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 #104829
    YCJ 155.***.35.52 2119
    쪽팔림을 넘어 이건 정말 역대급 사건인 듯

     

    애초부터 대변인으로 임명될 때부터 야당과 시민단체들은 물론 여당 내에서도 반대가 적잖았는데

     

    솔직히 정신이상자가 아닌가 생각도 들고

     

    이런 함량미달의 순도 100% garbage를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할 정도면 도대체 어떤 뒷배경이 있는건지

     

    대한민국 외교사에 길이 남을 쾌거를 달성한 윤창중

     

    얼마나 빡돌았으면 버티기 좋아하는 청와대도 깔끔하게 경질시켰는지

     

    방미 성과고 뭐고 다 잊혀졌고 이번 순방은 윤창중 하나로 정리될 판

     

    진짜 멋진 정권입니다
    • ㅋㅋ 165.***.121.241

      격한동감입니다

      그네가 미국에 온것도 몰랐는데 윤창녀가 알게해줬어요

      뉴스엔 밝그네가 미국에 온게 나오지 않네요 ㅎㅎ

      국빈인데 jfk에 내려서 왔답니다

      보통 군비행장중에 내리는거 같던데 명박이도

      세상에 명박이만 못한 대통령이라니 말세네요

    • 정말 살다살다 96.***.196.210

      일국 대통령의, 그것도 여성대통령을 대변하는 청와대 대변인이….
      그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우방국가의 정상회탐차 방문산 그것도 첫번째 국빈방문에
      상하원 의원 연설이 예정된 날에…

      딸같은 나이의 대사관 인턴 여성을 성폭행해서 경찰에 체포되고… 서둘러 혼자 귀국했다가 경질..

      세상 천지에 이런 경우는 처음봅니다. 인류 외교역사상 초유의 일일겁니다.
      이게 ‘창조 외교’ 인가? 아~~ 쪽팔려… 미국 애들 알까봐 얼굴이 다 화끈거리네..

      • ㅋㅋ 165.***.121.241

        창조강간 정부입니다

    • 음… 24.***.118.138

      고르고 고른 청와대 대변인이 이런 쓰레기였으니,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의문입니다. 한마디로 박근혜는 성폭행자를 그동안 국민앞에 내놓고 대화한거네요

    • 72.***.163.122

      교포 여대생이 인턴으로 이번에 지원나왔다가 윤창중 대변인과 따로 다른 호텔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가 성추행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는데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많다.

      그 인턴 여대생은 왜 윤창중같이 나이 많은 사람과 밤늦게 새벽까지 술을 마셨는지.

      혹시 꽂뱀이나 기타 흑심이 있어 이 여대생이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유혹을 했는지 철저히 밝혀야 할 것이다.

      상식적으로 인턴으로 있는 여대생이 아버지뻘 보다 훨 나이 많은 사람과 호텔에 늦게 까지 갈 이유도 없고 협박해서 갔을리도 없고 뭔가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아직까지 자세한 보고가 없이 소문만 무성한 가운데 박 대통령이 어떠한 이유가 되었든 고위 공직자가 불미스러운일에 연유되었다고 단칼에 자르는걸 보니 예전의 박정희 대통령의 카리스마를 보는듯 했다.

      • 쯧쯧… 69.***.174.184

        당신딸이라면 그렇게 말하겠소? 왜 갔냐니… 청와대 대변인이 인턴한테 오라고 했는데.. 당신같으면 안가겠냐고…

        뭐 이런 병신이…

      • ㄹ혼ㅇㅎ 75.***.204.69

        이유야 어찌 됬건…쪽 팔려서 어떻게 사냐…이런 유창중 병신….한나라당은 섹스 당이다… 뒤저라 이 한나라당 놈들아…어휴 개 쎗 끼들….

      • 병신아 65.***.23.181

        니네 나라에선 어떤지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선 상대방의 동의 없이 만지면 무조건 성추행/강간이야.

        내가 니딸, 니 마누라, 니 여친이랑 술마시면 강간/성추행해도 된다는거냐.

        씹할새끼 참 니 수준이다.

        꺼져라 니네 나라로. 물흐리지말고.

      • 그렇게 165.***.121.241

        독재로 나라 말아먹은놈이 좋음 북한으로 가라 응? 가서 여자 성추행이나 하고 그러면서 살어 ㅋㅋ박정희 대통령 좋아하네 그냥 친일매국 빨갱이를 무슨 ㅋㅋㅋ

    • dsd 75.***.97.223

      허….이런 뉴스는 어디가야 볼수 있나요?
      난 지금까지 그네누나 찬양하는 한국기사들밖에는 본게 없는데? 허 참!

      그나저나 저사람도 그렇지만
      요즘 여자들 참…. 할말 없어.

      • dsd 75.***.97.223

        미씨 싸이트가 대박난 모냥이군.

      • ㄹㅇㅎㅇㅀ 75.***.204.69

        신문 방송에 다~~~~ 나왔소..

      • 병신 65.***.23.181

        지랄한다.

        >>>요즘 여자들 참…. 할말 없어.

        딱 니 수준이다, 그치?

        좆만아.

    • 24.***.118.138

      새누리당만 없다면, 한국 뉴스기사가 깨끗해질거 같아요. 이건 뭐 맨날 성폭행 누드사진 떡값 해킹 공작 이런 뉴스 천지니…

    • 24.***.118.138

      박대통령이 국정원게이트로 큰 곤경에 빠진 상황 전환하기 위해 최대인원을 데리고 방미중, 이런 일을 저지른 자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청와대 대변인이란 것이 정말 놀랍네요. 이런 큰 자리에서 이중적 행동을 보인자라면, 전쟁나서 북한이 우위를 점하면 미련없이 나라도 버리고 공산당 완장 찰 사람임이 분명합니다.

    • 24.***.118.138

      박근혜 정부는 도망온 윤창중 청와대 대변을 미국으로 보내 조사 받도록 해야합니다. 대통령 방문 핑계삼아 다른 국가를 방문해 청와대 대변인 성욕구충족시켜주고 먹튀하는 쓰레기 나라국민으로 만들지 말아야

    • 24.***.118.138

      최초여성대통령 모시는 청와대 대변인, 대통령 방미중, 미국 가서 성폭행하고 먹튀한 사건. 2013년 5월 9일 -대한민국 현대사

      국정원게이트를 무마하기 위해 침묵하면서, 북풍, 전쟁공포를 만들었으나, 국정원문제가 예상보다 오래가면서, 돌파구로 방미 선택, 최대 인원을 데리고 갔으나, 윤창중 청와대대변인의 성폭행사건으로 그마저도 실패. 다음은 뭘까요. 민주당은 뭐합니까

    • monst 75.***.204.69

      이런 개 쇄는 대 가 리 를 뭉게 까 부 수고 싶내요.
      뒤 저 라 이 윤 창 중 아…그리고 청치 하는 놈들 특히 새누리 당 자 지를 다…까 부셔야지…쌍 놈들… 어휴 열불라..개 쎗 끼 들…

    • ㅡㅐㅜㄴㅅㄹ 75.***.204.69

      이런 개 등 신… 죽어라…뒤저라….제발 ….

    • 남창유업 24.***.143.22

      윤창중.남양유업…둘다 하얀물이군..

    • ㅍㅍ 152.***.7.68

      장하다, 대한건아~ “젠틀맨”이 여기있었네 그려, 마더 파더 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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