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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구입하려고 최근에 알아 보기 시작했는데 유난히 foreclosure
집들이 많더군요. 제가 사는 트라이밸리에는 적어도 4채중 하나는
되는것 같은데…특히나 값이 싸다는 생각이 들면 거의 백발백중 입니다.
결국, foreclosure 단계를 지나서 은행으로 넘어간 집에 오퍼를
넣었는데요…. 질문 들어갑니다.(1) zillow.com에도 5월 31일자로 팔린것으로 나오는데
Lender인 Countrywide가 소유자라는데 이런집을
사도 문제가 없는지요?(2) 은행 빚보다 리스팅 가격이 약간 높았는데 제가 넣은
오퍼는 빚보다 낮은 가격으로 넣었는데 거래가
성사될까요? 된다면 일반적으로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3) 혹, 소유권이 제게 넘어온 이후에도 집을 담보로 대출이나
다른 용도로 사용했을시에 제가 후 순위로 밀려서 송사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는지요?
(은행에서 말끔히 처리했으리라는 생각은 들지만…)(4) 집 내부를 살펴보니까 스테인레스 오븐, 전자렌지,
샹들리에등을 이미 떼어갔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은행 소유의 집들은 As-is라고 나오던데…
이런것이 일반적인 것인지요?골치 아픈것은 알지만 일반 시세와 무려 10만불 정도 차이가 납니다.
게다가 정상적인 집을 산다고 해도 포클로져 집들이 워낙 많아서
그것들이 거래되면 어찌되었든 그것이 시세로 굳어질것이라는
생각에 정상적인 집도 못사고 포클로져나 뱅크오너 집들을 사자니
찜찜하고….
이래저래 집사기도 힘든 시절입니다.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