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된지 154일째 입니다

  • #3724030
    이관 172.***.239.64 974

    요즘 이관되신 분 많던데 ㅠㅠ 저는 3월에 이관되서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요 ㅠㅠㅠㅠ 매 순간 초조하고 걱정됩니다 ㅠㅠ 작년 10월 접수 입니다ㅠㅠ

    • 다들 그래요…ㅠ.ㅠ 174.***.36.35

      몇 순위 어떤 영주권인지 모르겠는데…
      작년 또는 심지어 재작년에 접수하신 분들중에서도 안 나오신 분들 많으세요…
      특히 3순위 비숙련이시라면 더더욱이여…
      초조해하시는 마음은 이해하는데…(저도 같은 입장이니…ㅡ.ㅡ)
      조금 마음 넉넉히 잡수시고 기다리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으실 거예요….
      참고로 저는 작년 6월말 접수에 3순위 비숙련입니다.

    • Done 12.***.127.234

      비 정상적으로 빨리 나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 외에는 다들 많이 기다리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이관 일자가 중요하다기 보다 Perm 접수 일자, 그리고 140/485 접수일자, 그리고 140 승인일자 등이 영향을 미치는게 아닌가 합니다.

    • Sourcecode 174.***.71.251

      이관된 지 400일 넘었습니다

    • EB3 LIN 99.***.192.32

      요즘 승인을 비교 분석하고 있는데, NBC로 이관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21년 회계년도에 140/485로 접수한 분들은 너무 다양해서 해석이 어렵고, 22년 회계년도에 접수한 분들 중 EB2/EB3-숙련은 큰 문제가 없으면 131와 765 승인 없이 6개월 정도에 승인이 나는 것 같습니다.
      EB3-비숙련은 131은 거의 승인 안내고, 765를 승인 낸 후 3주 후 부터 승인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765 승인 여부가 이관 된 날짜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NBC로 이관 된 경우에 이런 현상이 보입니다. 저의 예측이지만 NBC로 이관이 안된 접수번호는 문호에 막힌 경우라 생각됩니다.

    • You 162.***.18.188

      하루하루 카운트 하면 피마르고 수명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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