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O는 Primary doctor를 통하여 진료 및 병력관리를 하는 프로그램이고, PPO는 보험회사의 네트웍에 가입한 의사를 환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보험 입니다.
일반적으로 개인플랜의 경우 HMO가 PPO보다 훨씬 보험료가 비싼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HMO는 Copay만 내면 되는데 반해 PPO는 매우 많은 Deductible을 내야 합니다.
따라서 병원을 자주 가고 Check-up등 Wellness가 필요한 경우는 보험료가 비싸더라도 본인분담액이 없는 HMO가 더 유리합니다. Michael님의 경우 어린 자녀 2명과 아내가 있어 자주 병원에 가야하는 경우일 것이므로 웬만하면 HMO를 유지하시는 것이 더 낳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