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마도 낚시글에 낚인듯
-
그냥 애초에 왜저런 고생을 해야됐던건지 이해가안되네요
-
….
-
-
마 형아는 부모님이 돈이 없으셔서 흑인 고등학교,대학교도 겨우겨우 알바+장학금 받아가면서 졸업해따. 남탓하지말고 부모님이 사립 보내려면 등뼈 휘어 가면서 적어도 월 수천불에서 만불까지 쓰셧을텐데 남탓 하면 끝이 없다. 공부에 취미가 없으면 기술 배우던지 아니면 학부라도 엔지니어 쪽으로 바꿔야 입에 풀칠하고 산다. 오랜 생각 이니 새겨들어라
-
그래도 흑인고였으면 지피에이 잘나왔겠네요.. 날로먹기아닌가…
-
그래도 저렇게 샌드위치로 치이지는않았겠네요
-
나보다 잘난사람한테 항상 밝히고 깨지는게 인생이야. 깝치지말고 다음학기에 기초전기 수업이라도 한번 들어봐 인생에 도움 될꺼다.
-
깝치는게아니라 제머리는 도저히 이공계 대가리는 아니라서 그래요;;
-
취업하는거보니까 나 인터네셔널이였으면 진짜 어쩔뻔했노 그생각은 확실히 들더라고
-
그니까 저런학교 내수준에는 클라스가 다른애들이였다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