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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10:26:28 #102798전교조 71.***.4.238 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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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99.***.244.151 2010-05-2310:42:41
투표들 하세요. 한국에 사시는 분들.. 국민들 책임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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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4.***.124.212 2010-05-2311:24:02
정상이 아니네요.
어떻게 중립적어야 할 교사가 편향된 정치적인 성향으로 돈을 받고 전교조 같은 불법조직을 만들어서, 그렇지 않아도 어지러운 한국교육계를 더욱 어둡게 만드네요.
전교조 가입된 모든 교사는 이름공개하고 교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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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75.***.191.0 2010-05-2311:34:51
방가 방가 *^^***
무엇이 정상인지 무엇이 비정상인지…샤라랑~
한국에서 비정상 미국 및 다른 나라에선 정상…..
미국에서 비슷한 예가 있다면….아항…. *^^***
교사파직 및 30년 넘게 부어온 펜션까지 몰수….이와 함께 사뿐히 지역내 변호사들을 통해 소송에 걸려 패가망신 뿐 아니라 지역내 School District까지도 패소에 따른 소송비용으로 Bankruptcy 신고…..이런 무자비하고 비인간적인 미국이 너무 너무 시러용….어라~ 그런데 미국뿐만이 아니네용. *
;;이렇게 관대하고 정이많은 우리 대한민국 살기 좋은 대한민국~!
방가 방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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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가붕가 12.***.73.130 2010-05-2402:30:56
붕가붕가 *^^***
무엇이 정상체위인지 무엇이 비정상체위인지…샤랑해봐~
한국에서는 비정상체위 미국 및 다른 나라에선 정상체위…..
이런 자위하고 인간적으로 붕가붕가 하는 미국이 너무 너무 좋아용….
어라~ 그런데 미국뿐만이 아니네용. *
;;이렇게 성에관대하고 욕정이많은 우리네 대한민국 살기 좋은 대한민국~!
오늘도 붕가 붕가 나는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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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fdg 72.***.239.4 2010-05-2312:44:27
정상이라는게 무엇일까요?
저는 물이 높은데서 낮은곳으로 흐르는 물리적 현상같은 것을 정상적 현상이라고 봅니다.
그 이외의 것은 정상인것과 비정상인것들과는 과연 얼마나 상관이 있는 것인지 혼란이 옵니다.물론 사람을 죽인자는 죄를 받고, 남의 것을 훔친자는 처벌을 받는다는 것이 정상적인 사례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지만,
수천명 학살한 전두환같은 사람도 80세 천수 누리며 행복하게 살고, 그 후손들 또한 미녀들과 결혼해 호의호식하며 살아가고 있고, 박정희, 이승만 같은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 사례라고 볼때에
과연 살인자들은 처벌 받아야만 정상적인 사회라고 할 수 있다는게 과연 정상적인 가치관인지 모르겠다는 말씀 입니다.
이미, 남한사회(South Korea)는 자유-정의-진리 라는 근대자유주의 철학으로 세워진 근대민주주의적 사회 메카니즘에서 도출되는 수많은 정상적인 사회현상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수없이 보여주어온 사회인만큼…..
원글님께서 퍼오신 이명박 정권의 전교조 선생님들 파면해임 사건은 누구의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정상적일 수도 있고, 비정상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 입니다.
저요?
저는 미국 시민권자로서, 남한사회같은 극히 초현실적인 사회에서 무슨 일이 터져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거나 그다지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마치 아프리카 저개발 국가에서 매일 터지고 있는 수많은 가난한자들의 죽음들을 보는것처럼 말입니다.
말이 나와서 이왕 말씀 드리는데요…
님이 말씀하시려는 비정상적인 상황은 세계 도처에(아프리카를 보십시요) 널려있지요.
왜 남한사회에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이 존재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이명박씨 같은 사람들과 그를 따르는 남한사회의 수많은 사람들과 아주 유사한 사람들이 이미 세계 도처에 널려 있는마당에…정상적인게 과연 어느쪽에 주안점을 가지고 있는것인지요….
사우스코리아는 적어도, 수천명 학살한 전두환 족속들을 처단치 못하는한,
이명박이나, 그 어떤 파렴치한들의 준동의 잘못을 지적할 아무런 자격이 없다는 생각 입니다.전두환을 처단치 않고, 살려준 김대중, 김영삼을 정치적으로 계승하였던 노무현씨가
지금 서거 1주년 이후 전국적으로 추도 받고 있습니다…과연,,, 남한사회 우파나 좌파들중에 전두환같은 자들을 품어가려는 자들이 저토록 많은 사회에서
전교조 선생님들 해고한 이명박에게 손가락질 할만한 자격이 그 누구에게 있느냐 이거 입니다.전두환은 수천명을 직접 피흘려 죽게 했지만,
이명박은 그나마, 직장에서 쫓아내는 정도이니전두환관련자들 보다는 적어도 덜 비정상적인게 아닌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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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98.***.204.217 2010-05-2314:44:55
저는 미국 시민권자로서, 남한사회같은 극히 초현실적인 사회에서 무슨 일이 터져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거나 그다지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한쿡에 대해 관심 상당히 많으신데요?
님 말씀대로 진짜 신경쓰지 않으신다면 그냥 이런 글은 스킵하셔야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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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34.***.247.217 2010-05-2313:34:48
윗분 말씀에도 일리가 있네요. 옛날 조선시대에는 정쟁에서 지면 죽거나 귀향을 가고 심지어는 삼족이 멸하거나 노비가 되기도 했지요. 그에 비해 요즘은 선거에서 져도 머 그 옛날에 비하면 양호하네요.
근데 모든 것은 상대적인 것 같아요. 다 같이 못살고 굶주릴 때는 밥 한그릇만 배불리 먹어도 행복하겠지만, 지금이야 밥 못 먹지는 않으니까요.
그냥 “치사” “야비” 머 이런 단어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전두환 때에 비해서….. 교사들 중에 한나라당에도 가입하거나 당비를 낸 사람도 있을텐데 그 사람들 어떻게 되었다는 소식은 없으니….
아프리카나 북한 같은 사회에서는 당연한 일이겠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비정상적이라는 표현이 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도 비정상적인 일들이 있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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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fdg2 67.***.191.117 2010-05-2313:51:01
저도 정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의 법에 의하면 공무원이나 교사등 공공적 성격의 직업을 가진 사람은 정치적 행위를 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하고 싶으면, 미리 허가를 받거나 아님 그 자리를 물러나애 하지요….
예를 들어 예전이 조순씨나 많은 대학교수들이 장관등에 임용되면, 일단을 그 대학에 사표를 던진 후그 임무를 수행하고, 나중에 다시 재 임용을 받는 형식을 취합니다. 어쩌면 그 기간만 형식적으로 학교에 적을 두지 않고, 장관을 물러나면 다시 그 학교에 곧바로 임용이 되므로, 형식적 사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장관재직시의 소중한 경험을 학교측에서는 이용가능하므로 이는 당연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교조의 경우, 아무에게도 보고치도 않고, 미리 신고도 하지 않은 경우이므로, 이는 불법행위입니다. 따라서, 이의 제재가 가해질 수 있다는 것은 상식선입니다. 지금까지는 왜 그냥두었냐는 이야기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사람을 죽인다고, 나 또한 살인을 해도 좋다는 논리가 성립이 안되듯이, 그리고 정부에서는 어떠한 극적 효과를 위하여, 가만히 지켜보고 있다가, 어따한 순간 이에 관련된 행동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이,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어따한 사람들이 세금을 체납하였다고 할 경우, 매번 국세청에서 그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세금을 독촉하기 보다는, 어떠한 기간에, 이러한 사람들을 잡아서, 한번에 처벌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이것이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내하면 이사랍들이 그 동안 세금을 탈루한 것은 사실이나까요.
이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교조가 법을 어긴것이 분명한 이상, 이들도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이것이 잘못된 것이라 주장하는 분이 있다면, 본인은 법을 어겨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 굉장히 위함한 사고를 가진 분이 됩니다.
이러한 사고는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법이 법으로써 작용을 못하고, 전교조나 기타 노동자계급에 너무 퍼 주었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노사 교섭시, 완전한 경영전략 중 하나인, 외국에 공장을 만들려면 노조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던가, 이미 외국에 동장이 있는 뎡우에도, 어떠한 물건을 외국에서 추가로 만들기 위해서는 노조의 허각를 받아라 하는 것은 어이없는 발상입니다. 하지만 노무현과 김대중의 힘으로 이러한 것들이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노무현이 추도받는 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과거의 노빠 중 일부에 불과하지요. 노빠보다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을 그리워 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은 이 때문입니다. 그리고 왜 정치한금을 개인적으로 내는 사람이 그리고 민노당 등 정당에 가입한 사람이, 교사중에거는 오로지 전교조에만 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그냥 결과만 보고 이야기하는 것은 극히 잘못된 생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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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통일 74.***.122.233 2010-05-2315:39:38
전과 14범 잡범이 대통령 하는 나라가 정상이 아니지…
그놈의 권력이 평생 갈꺼 같냐? 나는 몇년후가 진짜 기다려진다.
그놈의 권력이 지 손에서 떠나 갔을때 국민들이 어떤 평가를 하며
어떤 대접을 하는지.. 어디 길가다 뒤통수 안맞으면 다행이겠지. -
지나가다 75.***.191.0 2010-05-2316:23:37
방가 방가 *^^***
다들 어린시절 학교 선생님에 대한 좋은 나쁜 추억들을 하나씩은 가지고 살아갑니다.
어떤 선생님들은 지금생각해 봐도 참 스승이었다는 생각이 들고, 어떤 선생들은 아이들을 인질로 돈을 정기적으로 상납받고 집요하게 요구하곤 했지요.
그중에서도 아직도 잊지 못 할 참 스승이 있습니다.
평생을 검소하게 사시면서 참 교육자의 모습을 보이신 선생님. 교장선생님으로 재직하시면서 단벌 양복하나에 항상 운동화를 신고 이리 저리 뛰시던 그분.
학교에서 담배라도 피면 왜 그 분이 운동화를 신고 다니면서 그 학생을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서 결국은 감동시켜 우등생으로 만드시려는 그 분을 보면 학교의 다른 선생님들이나 모든 학생들이 겸손히 90도 각도로 머리를 숙여 인사하게 만드시는 그런 참 스승님이셨죠.
아직도 잊지 못하는 것은 그렇게도 자상하신 그 분이 유일하게 핏대를 올리며 주장하시던 “전교조는 그 취지가 아무리 좋고 훌륭해도 절대로(!) 용납 할 수 없다!”
전교조가 조금씩 꿈틀대도 그 초창기에도 막무가내로 반대하시던 그 참스승님의 말씀을 이제는 모두가 다 잘 알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초기에 정말 훌륭하신 분들이 전교조의 이름하에 참 많은 희생과 참스승의 모습을 보여왔지만 지금의 전교조는 그 스승님이 걱정하시던 바로 그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전교조”의 참 의미, 그 출발정신 등에 입각해서 그 단체의 행동과 또 그 행동에 대한 결과에 대한 기준으로 생각 할 때에
“정상” 인지 아니면
“비정상”인지가 결정되리라 봅니다.미국의 선생님들 즉 공무원들은 작은 fine prints가 있는 MOU에 모두 싸인을 하고 Career를 시작합니다.
그런 MOU하에 만약 현재 한국의 전교조와 같은 단체의 교육 방침과 정치적인 행동을 한다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본인이 싸인했던 MOU에 나와있는 그 내용에 근거해서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됩니다. (부가되는 승냥이같은 변호사들의 소송은 차치하고)여기서 “처벌”이란 이럴 수도 있다 저럴 수도 있다가 아닌 교사로서의 (As a Teacher/Educator) 행동에 “정상 (Appropriate)”과 “비정상 (Inappropriate)”으로 선을 확실하게 그은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MOU에 싸인하는 교사들이
1. 먹고 살기 급급한 그런 소명없는 선생님들인가
2. 민주주의 혹은 참교육에 대한 열정조차 없는 그런 선생님들인가
3. 오랬동안 그래왔으니 그냥 나도 그러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선생님들인가
4. 그렇게 하는 것이 교육자 / 선생님으로서의 기본적인 본분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런 것인가의 문제로 생각 할 수 있겠지요?
위의 예에서 실제로 1, 2, 3이라고 생각하는 미국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유독 Home Schooling System이 발전되어 있고 각 School District에는 이러한 Home Shooling을 한달마다 감독하고 일정한 수준의 학습능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파악하고 조언하는 선생님들이 두고 있습니다. 또 오히려 일반 선생님들보다 더 시간도 Flexible 하고, 더 좋은 보수로 일을 하고 있지요.
미국도 이러한 학교에서의 집단적인 문제를 한편으로 Home Schooling을 통해 해소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자비 할 정도로 그 옳고 그름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분명히 참고 할 소중한 간접경험 및 자료가 되리라 봅니다.한국으로 돌아가서, 이러한 기초적인 성문법적인 문제에 대통령이 직접 진두지휘해서 해고 명단을 작성하고 전교조를 목죈다는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는 분들은, 내일 자동차가 바퀴가 펑크나도 또 대통령 탓을 하고 정권탓을 하겠지요. 이 사회의 다양성이 이래서 존중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더 창조적인 참 민주주의의 꽃을 피워 나갈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20년도 훌쩍 넘긴 이 시점에서
밑도 끝도 없이 핏발을 올리면서, 그당시 아무 부작용도 없던 전교조를 반대하던 그 참 스승님의 혜안과 성숙되었던 교육자로서의 “지혜”가 참 옳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최근의 전교조들의 형태를 보면 저만의 생각은 아니라 봅니다.
그때는 그분의 그런 발언에 내심 못미더웠지만 이제라도 고개를 숙이고 송구한 마음을 실어 한국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자~ 이제 다시 어부가 되어 나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방가 방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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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ㅈㄷ 134.***.247.217 2010-05-2316:56:50
ㅎㅎㅎ 이명박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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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64.***.157.194 2010-05-2321:06:46
미국과 한국의 큰 차이중의 하나가 준법정신과 Integrity입니다. 밤늦게, 새벽에 빨간 불이라고 아무 차가 없어도 서있는 나라는 미국이고, 융통성발휘해서 아무도 없으면 지나가는 나라는 한국입니다. 오히려 정지해있으면 욕을 먹지요.
법이라는 것이 우리가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우습게 보기마련이고 남에게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미국친구들 어떨 때보면 융통성없고, 하나밖에 모르고 답답하지만, 이런 것들 때문에 이만큼 유지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20-30년간 수많은 이민자때문에 많이 흐려지고는 있습니다.한국에서의 이런 문제들 – 엄연히 법이 존재하는데 이행이 안되고, 이런저런 핑계로 악법은 안지켜도 된다고 교사들이 먼저 그러면 그대로 학생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되지요.
국민이 투표로 뽑은 정권을 나는 안뽑았으니까 나는 안따라도 된다고 하면 완전 무정부주의입니다.
내 행동에 책임을 지고, 다수의 뜻에 따라주고, 투표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민주주의가 확실하게 자리잡기 위해서는 아직은 좀더 시간이 걸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lll 24.***.124.212 2010-05-2322:26:14
추천합니다. 좋은 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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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24.***.147.135 2010-05-2400:18:53
미운 준법정신 없는 교사는 짜르면 그만이고, 한나라당 당비 낸 교사 안 짜르는 최상위 국가의 준법정신 상실은, 어떻나요. 이명박정부의 준법정신상실과 형평성부재까지 더해서, 지금 정부도 짤라야 맞는 말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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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eoul 66.***.109.18 2010-05-2323:17:49
ahfdg2/님의 말씀 중에,
“..우리나라의 법에 의하면 공무원이나 교사등 공공적 성격의 직업을 가진 사람은 정치적 행위를 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하고 싶으면, 미리 허가를 받거나 아님 그 자리를 물러나애 하지요…. “
>> 맞는 말씀입니다.“예를 들어 예전이 조순씨나 많은 대학교수들이 장관등에 임용되면, 일단을 그 대학에 사표를 던진 후그 임무를 수행하고, 나중에 다시 재 임용을 받는 형식을 취합니다.”
>> 대학교수들이 공직에 발탁되었다고, 아니 공직에 출마한다고 해서
자기 대학에 사표를 쓴 예는 실제로는 지극히 드믑니다.
총장의 경우는 대학에서 총장의 자리를 비워둘 수가 없으므로
사표수리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일반 대학교수의 경우는 자리를 보존해두지요.근데, 이경우 불법은 아닙니다.
왜냐면, 대학교수들은 공무원이면서 정치활동이 허용된 특수계급이기때문이지요.______________________
지나가다/님이
예를 미국의 경우로 드는데,
“..미국의 선생님들 즉 공무원들은 작은 fine prints가 있는 MOU에 모두 싸인을 하고 Career를 시작합니다.
그런 MOU하에 만약 현재 한국의 전교조와 같은 단체의 교육 방침과 정치적인 행동을 한다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본인이 싸인했던 MOU에 나와있는 그 내용에 근거해서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됩니다…”하고픈 말씀이,
(1) 미국에선, 법을 어기면 처벌이 엄청나다는 말씀을 하려는 건지,
(2) 미국에선, 선생들이 정치활동을 하면 처벌이 엄청나다는 건지가
명확하지 않군요.(1)번이라면 당연한 말씀이고,
(미국에서는 /누구든지/ 법을 어기면 벌을 받는 시스템이지요.
누구든지…대통령이든, 장관이든, 국회의원이든)(2)번을 말씀하고자 한다면,
미국에서는 공무원들의 정치활동은 많은 부분 허용되어있고,
교육공무원인 선생들의 정치활동은 더 많은 부분 허용되어있기에
한국의 경우와는 별 관계가 없습니다.공무원의 정치활동은 금하는 나라는 아마도 /한국과 일본/ 두 나라정도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인격/님이 말씀하신
“..미국과 한국의 큰 차이중의 하나가 준법정신과 Integrity입니다. 밤늦게, 새벽에 빨간 불이라고 아무 차가 없어도 서있는 나라는 미국이고, 융통성발휘해서 아무도 없으면 지나가는 나라는 한국입니다. 오히려 정지해있으면 욕을 먹지요.
법이라는 것이 우리가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우습게 보기마련이고 남에게도 그대로 전달됩니다…”100% 동감입니다.
법은 지켜져야합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도/ 법은 더욱더 엄격하게 적용되어야합니다.
왜냐하면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 이들에게는,
많은 경우 법에대한 저항만이 유일한 생존수단일 수도 있으니깐요. -
eroica 98.***.187.97 2010-05-2323:56:44
인격님,
법치가 잘되기 위해서는 통치자가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형평성을 최우선으로 나라를 통치해야 합니다. 여러 고전은 물론 정치서적에서 통치자와 백성과의 갈등이 있을때 가장못난 통치자는 국민과 맞대고 싸우는 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백성들이 법을 잘지켜야 한다는 말씀 100%옳습니다. 법을 어겼으면 당연히 댓가를 받아야죠. 그런데 하고싶은말이 있는 백성들을 잡아가거나, 폭력을 휘두르거나, 밥줄을 끊어버리는 통치자가 있습니다. 특히나 시국사건의 경우 그 법을 자기입맛에 맞지않는 백성들에게만 강요합니다. 그리고 편파적인 법집행을 합니다. 그러면서 법치주의를 강요합니다. 보십시요, 교과부가 민노당 후원금을 낸 전교조교사 169명을 파면, 해임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민노당에 당비를 납부하거나 후원회비, 후원당비 등 정치자금을 불법 기부한 것은 교사로서 결코 있어서는 안되는 중대하고 심각한 위법행위”라고 밝힙니다. 그런 정부가 한나라당, 민주당등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정당에 회비를 내거나 당비를 내고있는 또는 이미 낸 교사들을 처벌할 의사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이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형평성을 최우선으로 나라를 통치하면 살기좋은 법치국가가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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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24.***.147.135 2010-05-2400:15:30
아 쉬발, 온통 팔공년대 보던 기사로 매일 신문이 꽉 찬다. 내가 헛것을 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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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ㅁㅇ 68.***.98.26 2010-05-2402:08:37
100% 동감입니다.
법은 지켜져야합니다.—->
나도 이말에는 100% 동감을 해….특히 /바퀴벌레 퇴치법/은 반드시 지켜져야해..교사들중에 있는 바퀴벌레…대학교수중에 있는 바퀴벌레…그리고, 이사이트에서 설쳐대는 바퀴벌레들을 확실히 없애기를 위해서는 /바퀴벌레 퇴치법/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해…
그런데, 법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면서 공무원의 정치적인 중립을 강조한 나라는 /한국과 일본/뿐이라고 썰을 푸는 이유는 뭘까?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공무원들의 정치적인 참여를 허락을 해봐…어떻게 될까?? 정권이 바뀔때 마다..물갈이 엄청나겠지..지금처럼 중립을 지키라고 법으로 제정되어 있는데도 /악착같이/ 법을 어겨가면서 딴짓을 하는데…
만약에 이마저도 없어봐..안봐도 어떨지 알겠지..
너가 한말..”법은 지켜져야 한다” 이말 정말 맘에 든다…
이번 여름에 너가 한국들어갈때 너말대로 한국에도 법이 살아있다는 것이 증명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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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tica 151.***.194.208 2010-05-2414:32:08
법은 지키라고 있으니 당연히 지켜야지 뭔 헛소리들을 하고들 지럴들이냐 이넘들아.
공무원이 헛지랄하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냐?이넘들이 뭔약을 잘못먹었는지 헛소리에 상상의 나래를 잔뜩 펼치고 다니는 구나.
날이 더워졌나 웬 바퀴벌레들이 아직도 기승이냐? -
인격 216.***.250.27 2010-05-2416:40:05
위에 무명씨가 쓴 글중에
“…왜냐하면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 이들에게는,많은 경우 법에대한 저항만이 유일한 생존수단일 수도 있으니깐요.”는 아주 위험한 발상같네요.법에 저항한다는 것이 바로 불법을 행한다는 것인데 없는 사람은 불법을 해도 좋다는 뜻이라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바로 이런 생각때문에 용산사건이나 노조의 불법파업이 일어나고 self-rationalize를 하는 것이지요.
절대로 불법은 용납되어서는 안되고 법은 법안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간디나 마틴루터가 존경을 받는 이유입니다. -
eroica 98.***.187.97 2010-05-2501:01:34
인격님,
권리의 주장을 억압하는 법앞에서 어떻게 자신의 권리를 법안에서 해결하겠습니까?
준법의 의무와 더불어 그와 동등하게 중요한것이 권리를 위한 투쟁이며 불합리한 법과 법집행을 깨기위한 투쟁입니다. 그 투쟁이 비폭력이든 폭력이든…. 우리의 역사는 물론 세계의 역사가 그렇게 진행되어 왔고 또 그렇게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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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216.***.250.27 2010-05-2505:55:11
민주주의에서는 정기적으로 투표를 해서 정권을 바꿀수 있는거지요.
자기가 싫든, 노선이 다르건, 안좋아하는 사람이 정권을 잡더라도 나중에 결국은 심판을 받으니까 그만큼 관심을 갖고 정치적인 노력을 하고 consensus를 이루야야지요.
30년전이면 그런말이 통하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아니지 않습니까.
언제 한국이 이만큼 오리라고 상상이나 했습니까.
하지만 과거의 뼈아편 희생이 있었던 만큼 이제 더 이상의 희생이나 투쟁보다는 정치적인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 거지요. -
sd.seoul 66.***.109.18 2010-05-2509:45:55
인격/님의 말씀은 결국
“..30년전이면 그런말이 통하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아니지 않습니까. “
(1) 30년 전에 일어난 5.18 광주폭도는 사실은 민주투사였으며,
(2) 언제라도, 년도가 중용한 것이 아니라, 그때와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그것이 /비록/ 2010년이라도,
정부를 향해 무장투쟁을 해도된다는 (또는 해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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