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어찌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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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PD 104.***.212.14 902


    오클랜드 챠이나타운 중심가에서 흑인 두명이 중국 여성 두명의 핸드백 지갑을 강탈하려고 함.

    옆에 있던 중국 남성 두명이 적극적으로 막음.

    흑인들이 총 꺼내들고 발사.

    동양 남자 총 맞음.

    영상을 보면 중국 여자 둘, 남자 둘이 일행인것처럼 보이는데 언론보도에 의하면 중국 남자 둘은그냥 Samaritan 이라고 함.

    저 두 흑인은 그 전에도 같은 장소에서 똑같이 동양여성의 지갑을 강탈한 것으로 추정됨.

    흑인 범죄자들의 기동력을 뒷받침해주는 저 차들은 100% 도난 차량.

    그러고보니 흑인 강도단이 운전자 포함해서 3명인듯.

    만약 검거 과정에서 불상사라도 생기면 아니 그깟 핸드백 가지고 경찰이 과잉진압 하느냐 인종차별이라고 우길것임.

    그러니 저 정도 범죄는 흑인들이 맘 편히 저지를 수 있는데 이번에는 총을 쐈으니 뭐 그냥 지나가기는 어려울 듯.

    흑인 범죄 급증의 이유에 대해 여러가지 분석이 나오지만 흑인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려고 엉뚱한 소리만 난무함.

    작년 George Floyd 사건 직후 약탈 시원하게 저지르고 아무도 안 잡혀가면서 흑인들의 범죄 본능 판도라 상자가 열려버림.

    흑인들 스스로 우리가 지금껏 순한 양처럼 살았구나 자각하게 만듬.

    Thug Life 로서의 흑인 정체성을 깨닫고 차츰차츰 그 깨달음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과정.

    피가 꺼꾸로 흐르는 감정을 억누를수가 없음.

    나는 챠이나타운 안 사니까 괜찮아.
    나는 챠이나타운 안 가니까 괜찮아.
    나는 서버브 사니까 괜찮아.
    나는 오클랜드 안 사니까 괜찮아.
    나는 운동해서 몸이 좋으니까 아무도 못건드려.
    동서부에 사는 사람이 바보.

    이런 댓글이 주르르 달릴게 눈에 선하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이어가겠음.

    전문가들은 강도를 당할때 맞서 싸우지 말고 그냥 지갑이든 돈이든 내주라고 함.

    피해자들이 적극 반항하면 범죄자들의 분노 게이지가 상승해 훨씬 더 과격해질 수 있다고.

    사실 저거 굉장히 위험했던 상황임.

    흑인들이 중국 남자들을 정확히 몸통에 총 쏴 다 죽여버릴수도 있었음.

    동양 남자들이 핸드백에 포인트를 맞춰 붙잡고 있어서 그렇지 흑인 자체를 제압하려고 했다면 흑인들이 중국 남자 머리에다 총을 쐈을것.

    거기다가 중국 여자들도 위험할 수 있었음.

    중국 여자들이 유탄에 맞기라도 하면, 중국 남자들 때문에 억울하게(?) 목숨을 잃는 결과가 나올수도 있었음.

    하지만 저건 철저히 전문가의 의견을 따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긴 함.

    중국인들 안방인 챠이나타운 한복판에서 흑인들이 중국인 여성들에게 강도짓하는데 피가 끓지 않나.

    고려말 왜구들이 쳐들어 와 국토를 유린하는 상황이라고 보면 됨.

    왜구들이 개경에는 안 쳐들어오니까 괜찮아 하고 마음놓는 사람들이 그때도 있었겠지.

    하지만 왜구들은 남부 해안 지역뿐만 아니라 고려 전 국토를 휩쓸더니 결국 개경 침공 시도를 함.

    왜구들이 이랬다지.

    “막는 사람이라곤 아무도 없으니 이 땅은 참으로 낙토(樂土)구나!”

    지금 동양인으로서 최악의 선택은 흑인들이 좀 저러다가 제풀에 그만 두겠지 하고 그냥 가만히 있는것.

    흑인들은 절대로 자중하지 않음.

    계속 반복해서 쳐들어오고 더 많은 인원이 침략할 것.

    동양인 자경단을 조직해서 챠이나타운 순찰을 돌 수 있겠지만 24시간 내내 전 지역을 꼼꼼히 걸어다닐수는 없는것.

    20세기 후반 미국 치안이 엉망이던때 챠이나타운에서도 중국인 갱단이 결성됐었음.

    갱단이니 당연히 보호비 명목으로 업소들 가게들 상납을 받았으니만큼 그 값을 해서라도 이렇게 흑인들이 쳐들어오는 사태는 막았을것.

    흑인들에게 겁없이 맞설수 있는 동양인 어깨들을 모아 조직을 만드는 아이디어는 양날의 검이라 위험부담이 큼.

    결국 지역 정치인들을 자주 만나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밖에는 없음.

    경찰에게 도넛 커피들을 제공하는 식으로 경찰서에 가서 경찰들을 격려하는 식의 행동도 필요하나 경찰은 칼끝일 뿐이고 칼자루를 쥐고 있는건 정치인들임.

    시장을 만나지 못하면 그 밑 간부들이라도 만나야 하는데 꼭 의견이 반영되어 치안이 확 좋아지길 바라는게 아니라 분위기 탐색 차원에라도 꼭 접촉이 있어야 함.

    기타 시 법무장관, 구청장, 시의원들 중 치안을 중요시 하는 정치인들이 누구누구인가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함.

    치안 중요시 하는 지역 정치인들을 전폭적으로 밀어주고 그런 인물이 안보이면 지금부터라도 발굴해 키워야 함.

    이런 일들을 추진하다보면 계란으로 바위치는 느낌이 있을것임.

    흑인들의 표를 의식한다는 명분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무조건 기계적으로 흑인들은 불쌍한 존재라고 피상적으로 여기고 흑인들이 저지르는 모든 범죄를 무조건 감싸안아야 한다는 인물들이 의외로 엄청나게 많을것.

    workingus에서도 우리 회사 흑인은 착해요 흑인 욕하지 마요, 흑인들이 범죄를 더 많이 저지른다는건 거짓말이다 레퍼런스가 있다, 이렇게 외치는 한국사람이 존재하는데 미국애들은 오죽할까.

    똑똑한 동양인 2세들은 성공적으로 미국 주류 사회에 진출해서 미 주류 사회에 푹 파묻혀 살고 있기 때문에 흑인들의 동양인 침탈을 막아야 한다는 의식이 뭐 있기라도 한지 모르겠음..

    이럴때는 정치적 야심 때문이든 순수한 동기든 내가 정의를 바로잡겠다 나를 따르라는 돈키호테 같은 인물이 필요함.

    workingus에서 누가 이런 말을 했지.

    회사에서도 정치질 하는 놈들 보면 토가 쏠리는데 그 정치질을 직업으로 하는 놈들은 오죽하겠냐고.

    그래도 세상을 이끄는건 정치인들임.

    어쩔 수 없는 현실임.

    성실히 자기 할 일이나 열심히 하지는 않고 지가 뭔 대장이라도 된 것처럼 나대는 인물들이 꼴보기 싫어도 이럴때는 그런 자들이 필요.

    의사 IT종사자 등등 이럴때 아무 쓸모가 없음.

    그런데 로스쿨 학생도 아니고 로스쿨 입학이 목표인 동양인 학부생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농담으로라도 자기는 뭐 정의의 사도가 되보겠다는 드립 쳐보는 경우는 본 적이 없고 대형 로펌에 들어가서 돈많이 받는게 로망.

    그게 딱히 나쁜 생각은 아니니까 난처.

    치안을 중요시하는 공화당 정치인들로 싹 다 갈아야 하는데 계속 강조하지만 현재 공화당은 트럼프 계열 꼴통들이 헤게모니를 쥐고 있기 때문에 인물 고갈 상태.

    거기다 앞으로 지방 선거 치를려면 몇년 더 기다려야 하는 곳이 많으니 흑인들의 범죄는 사그러들지 않을것.

    지금 지역 정치인들보면 기본적으로 흑인들의 범죄 공세에 대해 아무런 단호한 조치 없이 그냥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보면 됨.

    계속 강조하는대로 은밀히 Jewish 한테 찾아가서 허심탄회 도움을 청해보는것 필요하다고 봄.

    걔네들은 이런거 전문이고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해야하는지 잘 알것임.

    동양인들이 그걸 제대로 실천할 역량이 현재 있는지 의문이지만.

    개인차원에서 구체적인 행동지침같은걸 세워보자면.

    흑인들은 스마트폰을 꼭 강탈해 감.

    스마트폰 싼걸로 바꿀것.

    돈 관련 앱은 다 지울것.

    중요 자료도 스마트폰에 보관하지 말것.

    흑인들에게 툭 넘겨줘도 좋게 상태를 유지할 것.

    적절한 현금에 한도 적은 적당한 크레딧 카드 소지하고 다닐것.

    흑인 강도들에게 자잘하나마 나름 약간의 보람은 있었다는 생각을 줄 정도로.

    비싼 장신구와 비싼 시계 차고 다니지 말것.

    애플 워치도 탐나서 강탈해가던데 뭐 그거 차고 다니는 사람은 많이 없겠지.

    20세기 후반 치안 부재 상태로 돌아갔다고 여기고 그에 맞게 행동하고 다닐것.

    밤에 다니지 마라.
    흑인동네 다니지 마라.

    이렇게 당부하는 경우 많은데 위 동영상에 보듯 백주 대낮 챠이나타운에서 흑인들이 강도짓을 하니 저 지침들이 소용이 없음.

    그냥 언제 어디서든 마음의 준비를 할 것.

    제목으로 돌아가서.

    당신이라면 저 상황에서 어찌할 것인가.

    무조건 그 자리를 피하면서 범인들 동영상이나 찍어 증거나 확보하는게 정답인데 글쎄 모르겠음.

    피가 꺼꾸로 흘러서 흑인들에게 맞섰다가 총은 아니더라도 칼에 찔려 불상사를 당하는 일이 생기지 않으련지.

    오클랜드 사시는 분들은 저 흑인 강도들이 붙잡혔는지 앞으로 업데이트 부탁함.

    • brad 174.***.77.18

      Do not carry cash.

      I do not carry even $1 cash for 10 years now.

      Credit cards only no problem.

    • J 47.***.234.227

      Brad// 강도들이 캐쉬 있는지 카드만 갖고 다니는지 확인하고 강도짓 하나요? 본인이 캐쉬 안갖고 다니는 거랑 강도 당하든 거랑 아무 상관이 없음.

    • a 64.***.218.106

      조선족 애들이 올리는 이런 글…중국 공산당의 조직적 관리가 있겠지요.
      미국 사회의 동양인들에게 반미 사상을 부추기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중공과 중국인들은 말 그대로 더러운 짐승들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남의 나라일에 상관말고 머리나 좀 지주 감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 12 151.***.168.104

        이게 정답. Reddit같은데 가봐도 동양인 인종차별 관련 포스팅에 기승전 흑인잘못이라는 논리만 앵무새처럼 읊어대는 애들은 다 중국 공산당 찬양하는 계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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