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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는 지난 24일 브리핑에서 코로나 감염증으로 사망한 10대 환자가 최초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유가족은 이 환자가 황군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한다. 지난주 초 장례식까지 치렀다고 한다. 패리스 시장은 더선에 “유가족은 황군이 뉴스에 나오는 소년이라는 사실을 몰랐다”며 “코로나 감염증에 대해서도 몰랐고, 장례식에서 조문객들과 악수를 나눴다”고 말했다.
황군의 부친은 코로나 감염증 검사를 받으려 했으나, ‘자가격리를 하라’는 말만 들었다고 패리스 시장은 덧붙였다.
결국 가족들도 확진. 동양인 가족에 대한 차별일까? 어떻게 가족한테 아무도 진실을 통보안해줄수가 있지?
총체적 시스템 failure. 미국.
가족들은 코로나가 진정되거든, 미국과 카운티와 주정부와 병원을 상대로 고소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