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부류의 변호사를 주의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 #482916
    경험으로 71.***.148.200 5707

    한국을 떠나 미국에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으로 머물게 되면서 이런 저런 변호사를  보고

    주변에서 일어난 일을 지켜보기도 하였습니다  경험상 주의할 변호사는

    1.백화점식으로 부동산 교통사고 이혼 소송  법정통역  이민  적을수 있는 분야는 다적어

    놓고서 교민사회주변 신문 혹은 교회 찾아다디면서 뭐 상담 한다고 세미나 한다고 다니는

    변호사.

    2. 한국명문대 출신 그뒤에 뭐 황당한 신학대학 적어두거나 아니면 뒤에다 뭐 법학대학원

    하나 달랑 적어 놓고  법정에 나가서 소송을 진행할 능력정도의 어학이 부족한 사람 (목사집안이고 본인도 신학대학원나와서 목사되려다 변호사가되엇다고 떠벌림 그리고 광고도함 또는 수시로 삭제도함 )

    3. 이민수속후에 어느날 갑자기 전화와서 무조건 출국하여라 그러면 여기서 다시 추진 하

    보겠다. 하면서 무조건 한국으로 나가야 된다고 하는 변호사 ( 많은분들이 자주 써먹는

    법) 모든 서류 그대로 카피 해서 미국인 변호사 찾아가면  대개는 그냥 이말 한마디만

    합니다 이서류 누가 하였습니까 ? 서류가 미비되었으니 보완하면 됩니다 출국을 하지 말

    라고 합니다.(주로 투자이민과 학생 비자 등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변호사들은 주로 무조건내보내어서 자기실수를 감추고 화근을 제거하려고 합니다 소문도 예방하고 ..

    4. 변호사 보기는 힘들고 주로 여자 사무원이나 남자 영업사무장, 아니면 공동으로 사무

    실 이름 없는 스페니쉬 변호사와 더불어 개설 해놓고  전화연결하면 외근 중인데 메모만

    남기는 사무실들

    5 교민사회 주변 식당가에 번질 나게 드나들면서 한인들만 만나서  한인찌라시 신문에 나

    오는 모변호사라고 소개하는 사람.

    6. 미국에서 검사 판사 경험 왕창 적어두고 늘고객에게 겁을 주는 사람.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자기를 안통하면 안될것 같이 말하는 변호사 예를 들면 혼자서도 신청 가능한 것조차도

    뭐 온갖 법률 용어 구사하면서 겁을줌 이런것을 간단히 프로보노 (무료변호

    사) 혹은 종교단체나 이민노동자를 위한 무료변호사 상담에서 그냥 해줍니다

    7. 고객의 비밀을  이리저리 친하다고 안다고 지인들이나 교회에 소문 내고 다니는 변호

    사. 뭐 소문다낸후  하소연도 못합니다….

    8. 서류를 제때에 안돌려주고 항상 복사후에 주겟다 하고 미루는 변호사

    이런놈은 아주 조심하여야 합니다.

    9. 어학원 소개 시켜주겟다고 입에달고서 학생비자 장사 하는변호사.

    10 사무실이 이곳 저곳에 3개 이상 내면서 주로 외근 전문  잡상인 입니다

    11. 뭐 조금만 수가 뒤틀리면 법정인 증인으로 출두 시키겟다고 겁주는 말

    상투적으로 달고 사는 사람 ( 언제나 전화 녹음 필요 합니다)

    12. 뒤에 장로 뭐 집사 뭐 아니면 집안에서 나서서  이곳 저곳 교회에 다니면서 영업하는

    입소문 전문 혈족이 있습니다. 소문난 잔치 먹을것 없다는 경험 하였습니다.

    13. 일을 추진하다가 그대로 다른 변호사에게 사건을 팔아먹는 변호사

    주로 민사나 가사 사건에서 뭐 시끄러우니 그냥 그대로 떠 넘깁니다…

    14.투자이민비자에 공을 들이거나 E-2비자를 취득하거나 가진사람들의 돈은

    임자없는 돈이라서 먼저본 놈이 임자라고 생각하는 인간 그냥 이런 비자를 가진

    기본적으로 돈을좀 쥔사람이기에 끝까지 우려먹으러고 함

    15.경험이 일천한사람이 신문광고에 경험이많은 비즈니스와 이민전문가라고

    광고를 함 미국신문엔 광고를 할수가 없음 주영업무대가 한인교회와 그주변 언저리임

    조심하여야 합니다,

    16.저의 경험상 문제발생시 모두가 청취할수 있도록 통화시 스피커폰으로 대화를

    하여 얼마나 말을 자주 바꾸는지 모두 청취를 하여보시기 바랍니다.

    17.이민법은 연방법이기에 어느지역에 있는 변호사도 일추진이 가능합니다
    가급적 한인변호사 선임시 심사숙고 심사숙고 하시고 한국말 하기 좀 편하다고 시작하엿다가 고생할수 있으니 여려 평판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 교환이 필요 합니다 (물론 미국변호사도 이민변호사 협회의 레퍼런스를 보아야 합니다)

    경험상 한인이 적은주에 사는 변호사는 좁은 사회의 지역명사 처럼 행동하면서 여려 민사 가사 이민등 특히나 민사에서 양쪽편에 사정을 다파악후 뒷통수 치는 행동을 합니다. 변호사가 상대측 통역으로 나오거나 아니면 내 애기 다 듣고  상대편에 변호사로 나서기도 합니다.

    18. 한국에서 뭐 지정하는 임명하는 뭐통일 인가 뭔가하는 단체에 이름을 올리려고 줄기차게 다니는 사람 .대사관 사람과 사진 골프치는곳엔 언제나 기를
    쓰고 가거나 찌라시 신문에 뭐 법률조언으로 이름을 올려 있는 변호사

    많은분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개략의 정보를 올려서 피해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9.20….. 여려사례를 올려서 참조를 할수있도록 경험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또한 스피커폰으로 여려사람이 함께 이놈의 말을 들으면서 거짓말 치면서 입을 놀리고

    사람을 가지고 놀던 이놈에 대한 원한이 맺히고 ㅅㅏㅎ였습니다.

    “사람은 좋은데 경험이 없는것이 문제라”는 이변호사 마누라의 교회친구의 뒷말을 듣고

    아직도 신문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라고 광고를 내고 먹이감을 찾는 이인간 매일 저주하

    고 저주 합니다. 요즘은 이민문호가 막히자 주영업무대를

    realestator(부동산중계인)들이 하던 남의

    부동산거래에 흘린것이 없나 그리고 투자이민에 공을들이고 있습니다(자칭 비즈니스 거래 전문가 부동산 settlements( 전문가라고 광고때림) 사소한 공증도 자기사무실에서만 된다고 뻥침

    한세상 오는것 사는 방법도 가지가지 이지만 미국와서 만날수있는 최악의 사람은 다 보았

    습니다. 바르게 삽시다 남의눈에 피눈물 나면 자식대에 다 되돌려받습니다

    • 미국 24.***.249.93

      아..정말 중요하고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저도 저중 몇개에 해당하는 변호사를 안다지요..-.-

    • 123 67.***.2.29

      저는 1번에 해당하는 변호사에게 제대로 걸려 9년째 영주권으로 속타고 있습니다.
      10년전 제가 이 글을 보았다면 지금 이렇게 고생하지는 않았을 텐데….

    • 뉴저지 96.***.99.240

      원글님 정말 잘 정리해주셨네요.
      저는 4, 8번에 해당되네요. 결국은 미국 변호사랑 다시 진행하고 있어요 (영주권 8년째). 미국 변호사 결정하기전에 혹시 해서 한국 변호사 상담했는데 6번 변호사 였어요.

    • 쪽팔림 24.***.113.219

      19. 학생졸업하면서 피땀흘리며 달러의 귀함을 알아가던 시기에 돈좀 아껴보겠다고 자칭 변호사 라는 놈에게 서류며 돈이며 달라는 것은 다 주었던 시절이 있었읍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아찔한 시간이면 과거였죠. 그래도 license 있고 주에 등록한뒤에 사기치는 변호사는 양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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