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동성연애 하렵니까? 죽으려면 뭔짓을 못할까?

  • #103762
    romario 76.***.64.193 5593
    이성애자와 동성애자의 AIDS 발병자수의 비율은 52: 47 이라 한다

    이것을 보면서 동성애자들이 환호하는 착각이 없어야 한다

     

    이성애자는 절대다수의 사람들이며 동성애자는 극소수인데 동성애자가

    많은 미국은 전체 성인 인구의 약 2%가 동성애자이며 여타 국가들은

    2%에도 미치지 못하는 극소수가 동성애자이다

     

    두 수치를 합해도 100 이 안되는데 아마도 양성애자가 포함된 듯 하다

     

    일단 미국의 통계를 근간으로 이성애자 10,000 명중에 한명이 AIDS에

    걸린다면 동성애자는 몇명중에 한명이 AIDS에 걸리는지 위 통계를 기반

    으로 산출해 보자.

     

    이성애자 발병율 = 52명

                           


         이성애자 발병율을 0.01%로 가정했으므로 인구 52만에

                          520,000명   52명이 발생한다고 가정을 해보자

     

    동성애자 발병율   47명

                         


       동성애자는 전체 인구의 약 2%라고 치면 편의상 정상적인 

                            10,400      위의 이성애자 인구 52만의 2%는 10,400명이므로 이를

                                           분모에 넣고 계산하면 발병율이 0.45%에 이른다

     

    일반인의 AIDS발병율의 45배에 달하는 것이다.

     

    이래도 동성연애 하렵니까 ? 죽으려면 뭔짓을 못하겠는가 ?
    • Romario 76.***.64.193

      일반인의 45배에 달하는 AIDS 발병 위험을 감수하고 동성의 항문에 성기를 꽂고 싶다면 지금 당신의 죽음을 담보로 한 성교를 하시기 바랍니다.

    • romario 76.***.64.193

      동성애는 그 어떠한 말로도 합리화할수 없는 죽음으로 치닫는 급행열차 티켓인 셈이다.

    • 구름 72.***.116.118

      동성애는 죄가 아닌 유전적 질병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성염색체에 선천적으로 ㅇㅣ상이 발생하면, x 염색체에 작은 돌기처럼 나와서, 이게 x 도 아니고 y도 아닌게 되면 성 정체성에 영향을 주죠.
      창조주신이 있다면, 신이 동성애를 큰 죄악시 한다면, 이건 분명한 이율배반적인 신의 실수입니다. 신 자신의 명제에 반하도록, 임감의 본능을 바꿔주고, 그본능을 행할시ㅂ벌을 준다면, 죄는 동성애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신에게 있다고 봅니다.
      로마리오님은 크리스천이니, 신을 부정하지 못 하게죠. 그렇다면, 신을 비난하십시요. 그게 순서라고봅니다.

    • romario 76.***.64.193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동성애가 유전적 질병인 것은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간의 유전은 기타의 질병 뿐 아니라 죄를 유전하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본인의 자유선택의 여지가 없이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것이라 하더라도 인간의 죄로 인해 후대에 유전적 질환인 동성애 증후군을 유전하였다면 신의 책임이 아닌 죄성의 유전에 의한 인간의 책임이 아닐까요?

    • 구름 72.***.116.118

      부모의 죄를 뱃속에 있는 아기에게 본능으로 전가기키고, 평생 괴롭히는 것 또한 신의 실수입니다.

    • 학생 70.***.234.119

      근데, 궁금한게 있네요 혹 Romario님은

      동성애자에게 심하게 데인적이 있으신가요?

      동성애자에게 심하게 상처를 받으셨나요?

      아래에도 거의 시리즈로 동성애를 비난하는 류의 글을 올리시는데,

      밥먹고 살기 바쁜 세상에

      꼭 이리해야만 직성이 풀리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반전 운동이 더 거창하고 좋아보이지 않으세요?

      환경 보호 운동은 어떠세요?

    • romario 76.***.64.193

      우리는 불행하게도 조상의 죄를 이어받음을 말하지 않을수 없다. 인류의 원죄인 아담과 하와의 신에 대한 거역의 죄가 연연히 후대에 이어짐으로 우리를 죄인이라 하는 것이 기독교의 관점

    • romario 76.***.64.193

      나는 동성애자에게 돈을 꾸어주거나 받지 못한 돈이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인류의 공영에 동성애자는 위 사례에서도 알수 있듯이 온갖 더러운 질병을 유발시키는 등 추잡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부인할수 없겠지요 ? 인류의 번영에 저해되는 자들을 저는 싫어할 뿐입니다.

    • tracer 216.***.0.72

      필요 이상으로 강하게 동성애에 반감과 적개심을 표현하는 경우 스스로가 동성애자인 경우가 꽤 보이던데..

      (pastor ted haggard, pastor eddie long, george rekers, etc.)
      http://www.ranker.com/list/top-10-anti-gay-activists-caught-being-gay/joanne

    • 증오 136.***.250.100

      담배 피는 사람도 싫어하시나요?

    • tracer 216.***.0.72

      romario님/
      흑인들의 폭력적 범죄율, 수감율 등이 백인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월등히 높으므로 흑인들의 기본권을 제한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결혼을 못하게 하거나 입양을 제한한다든가..

    • romario 76.***.64.193

      내가 독재자이며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는 자라면 아시안과 백인만의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흑인과 멕시칸들은 학업 성취도가 떨어지고 범죄율이 높으며 사회기여도가 아시안과 백인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그럼에도 인종 차별을 금하는 법에 의하여 금지되고 있으나 그들은 이미 경제적 위상으로 낮은 대우를 받고 있다. 높은 범죄율은 분명히 사회악이다. 그렇다고 하여 현대사회에서 이를 제재하지 못한다. 에이즈를 유발하는 동성애자처럼

      • tracer 98.***.201.121

        아 맞다, 로마리오님은 eugenics를 바람직하게 보시는 bigot이었던 사실을 깜빡하고 있었네요. 그냥 즐~입니다.

      • 가암자 24.***.117.110

        이사람 완전히 정신상태가 환자수준이네..
        히틀러나 KKK교주 정도 되는거 같은데. 더 늦기전에 진심으로 상담치료받으시길 바랍니다.

      • qq 75.***.86.83

        로마리오, kkk 같은 백인한테 된통 당해봐야 뭘 깨달을려나. 그리고 아시안은 왜? 아시안이나 같은 한국인들마저도 로마리오와는, 같은 커뮤니티에서 살고싶은 사람 없는거 같은데..아직 그거 모르나보지. 내겐 너무 분명하게 보이는구만.
        돈의 논리, 힘의 논리 밖엔 머릿속에 들은게 없네. 그러니 사랑의 논리인 하나님이 이해안가는게 당연하지.

    • romario 76.***.64.193

      흑인들과 멕시칸은 가구당 35,000불의 수입에 그치나 백인은 54,000불이며 아시안은 65,000불이다. 이미 경제적으로 흑인들과 멕시칸들은 제재를 받고 있으며 에이즈로 죽어가는 동성애자들도 자연의 섭리에 의해 죽음의 제재를 받고 있다

      • 이눔아 141.***.248.147

        이눔 로마리오야, 백인들이 볼때 너도 흑인과 별반 다름없는 오히려 더 하등 인간으로 취급하는 넘들도 있단다.

        너같은 벌레는 그냥 조용히 짜부러져 어디 조용한데서 혼자 살거라.

    • 구름 72.***.116.118

      원죄라하여, 인간에게 이미고통을 주고, 그 원죄 또한, 동성애처럼 본능이란 굴레에 낳고, 어찌하나 지켜보는 신이라면, 전 믿지 않겠습니다.
      원죄라는 말이 신의 실수에 면죄부 같습니다. 신과 동성애에 대해서 말을 주고 받았지만, 근본적 모순은 신이 이런 모순된 행위를 하기 때문이 아니라, 신은 이러하다고 주장하는 기독교 자체가. 그주장 안에 많은 모순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관점이 그러하다하여, 그것이 신의 뜻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 또한 잘 못 된 것입니다. 
      신은 완벽합니다. 왜냐면 인간을. 신을 벌 할 존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원죄에 신의 실수가 있다면, 그 신의 정의는 잘 못된 것이고,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은 좀더 설득력 있는 신의 모습을 만들어야되지 않을까요.

    • la 99.***.215.75

      tracer님/
      흑인과 동성애 경우를 비교하는 건 좀 이상하네요. 저 개인적 의견으로는 동성애자는 동물 종족 번식의 관점에서 보면 열성이고 자연 도태되는 유전자인데요 (이성 생식을 하지 않으려 하니까). 흑인들도 성공하면 잘 살아요 – 오바마 보면. 동성애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유전자를 바꿀수 없지요..

      동성애끼리 함께 사는 건 좋은데,, 레즈의 경우 정자를 사와서 인공수정으로 애를 낳더라고요. 열성 유전자를 번식시키려는 본능인지..

      • tracer 216.***.0.72

        la님/
        현재 우리가 동성애자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수만년간의 동물 진화 과정 중 멸종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도 볼 수 있듯 소수의 개체들에게서 나오는 현상일 뿐이죠.

        흑인과 비교하는 이유는 바로 la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동성애자도 아무리 노력해도 유전자를 바꿀 수 없고 흑인도 아무리 노력해도 피부색을 바꿀 수는 없지요. 동성애자는 잘 사는 사람이 없다는 말씀인가요? 갠달프 역을 한 ian mckellen도 동성애자고 조지 마이클도 동성애자고 엘튼 존도 동성애자인데요. 동성애자도 성공하면 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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