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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너무 하지 않습니까?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두 번씩이나 후퇴라니.., 정말 말이 안 나오고 화가 납니다. 전 pd가 2005년 10월이고요. 희망을 주었다가 빼앗었다가, 정말 이제 미국 온지도 5년이 되어가는데 그동안 돈도 잃고 이젠 정말 지쳐서 한국에 가고 싶은데.., 오늘은 제 생일인데.., 너무합니다. 남편이 스펀서 밑에서 일하느라 더 힘들겠지만..,
저도 오늘은 정말 힘이 드네요. 우리엄마는 저희 내년엔 한국한번 오는 줄 알고 75세신 시아버님 내년에 한번 찾아 뵙겠다고 약속 드렸는데..,
정말 이민이 이렇게 힘든 일일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자기들 일 아니라고 안일하게 일하는 미국 공무원들 정말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