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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일인데
통역일 맡은 새끼가 지멋대로 내용 바꿔 통역하고
내가 내용 바뀐거 얘기햇더니
재통역은 안하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며
“내가 한게 맞고 니가 이상한 소리 하는거다” 이런식으로 나왓거든.
이게 을이면서 갑질하는 짓거리인듯 한데
저새끼 왜 저럼?
저새끼 말고도 지가 을이면서 갑질하는 부류 많나.
그런 부류는 왜 그런거?
내가 겪은 일
학대라고 말한걸 가정학대로 바꿔 통역.
“저 가정이란 말은 안햇는데요” 라고 하자.
저곳 운영자 가리키며 “그럼 이런데서 저런 사람이 갑자기 학대를 하나요?” 시전.
이래놓고 지가 나한테 잘못한게 없고,
내가 말한걸 특별히 다르게 전달한게 없다고 쳐씨부림.
저 새끼는 직업통역사 아니고
한국인 중년남자 중소기업 회사원임.
한국어<->일본어 통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