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어찌해야 할까요..?

  • #306209
    황당 75.***.192.215 2337

    넘 답답해서 전문가님들 조언 좀 들어볼려구요..전 레스토랑에서 취업 영주권 스폰서 조건으로 3년 정도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식당을 옮기게 됐습니다. 스폰서 사장이 너무 악독하고 월급도 너무 작아서 견디기 힘들었거든요,,영주권은 3년째 깜깜 무소식이고…그렇게 뒤끝이 좋지 않게 나오게 됐고 지금은 아주 좋은분 만나서 일 열심히 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그런데 오늘 어떤 변호사 한테서 메일을 받았는데…전 스폰서가 절 고소했다는 내용 이었습니다..내용은…제가 거기서 처음 일할때 차도 없고해서 차를 스폰서가 사 줬습니다. 물론 명의는 제 이름이구요..스폰서가 부모님 친구 분이라 그냥 형편되면 돈 갚고 아니면 형편 되는데로 일하면서 조금씩 갚든지 하라고 했습니다..물론 차용증 이런것도 없었구요..그런데 3년 동안 일하면서 월급 한번 안 올려주고 또 식당에서 일하면서 팁도 스폰서가 다 챙겨가고..이건 완전 악덕 사장의 표본 이었습니다..이런 저런 이유로 그동안 돈도 조금씩 갚아왔고 그동안 못받은 팁도 생각해서 그냥 그돈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없이 직장을 옮겼던 겁니다..그런데 오늘 어떤 변호사 한테서 민사소송이 저 한테 들어 왔다는 메일이 왔는 겁니다..전 스폰서가 절 사기죄로 고소했다는..전 다른주로 이사를 왔는데 그 소송이 접수된 곳은 전에 살던 카운티 court이고 전 주소이전 신청을 우체국에 했기 때문에 전 주소로 메일이 갔다가 지금 이사한 곳으로 반송 된거구요..아무튼 지금 저의 영주권 담당하는 변호사 한테 전화해보니 제가 다른주로 이사를 했기 때문에 전에 살던 주 court에서 이 사건을 진행 할수없다고하던데…아무튼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절 욕하실수도 있으실 텐데…사실 2만불 정도 되는 돈이라..갚아야 하지만 그동안 제가 거기 일하면서 손해본 걸 생각하면..그리고 첨부터 언제 까지 갚아라 한것도 아니고..그냥 옮겨버린 제가 괘씸해서 그러는 건지..아무튼 민사 소송에 관해서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제가 변호사를 사서 맞 대응 해야 하는건지..아님 좀 더 상황지켜보고 제가 액션을 취해야 하는건지…넘 답답해서 낼 변호사 한번 알아볼려고 하는데…그렇게 까지 해야 하는건지…답답합니다…살면서 소송 당한건 처음이라…

    • kk 131.***.62.16

      빛을 갚으시면 될것 같은데요..자금이 모자라면 집에 원조를 요청해서라도 ..그 빛을 다 갚으셔야남해요..물론 돈을 빌렸다는 증거는 있겠지요…”그런데 3년 동안 일하면서 월급 한번 안 올려주고 또 식당에서 일하면서 팁도 스폰서가 다 챙겨가고..이건 완전 악덕 사장의 표본 이었습니다..” 이렇다고 본인이 안받은 월급 계산해서 빛 다 갚았다라고 말할수는 없읍니다. 증거가 없는한…제가 항상 주장하는것 The assumption is the crime and root of all ev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