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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발표 예상이 내일입니다. 3012 법안문제로 모든분들께서 뒤숭숭하리라 생각합니다. 3순위 3-4주 진전 예상하지만 요즈음 분위기가 워낙 이상하게 돌아가서 걱정이 됩니다. 정확한 소식이었는지는 몰라도 지난해 1,2순위 쓰고 남은 영주권 번호도 예년과 달리 인도,중국 적체해소용으로 사용하였다고 들었고 이번 3012법안의 하원 표결도 아주 실망스러운 결과를 보여 주었는데…. 공무원들 의원 눈치 보느라 3012법안이 결과가 나올때까지 문호를 홀드하거나 아주 조금만 진전할까 걱정되는군요. 그놈 영주권, 이젠 별별 생각 다하게 만드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