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형제 가족 방문

  • #3805087
    이기적 209.***.183.13 2095

    이기적인 형제의 가족들이 문자로 너네집 몇주 있어도 되지? 하고 물어보곤 가족이 단체로 몰려오네요.

    곤란한일 있으면 항상 고개 돌리고 모른척 하고, 니가 못나서 니가 저지름일 미가 해결하라고 핌잔이나 주고 하더니

    자기 딸 유학 이동네로 보내다고 몰려오네요.

    왕자 공주병 끝판왕들인데… 그동안 안부 전화 한통 없고 요번에도 문자 몇개 통보식

    여기서 거절하면 형재 관계 끝일텐데 끝가지 자기본인 자기가족밖에 모름

    • brad 97.***.172.68

      그런 가족은 버리시요

    • 121.***.103.160

      자세한거 모르는데 누가 말대답해주기도 싫은 내용. 알아서 해결해야지 어쩌겠나.

    • 콩가루집안 216.***.236.70

      손절하셈 나도 내가 형인데 빚투 빚 7천있는 중졸 동생이 내가 지인생 망쳤다고 씨1발 너 저주하고 원망하면서 살거다 살든 뒤지든 내가 알아서할거다 말하고 나 까톡차단당함. 내가 빚투햇냐고 지 인생쳐망한게 왜 내탓

      자퇴하고 고등학생때 마음약한 엄마돈빌려서 방구석에서 코인질하고. 성인되서 알바 전전긍긍하다 팬데믹때 사채끌어다가 빚7천만들고 근데 그걸 감당못하니까 엄마한테 쪼르르가서 엄마가 대출해서 다 갚아줌 진짜 ㅈ같다 집에 피해주지말고 자1살이라도했음좋겠다. 그놈의 코인 얘 20대인생 전부가 그냥 코인질임

      마음약해져서 잘지내려고 해도 갈등 반복되고 스트레스받고 그냥 완전 손절하셈 명절때나 가끔보는건 가능. 싫어요누가눌럿냐 진짜 이거는 안당해보면 모른다니까 부모님은 호구잡혀서 쪽쪽빨리고 형제들한테 돈빌리고다니고 돈받기전까진 고마워 진짜고마워 하다가 돈받은후에는 연락도없고 짜증내고.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가 이렇게 다름

    • 욕하는미친상것들 69.***.1.218

      돈 만불이나 받아 놓고 기억도 안난다고 연락도 안하는 외사촌도 있어요 근데 도움받을때는 언제고 서로 금전적으로 도와주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친인척들 차단하고 사세요.

    • 콩가루집안 73.***.90.165

      다 힘드게 사네 힘내세요

    • K 73.***.29.127

      일부 이해. 특히 미국 생활을 이해 못하다 보니 바쁜 와중에 관광 가이드 부탁한 경우도 있슴. 이 모든 걸 감안 한국에 방문하더라도 호텔에서 지낼 예정. 왜냐하면 남의 집에서 지내기라도 하면 그게 빌미가 되어 무리한 요구를 지속 함. 서로 다른 문화에 익숙해지다 보니 서로 이해 못하는게 큰 이유 아닐까 싶음…

    • 1234 107.***.79.139

      결혼전엔 그래도 형아 동생아 하면서 둘도없는 피붙이 였을텐데.. 현실이 참 씁쓸하네요. 모든게 돈때문이죠. 내가 아주 많거나 형제가 아주 많거나하면 이런 사단이 안나겠죠.

    • sdcdwcq 70.***.107.112

      힘내세요. 다 비슷해요. 사람 사는게..

    • 감사합니다 172.***.243.76

      본인식구들을 대리고 먼저 쳐들어가세요. 그럼 됩니다.

      이거 안돼 저거 안돼 그러면 똑같이 해주면 됩니다.

      • 이기적 209.***.145.130

        이미 거절당함

    • 지나가다 174.***.115.189

      참 열심히들 산다 열심히들 살아

    • Calboi 76.***.72.146

      몇일이 아니라 몇주? 대단합니다.

    • stunning 1.***.213.76

      가족이든 남이든 사람 봐가면서 대해야 됩니다. 노름/주식/코인으로 빚 있는 사람은 절대 도와주면 안되고 마음 아프더라도 스스로 일어서길 바라면서 조용히 지켜봐야지요. 경제적으로 도와주면 계속 폐인 됩니다. 폐 끼치려 들면서 미안해 하거나 감사하는 마음없이 당연하게 누릴 건 다 누리고 자기 필요할 때만 아는체, 친한체 하는 사람도 손절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감싸주고 싶다면 그렇게 하고 속상하지만 어쩔 도리가 없어 억지로 베푸는 사람은 그냥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 지나가다 185.***.206.51

      걍 지금 신분이 안돼서 안되겠다고 하세요. 잡히면 몽땅 감옥에 간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