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2-1804:07:11 #3767243썬셋대로 61.***.99.108 1185
유학생비자용 여행 의료보험은 1년 밖에 안된다고하는데
1년 뒤에는 미국보험을 들어야 될꺼같은데
월 얼마씩 지불해야하나요?
-
-
이러다가 백인은 왜 하얗죠 ? 흑인은 왜 까맣고요? 이런거 물어보게 생겼네…이젠 고만해라…아니면 구글해봐라. 어차피 일년도 안되서 돌아갈텐데 별걱정을 다하는구나..
-
여기
질문 100개중에 10개는 니질문이다. 고만해라 쫌 -
J1 이 무슨벼슬이나 된다고 아주 도배를 하고앉았네..지겹다 지겨워
-
“미국은” 2탄임
ㅋㅋㅋㅋㅋ -
얘 정신병자임 ㅋㅋ
-
보험 커버되는 정도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답하기가 쉽지는 않아요.
보통 1인의 경우 한달에 수백불에서 천불 이상까지 있습니다.
보험회사 종류도 다양하고.
일단은 1년 동안 계시면서 본인이 병원을 얼마나 자주 가는지 생각해보시고
HMO, PPO, Deductible, Copay, maximum of pocket 이런 개념도 파악해 놓으신 후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보험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게 또 미국의 지역마다도 다르기 때문에 일단 오셔서 같은 회사 직원들이 주로 어떤거 드는지 물어보시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
너 대깨문이냐
-
지금은 윤석렬인데 왜 이전 대통령때문에 오려하세요 ㅎㅎ
암튼 보험은 한국애서 해외여행자보험 1년짜리 들고와서 매년 갱신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출국전 가입하고 와야합니다. 가입하기에따라 다르지만 자부담금없이 10만불까지 커버되고 치료목적의 치과도 인정됩니다. 그리고 영주권 나오기 전까진 계속 갱신되니 참고하세요. 단점은 먼저 병원비 지불하고 그 증빙가지고 청구해서 받는 것 입니다. 하지만, 알아보니 담당자에게 카톡으로 건네도 되고 입금도 일주일안에 되는것 같더라구요.
이미 오시기로 결정하셨다면 계획 잘짜시고 많아 알아보고 오세요. 어딜가나 쉬운건 없어요. 처음엔 많이 힘듭니다.
저도 도미전에 많이 들었던 말인데요. 여행으로 가는거랑 살러 가는거랑 많이 다르구요. 돈쓰면서 하는 영어랑 돈벌면서 하는 영어랑 많이 다릅니다. 화이팅~!
-
여기 2찍은새끼들 많네… 지들 가족에 검사라도 있나 아니면 재벌가족인가? 머저리같은놈들이 뭐가 뭔지 모르니 지뿐아니라 지 나아준 부모 욕 싫건 얻어먹어라. 너같은놈은 세상에서 살아지는게 도움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