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한가요?

  • #3672191
    real 89.***.225.46 466

    임신 초기에 ESTA로 입국, 입국 후 병원 다니면서 분할납부로 천천히 납부, 그리고 소셜워커 만나서 상담, 캘리포니아의 경우 불체자도 병원 이용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공공병원 이용해서 아기 출산, 아기 낳고 출생 증명서 받고 여권 받은 다음 이민국에 자진신고 후 출국, 한국 돌아가서 병원비 미납급 안 내버림. 남은 돈은 미국 납세자들이 메꿔줌. 나중에 아이가 커서 고등학생이 되면 캘리포니아나 텍사스로 보냄. 거기서 좋은 성적 받아서 UC나 UT Austin 진학, 인스테잇 학비 적용

    ESTA – 불체가 너무 도박이면 F1 visa로.

    • 인생 199.***.154.108

      안타깝게 아이는 불체자 부모의 아이큐를 닮아 머리도 그리 좋지 않고 커서 미국에 와 마약에 손을 댐. 뒤에 스토리 이어주실분?

    • 유학 75.***.5.205

      UT Austin 아무나 가나? 거길 보낼 정도의 유전자면 저런 수단을 안쓰겠지.

    • 일베 47.***.55.252

      일베들이 어그로 끌 스토리 쓸라고 물어보는 게 너무 티나네요. 어쩌다 일베가 여기에 퍼졌는 지 참 말세다. 말세야.

      • 대깨문 73.***.119.221

        너 대깨냐

    • ㅋㅋㅋㅋㅋㅋ 70.***.1.247

      니 플랜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