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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서 조직검사를 받았는데 의사가 청구하는 비용이 너무 높아서
좀 의아합니다. 물론 보험처리가 되서 제가 내는 돈은 없지만
원래 이런 건가요?첫날: 진료 180불
첫날: 조직검사 한다고 해서 피부를 조금 때어냄 200불.
이주후: 실밥제거 280불전부해서 660불입니다.
진료는 1분도 안했죠. 다른 의사가 권장해서 조직검사 하러왔다고
말하니까 알았다고 하고 나갔거든요. 그리고 나서 피부를 조금
때어냈거든요. 실밥제거는 2분도 안걸렸습니다. 2바늘 꿰맸거든요.
집에서 혼자서 해도 될 만한 건데 280불은 좀 과다청구한거 같아서요
다들 이런가 해서요. 아니면 이사람이 좀 이상한건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