는 어떤걸 접수한 날짜를 말하는겁니까??
      LC접수날짜??? 아님 485접수날짜????

    • 아이고 68.***.160.177

      도데체 이놈의 나라 이민정책은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 건지..
      정책의 일관성이나 예측가능함이 없네요.
      내일 또 어떻게 바뀔지 어떤 법안을 들고 나올지 전혀 감을 못잡겠네요.
      그나저나 통과가 되질않길 바라는수 밖에 없네요 현 상태에서는..
      이 지긋지긋한 지옥에서 이제는 벗어나나 했었는데..
      우울한 연말이 되겠네요.

    • josh 208.***.225.10

      2011년 10월부터라함은 위에서 쓰신 것처럼 회계년도를 말합니다. 한해에 약 14만개의 이민비자가 주어지는데, 이게 10월달부터 갱신이 됩니다.

    • 지미 108.***.147.136

      에이 ㅆㅂ 다 때려치우고 한국이나 가야겠다
      어쩐지 꿈이 않좋더니만,

    • nimi신발 69.***.29.160

      그나저나 상원은 이법안을 언제 투표하나요?

      • 음.. 184.***.50.242

        뉴욕 한국일보에서 빠르면 내주라고 하더군요..

        거의 이례적으로 법안이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서 법으로 제정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 후…. 174.***.60.181

        중앙일보에선 내년초에 다룬다고 하네요

    • 니미 108.***.147.136

      하원을 통과할 확율이 낮다더니만 압도적인 표차이라니..
      그나저나 올해를 넘기기만을 기도하는수밖에 없겠넹..
      상원투표는 언젠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여

    • 내년 216.***.67.102

      상원에서 빨라도 내년 초에 투표한다는데, 내년에 투표되면 2013년도부터 효력을 발휘하겠죠. 그렇게 15%, 10%, 10% 점차적으로 진행하면서 상황을 보겠다는 것인데… 당근 우리 나라 사람들은 손해지요.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으니..

    • JENJANG 70.***.108.174

      내년 초에 투표한다는 거,
      어디에 나와있나요?
      중앙일보 말고

    • 음.. 98.***.73.219

      중앙일보의 신뢰성은 60에서 70% 정도입니다.

      그 기사들이 맞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한번은 2010년에는 공화 의원이 발의한 STEM 석사 자동 영주권 권고 개정안 (말그대로 일반 법안이 아닌 권고안)을 진짜 법안으로 오보해서 곧 상원에서 통과된다고 해서 또 물의를 빚고 참나…

      지난 8월 NIW에 대한 국토안보부 장관과 USCIS 국장의 말을 오보한 것을 MBC가 그대로 인용을 하는 바람에 둘 다 물의를 빚었죠… 석사 받으면 무조건 영주권으로 헛소릴 해서.. 나원 참..

      신문 신뢰성이 으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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