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단결의 역사…국뽕에 빠질 수 밖에 없다.

    • 겜블러 211.***.9.142

      임진왜란 때 그 많던 의병이 정자호란 때는 왜 하나도 없는지 생각해 보았는지?
      기껏 목숨 걸고 싸워 왜적을 몰아냈더니 지 혼자 살겠다고 도망쳤던 선조가 와서 다 역적으로 몰아 숙청하지 않았나.

      이유가 기껏 썩어 빠진 왕권을 강화하기 위함이니
      그 이후 백성들이 크게 깨닮음, 저딴 임금이나 지배층을 위해 헛되이 죽을 수 없다고.

      잘 생각해 보면 지금도 별반 다를 바 없다,
      김대중 월드컵 경기 보고 있을 때 연평도 앞바다에서 전사한 군인들을 지금까지 국가가 어떻게 대우하고 있는지.

      • 사대주의자 98.***.115.123

        병자호란은 말이다…명과 청사이에서 실리 외교를 하던 광해군이 쫒겨나고
        인조가 친명만 고집하다가 청나라에 호되게 당한 일이다.
        삼전도의 치욕으로 항복한 것으로 마무리 된 것이다.
        만일 왕이 도망가고 청나라 놈들이 백성들을 못 살게 굴었으면 백성이 들고 일어나서 청나라 놈들 다들 굶어 죽었을 게다.
        그런데 말이다 이 사건 이후로 숭명사대를 외치던 놈들이 하루 아침에 친청파로 돌변했다는 것이다.
        그러다 일본이 득세하니, 친일로 돌변했고. 백성들 몰래 나라도 팔아 먹고…왠지 알어?
        임진왜란 때 처럼 직접 붙으면 제아무리 강대국이라도 저항하는 백성을 다스릴 방법은 없다.
        지금은 친일파가 친미파로 돌변했지.

    • 174.***.67.241

      뭔 헛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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