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벅. 안녕하세요?
신중하게 생각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제 다시 맘에 드는 집을 디테일하게 보고 왔습니다.(이러면 이미 집사는데 반은 미친거라더군요.마눌이.쩝)근데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록 그 지역 집이 현재와 향후 10년이후까지 좋은 성장률을 가진 거 같아요. 여러자료와 시각적으로 볼 때도..
학군의 수준이 월등하다기 보단 선택의 폭이 넓죠. 동네가 중소도시라서리..
폐일언 하고….쩝선배님들께 여쭙겠습니다.
이번주에 모기지와 론오피서를 만나 제가 가능한 범위에 대해 알아볼 것입니다만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건축사에서 제공한 모기지가 아닌 제가 찾은 모기지를 선택하면, 집가격 이외의 옵션부분이나,클로징코스트,인슈어런스 등을 모기지 비용에 포함시킬 수 있는겁니까?
– 만약 모기지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면 그 모기지를 상환하는 시점은 언제부터가 되는 것인지요?
예를 들면 이사들어가는 날로 부터인지, 모기지가 어프루브 되는 날 부터인지…(집을 짓는 기간이 3개월 걸린다고 하는데 지금 그 집을 신청하면 얼추 저희 아파트 계약기간과도 맞는데 모기지와 렌트비를 같이 몇 달을 내려면 부담이 될거 같아서요.)이걸 조정할 수 있나요?– 현재 빌더가 클로징 코스트의 $500을, 모기지렌더가 클로징코스트의 $450을 지원한다는데 괜찮은 건가요?
– 하우스워렌티는 2년이고, 나머지는(각부분별) 10년이라고 하는데 조건은 어떤 수준인지요?
– 제 부족한 생각으로는 제가 감당 할 수 있는 부분은 살면서 업그레이드 하고, 저희 부부 힘으로 하기 어려운 건 처음 빌더의 옵션에 넣으면 어떨까하는데요.
하고자 하는 옵션은 , 사이드드라이브웨이와, 벽난로, 뒷마당 덱. 부엌 후드정도이고, 살면서 카펫, 캐비넷,라이팅,욕실등등 손재주있는 마누라와 조금씩 할 예정인데요. 추천하시는 옵션이나, 이런 건 절대 처음부터 하지 말아라 하시는거 있나요?– 앗, 그리고 잔디에 대해서는 업자랑 이야기를 나누지 않은 게 생각이 났는데 이것도 옵션이겠죠? 흠….
– 새 집을 사도 인스펙션을 해두어야 한다고들 하셔서 그러려고 하는데 저희가 고용하는 인스펙터를 빌더에게 말해야 하나요? 아님 열쇠받고 개인적으로 저희가 고용해서 쓰고 빌더측에 통보하는 건가요?
– 그리고 혹시 0 다운 하신 분들중에 그래도 처음에 입주하실 때 어떤 비용들을 내고 들어가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제 페루에서 온 직장동료는 천불 다운하고 샀다는 군요.흠…
저희 생각에는 각 종 오물쓰레기나 전기, 수도 등의 디파짓이 들어갈 거라고 생각하고 월 페이먼트를 내면서 시작되지않을까 하는데…쓰다보니 여기서 정보를 많이 얻었다고 생각하는데도 여전히 초보적인 원시적 질문을 한 것 같아 대략 뻘쭘…
참고로 커뮤니티 피는 일년에 $50 이랍니다.
그래도 고수님들의 따스한 정보를 목마르게 기달리겠습니다. 즐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또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