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너무 CS에 편중된 것 같습니다.

  • #3381816
    stemcel 75.***.92.98 1952

    EE도 이제 이미 유행이 지난지 한참된 분야라고 하고…

    여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많아서 그런가? 죄다 CS 소리 밖에 없네요… 그런데 주위에 희망 하는 전공 불어보면 10에서 절반이상이 컴퓨터전공…. 여학생들도 CS 하려고 하더군요… 이젠 물리 베이스 엔지니어링 분야 자체가 옛것이 되어 서서히 죽어가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차라리 MIS 비즈니스 학과 같은게 물리베이스 엔지니어링 보다 더 잘나가는 것 같습니다… 제발 언젠간 기계공학이나 하드웨어 EE 가 소프트웨어를 짓밟고 뜨는 날이 오기를….

    • abc 223.***.189.184

      뭐 유행은 돌고 도는거니까 수십년 뒤에 다시 바뀔 수도 있겠죠

    • 한심 166.***.12.49

      저도 CS 아닌데 이런 글은 한심해요. 밟긴 뭘 밟아요. 같이 커나가는거지.

    • 접신 174.***.128.255

      똥물도 위아래, 전공도 순위를 매겨서 생각해야만 하는 그 삭고방식이 좀 안스럽네요. 나도 CS해서 먹고 살지만, 우리 애들은 다 관련없는걸 해요. 주위에 죄다 라는게 한국 애들 얘긴가요? 나는 주변 한국 애들을 보면 “죄다” 의대간다던데.

    • llll 209.***.188.193

      한 전공이 다른 전공을 밟을 수도 없거니와, 밟는다고 뜨지도 않습니다.

      기계공학은 그냥 그대로 살고 있고, 전혀 관계없는 전산은 그냥 지들이 잘 해서 잘 먹고 잘 사는겁니다ㅋㅋ 기계에 먹고 살만한 뭔가가 뜨면, 또 잘 먹고 잘 사는 날이 오겠쥬…

      자기가 잘할 생각 안하고, 남이 성취한 것을 빼앗아올 수 있다는 생각하고, 제로섬 게임이니까 내가 밟으면 이기는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조선식 발상이 아닌가 해요. 상대적 박탈감의 연장인가 ㅋㅋ

    • 64.***.145.95

      그거야 시장에 따라 다른거죠. CS 하려는 사람이 많은건 그만큼 잡이 있으니까 더 좋은 기회를 얻기 위한것 뿐이고, 그게 뭐가 잘못된 것인지? 특히 미국이 더 난리인데, 그거야 미국에 산업구조자체가 manufacturing 자체가 없다보니 소프트웨어에 몰리는 것이죠. 한국은 완성제품을 만드는 전자회사가 주가 되다보니 전자공학이 잘 팔리는 거야 당연. 소프트웨어 주도는 아니죠. 다 시장경제 입니다.

    • 어쩔수 없는 CS 세상. 현재도 미래도 167.***.8.98

      CS 쪽도 아닌데 느낍니다.

      이제 정말 컴퓨터 언어는 해야된다는것을.

      비지니스쪽도 요즘 젊은애들 코드짠걸로 다 하나씩 들고 와서 분석 하거나 엑셀 단순업무 자동화 시키는 중.

      어쩔수 없는 CS 세상. 현재도 미래도

    • 비전공 12.***.191.194

      전에는 비싸서 안하던것들을 이제는 컴터로 분석하는게 많아졌어요. CPU 속도가 한계에 이르니 한개 안에 많은 코어를 집어 넣어주게되고 결국 전체 컴퓨팅 코스트가 내려가다보니 쌓여만있던 방대한 데이터들을 분석하기 시작하는거죠. 앞으로 50년간 수요가 줄일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대신 다른쪽 일자리가 필요 없어지겠죠.

    • 지나가다 71.***.93.94

      밟긴 뭘 밟아….

    • 지나가다 174.***.137.160

      여학생이 cs하는게 뭐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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