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이걸보며 많은 퍼즐이 풀리는 느낌입니다 – 유창균 박사 진짜 대단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말이먼저. Now Editing “이걸보며 많은 퍼즐이 풀리는 느낌입니다 – 유창균 박사 진짜 대단”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똑똑한 한국사람 정말 많군요. 왜 이렇게 똑똑한 유창균 박사에 대해 하나도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한국 교육시스템이 정말 우끼는군요. 이분의 글 정도는 설명문의 예시로 중고등학교 국어교과서에 한단원정도 실려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것은 어느 시기에 동이족이 만든 초기 한자의 음운이 중국식으로 바뀌었을까입니다. 아마 상나라가 망하고 한나라가 건국되는 어딘가 사이에 발음 자체가 많이 변화되는 시점, 즉 화족이 훔쳐가는 시점이 분명히 존재할듯합니다. 또하나는 과연 어느 시점에 동이족은 자신들의 한자 발음법을 잃어버리고 중국식 발음을 따라가기 시작했을까입니다. 이걸 풀면 퍼즐이 더 잘 맞추어질듯합니다. 사실 통일 신라 향가를 보면 이미 이때는 우리 한짜 발음이 중국식을 따라가기 시작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만..조선시대 동국정운에는 이미 중국식 한짜 발음을 따라가고 있다는걸 분명히 보여주지요. 조선이야 사대주의의 극치였던 때므로 놀랍지도 않지만요. 하지만 동국정운의 중국식 발음은 오로지 명나라 발음에 최적화된 발음이었을수도 있지요. 천자문 교재가 중국에서 나오면서 그때부터 따라갔을까? 하지만 동이족은 동이족 자체적으로 천자문이 교재가 있었다고 보는게 더 자연스러운데 왜 그런 교재가 하나도 역사적 기록에 없었을까. 왕이박사가 일본에 한자를 전해준 방식이 궁금해진다. https://m.youtube.com/watch?v=OmVTodcQ7XA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