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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00:12:58 #39607991234 73.***.49.73 1776
아파트에 사는데.. 관리소에다가 그렇게 컴플래인하고 직접 찾아가서 조용해달라고 해도 말로만 오케이하고 땡…아파트에 사는 내자신이 너무 비참함.. 미국애들은 일처리도 개판이고 느리고 무책임하고 제대로 할줄아는것도 없고.. 차를 맡기면 차 고장이나 내놓고 차 부셔놓고 도대체 미국애들은 어쩌면 이럴까 싶네여.. 미국인들 국민성 완전 후진국이고..물론 나라자체도 후진국이지만..10시이후로 조용하도록 되어있는데 절대로 안지킴.. 미국애들 백인 흑인들은 여러나라를 살면서 느꼈지만 가장 최악 민족들임… 밤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음악 크게 털어놓고 남이 잠이 자던지말던지 신경안씀… 미국넘들은 사악하고 이기적이고 남을 배려하는 맘도 없는 쓰레기 민족들임.. 휴… 미국은 법이 엄청 엄한데로 불구하고 법을 어기는 미국인들은 너무너무 많고 법이 없어면 이나라는 완전 아프리카 꼴나는나라임.. 이넘들 너무너무 게으르고 이기적이고 젓도 모르면서 아는척하고 인성도 못땟고..겉으로만 나이스한척 알고보면 인간말종들임.. 겉과 속이 완전 다른넘들임.. 짝빠리보다 더한넘들이 북미 미국애들임.. 이넘들은 도덕성도 없고 그냥 상식이 암통하는넘들임.. 그러니까 나라가 이모양 이꼬라지지.. 진짜로 아파트 윗층 미친넘때문에 사람 열받게 하고 미치게 만드네여… 43년살면서 이렇게 화가나고 열받은적인 미국와서 처음 겪는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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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빠리 같은 인종차별적 단어 운운하시는 분 수준 알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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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하세요 얼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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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중동아프리카 난민 받아들였다가 정신못차리는거보면 비슷한 문화권 국가들끼리 모여사는게 맞다
한국, 일본 = 잘살고 안전하고 친절하고 착함. 한국인이나 일본인이나 언어만다르지 그냥개똑같고 일본인만나면 동향사람만난거처럼 반가움. 교육열도높아서 한국인 일본인 모여사는곳은 범죄율도 낮고 학군도 좋을 가능성 높음
그런데 화짱조, 똥남아한테서는 일본인한테 느끼는 감정을 못느낌. 뭐라 말할수는없는데 차이가있음 시민의식도 없고 거짓말이나 화도 잘내고. 걔들 눈에는 걔들이 비슷비슷하다고 느낄거임. 미국 특성상 화짱조응우옌같은 후진국인들이 이민을 많이하는게 아쉬움 그럴수록 더 똥밭이 되가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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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파트에 사는데 두달 전부터 데이터 센터 소음에 시달리고 있어요. 귀가 아파요.
아이들한테 더 치명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개들은 사람보다 청력이 좋으니 더 시달리고요. -
내경험은 백인이아니라 대부분다 쥬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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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고생 많네요 위로…
미국과 미국인들에 대한 평가라기 보다는, 싼 아파트를 피해야 하는 이유라고 보는 게 좀 더 정확하겠네요. 좋은 아파트나 좋은 동네 살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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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아파트 아니고 중간층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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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아파트에 살면 이런 일들을 덜 겪는다. 하지만 언제나 예외는 있는 법. 소음 때문에 힘들다면 경찰 불러라. 나도 두번 부른 적있는데 아파트 밖에서 차량들 모아 놓고 노는 애들 담부터 안 오드라. 두번째는 바로 옆집이었는데 경찰 불렀더니 그때만 그렇고 계속 그러길래 녹음해서 프로퍼티 매니저에거 몇번 보내니 경고 몇번 주고는 내쫓더라. 불평만 늘어 놓지 말고 액션 취할때 적극적으로 트라이해보라. 정 안되면 그 아파트 떠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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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계속 부르면 자동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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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아파트 아니고 중간층들 많이 사는 아파트라 해도, 일단 아파트 자체가 상대적으로 저소득층이 많이 살아서 님하고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윗분말대로 경찰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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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미국의 문제라기 보다는 계급의 문제야
돈 좀 벌어서 골프장 안에 지어진 켜뮤니티에 한 번 살아봐. 들어가려면 정문에서 일하는 경비들에게
신분증 보여줘야 하는 그런 동네 말야.
동네에 사슴, 여우, 다람쥐, 올빼미 돌아다니고,
산책 할때마다 야 내가 이렇게 이쁜 동네에 사는구나 하고 느끼게 되는 그런 동네
그런 동네에 살면, 미국 사람들이 얼마나 친절하고 배려심 깊고 상냥한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게 될거야
흑인들 라티노들 우글거리는 동네 아파트에 살려면
모든걸 그사람들의 수준으로 낮춰야 하는데
이게 보통사람이 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일이지
걔들은 미래는 커녕 당장 내일이 없는 애들인데
시1발 밤에 음악 크게 듣는다고 매니져가 찾아오건 경찰이 찾아오건 뭔 상관이겠냐고 ㅋㅋㅋ
잘못하면 정신병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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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안에 주택은 골프장에 뿌리는 화학물질들로 오염된 공간안에 있어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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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그 상냥함 친절함의 깊이가 얼마나 얕은지 알게된다음에 글 한번 다시 부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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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헬 자본주의 퀘스트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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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에 고층아파트 단지 가보니, 다들 상냥하고 너무 평화로웠음.
여자애들도 너무 이쁘고 고움.단지 바깥의 우리 동네는,, 논밭에 판자촌에.. 서로들 욕하고 삥뜯고 살아갔지.
다들 몰골도 말이 아니었고.. -
근데 뭐 다른 인종은 안그런가요.
인도분들, 중국분들, 스패니시, 유대인놈들, 흑인분들 하고 다니시는 걸 보면 총기사고가 왜 나는지 이해가 됩니다.
전반적으로 미국인들 이기적인 것은 맞지만 인종의 문제로 보기보단 사람의 문제로 봐야할 것 같아요.
좋은 동네는 뭐 부딪칠일도 없고 상냥하게 인사들 하죠.
아파트 소음 문제는 반대의 경우를 겪은 적있는데 소음문제로 악명이 좀 높은 아파트였어요.
제가 위층에 살면서 걸어다니기만 해도 망치로 천장을 두들기는 아래층 유대인 언니였어요.
언니가 어리고 예쁘긴 했는데 성질이 안좋더라고요.
하루는 밤에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두들기길래 제가 뛰어다니며 소음을 만들었더니 경찰 부르더군요.
복수 소음을 만든지 10분쯤 지나 경찰올 때는 제가 조용히 하고 있어서 별일은 없었습니다.
음악틀고 파티 하고있는 경우 아니면 경찰불러봐야 소용없다는 것이죠.
그 언니 한 3개월 계속 두들기며 지내다가 결국 이사가더라고요.
결론은 미국에서 살 집은 시간과 돈과 정성을 들여 꼼꼼하게 살펴보고 들어가 살아야한다가 되겠습니다. -
니가 여자면 국민데 박사인 와타시처럼 몸을 대 주면 잘 해결됨 니가 남자면 니 마누라나 딸을 이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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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부를때 괭장히 크게 싸우는 소리나고 대마초 냄새도 심하게 난다고 하면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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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특징..
나쁜점
게으름, 멍청함, 매우 매우 이기적임. 돈만 밝힘, 예의없음좋은 점..?
아직까진 못찾았으니 찾은 사람은 알려주길.. -
저도 미국인들 좋은좀 찾을려고 노력했는데 도저히 못찾겠네요.윗분 말씀처럼 엄청 게으르고 멍청하고 엄청 이기적이고 사악히고 돈만 밝히고..내가 살면서 나를 이렇게 열받게 하는넘등은 미국흑인 백인밖애 없은 근데 미국사는 멕시칸들은 왜그래 사악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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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는 멕시칸들은 PHD 해서 똘똘한 남자애들, 또는 사랑 많이받은 학력높지 않은 여자애들이 좋은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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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 살수록 정내미 떨어지는 참 이상한 나라…
모든 나라가 다 지 입맛대로 될 순 없지만, 그래도 상식이란게 있는데…
여긴 상식이 없다고 보여짐.
그냥 배째라가 최고고, 불체가 최고고, LGBT가 최고로 받들어지는 나라…
내가 이런 한심한 쓰레기 같은 동네에 환상을 갖고 이렇게 온 게 잘못.
은퇴하면 걍 난 아무것도 필요없고, 모아둔 돈 가지고 바로 한국간다. -
맞아요 진짜로 살면 살수록 종나미가 뚝떨어지는 이싱한 나라 인간들 싸가지없고 예의없고 병원의사도 돌파리가 너무너무 많음 미국에서 2년째 시간끌면서 부정맥시술 세번까지해서 진전이 없어서 한국가서 시술받고 한달만에 회복.이런 간단한 시술도 제대로 못하는데 이거 보다 좀더 심한병 걸리면 무조건 죽는다고 봐야함..나도 은퇴하면 앞뒤 안재로 바로 한국행 …의사뿐만 아니라 정비사 행정업무처리 다 개핀임 이것도 나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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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들이 돈만 쏙 빼먹고, 치료를 하지 않는 시스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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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것들 좀 싹 처리하면 좋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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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아파트(가운데 수영장) 산 적 있는데 거의 다 매너 좋고 남에게 피해안 줄려고 하고 오피스 직원이 세상 친절할 수가 없다. 돈 모아 이사가 답임. 한번은 허리케인이 훌고 지나 가서 대부분 물에 잠겼는데 우리 아파트 지역과 그냥 찐부자 지역만 멀쩡(대저택에서 해마다 루미나리에 함). 자연 재해도 빗겨간다고 제발 방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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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최대 실수 미국에 이민온거다 내가 어쩌다가 이란 쓰레기동네서 뭐하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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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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