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Mattress

  • #310004
    Mattress 99.***.86.125 2342

    집에 못쓰는 Mattress를 버릴려고 Waste Company에 연락 했더니 며칠날 올터이니 집앞에 내 놓으라 해서, 내 놓았는데, 가져가질 않네요.  이게 벌써 네번째입니다.  전화를 했더니 업무 시간이 끝났다거나 혹은 갈테니 기달리라고만 합니다. 
    AW 라는 회사인데, 도대체 이놈들에게 어떻게 Complain을 해야 하나요?  시청이나 이런 곳에 신고하는 방법은 없나요?   Mattress가 하도 무거워 Garage에 넣고 빼는 것도 네번쯤 하니까 아주 이력이 납니다.  게다가 오늘은 비까지 와서 Garage에 다시 넣을 일이 막막합니다.  

    생활의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