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쓰바 친구가 친구를 감시하는 친구도 있냐이
뭣만아?
“에, 저, 그, 음…… 건, 그게 아니고
에, 저, 그, 음……건,
친구가 친구를 감시하는 게 아니라
관심,
친구가 친구에게
몰카
를 찍으며 관심을 갖는 거다.
이 얼마나 돈독한 우정인가?친구끼리
몰캄 어떻고
도청이면 어떻고
감청이면 어떤가?우린 70년된 친구 사인데
무슨비밀
이 있겠는가?
고로,
몰카, 도청, 감청을
고의로,
악의가 있어 한 게 아니라친구끼리 그냥 장난 좀 친 걸 가지구서는 이제
가짜뉴스 제조공장 제품을
언론사가 걸 퍼트린 거다.
우리가, 당사자가
몰카도, 도청도, 감청도
괜찮다는데,
아, 괜찮다는데 왜들 그러는 지 모르겠다.”이건 또 무슨 개망신인가.
.
.
.
.
.
소학교 때 미술선생님께서 그러셨었지.저능알 수록
3원색
에 집착한다고.
좋은 예라고
빠순이, 콜걸, 접대부
들을 미술실로 소환해가지구서는 이제
자알 봐라.
쟤네들의 옷을 봄 80펀
3원색이다.
걸 까마득해 걸 잊고 있었는데,
어젠 친구 내외가
날 보러 이곳에 온다길래
공항에 마중을 갔더니갑자기 떠오르는 거 있지 선생님 말씀이.
하여간 말 안 해도 표나.
파란 옷으로 온 몸을 도배했드마안?
친구색휘는
빠순이 출신이 입은 3원색 중의 한 색과 색을 맟춘답시고
파란 넥타일 맸더라고.길거리에서
그림그리는 사람들이 눈을 크게 뜨곤 다 쳐다봐.아니 뭐 저런
우린 돌대가리 한 쌍
이라고 광고하고 다니는 애들이 다있냐 그래에?
그러면서 나까지 싸잡히는데
이건 또 무슨 개망신인가 싶더라고.
.
.
.
.
.
너도 알다시피 이 칼님,일본, 중국이라고도 안 하고
쪽바리, 짱깨라고 일컬으며
그들 나랄 드릅게 싫어하잖아.이런 날 그들도 좋아할 리 없지 물론.
그랬다고 이 짱깨색휘들이 어젠
친구랑 만나 이런저런 대활 좀 했더니 걸 가지구서는 이제내 친구에게 뭐라냠,
“칼에게 충성맹세하러 미국까정 갔다.”
어떤 짱깨색휘는
중국 고전 수호지에 나오는‘투명장’
까지 거론해가지구서는
불법 단체 가입 전
충성심을 증명하기 위해
일부러 나쁜 일을 해 보이는 게 투명장인데친구가 원래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애라
우크라이나의 피난민들에게 쵸코파이 지원 가능성과
대만에 우리학생들 수학여행 관련 발언,일본을
미국 큰형 다음으로 작은형으로 받들자함이칼님을 보러 미국 방문에 앞서 내놓은
3대 투명장,일종의
충성 맹세
라고 비하했어 이 좀마난 짱깨색휘들이.
아, 이 잘난 칼있으마님의 용안에
짱깨색휘들이 기스를 내다니.이건 또 무슨 개망신인가.
.
.
.
.
.
근아전아 얘,넌
3원색이 뭔지
모르지?
색휘, 진짜 모르는구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