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없으면 잇몸

  • #103282
    날달걀 99.***.65.194 3754

    sd.seoul님이 소개해 주시는 미녀(?) 군단 비디오를 기다리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안하시네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먹는다고, 제가 총대 한 번 잡아보고자 합니다.

    이번 금요일엔 요즘 걸그룹에 지친 안구정화용 비디오로 골라봤습니다.

    ㅎㅎㅎ

    • sd.seoul 66.***.109.149

      아니 이런, 제가 요즘 netflix 에 삘이꽂혀있습니다.
      이젠 아예 화질핑계삼아
      apple TV 까지 들여놓고는 720p의 화려한 영상에 빠져 있지요.
      이러다 애빠되는거 아닌지모르겠네요.
      어젠 the orphanage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저는 이만 다시 넷플릭스로 갑니다 총총총…

    • 버까이 99.***.16.254

      1년전 netflix에 한 3~4개월 꼬박 꽂히고 나니 빠져나오겠더군요. 다양하고 볼만한 영화, 다큐들 많죠.
      며칠전 Outsourced 재미있게 봤습니다. the orphanage 는 호러인가요? 제가 간 떨어지는 영화는 잘 못보거든요.

    • sd.seoul 66.***.109.149

      버까이/님
      The orphanage 는 sixth sense 에 가까운 영화입니다.
      유럽영화이지만 (아마도 스페인)
      일본영화의 느낌도 나는
      소리지르지 않으면서도 섬찍하고
      그러면서도 안타까운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입니다.
      기억에 남는 대사는
      Seeing is not believing, but believing is seeing…

      근데, iOS 4.2 는 언제 나오는 건가요?
      빨리 좀 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