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준 기자회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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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이 72.***.155.225 2748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성추행 의혹 관련 기자회견 전문]

    먼저 제가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국민 여러분과 박근혜 대통령님께 거듭 용서를 빌며 머리숙여 깊은 사죄드린다. 제가 미국에서 돌아와 해명을 지체한 이유는 대통령의 방미가 계속됐고 일단 민정수석실에 조사를 받는 등 적벅한 절차를 밟기위한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저는 지금부터 오직 진실만을 밝히고 법의 처분을 달게 받겠다.

    먼저 여자 가이드와 함께 한 배경을 말씀드리겠다.

    5월6일 박근혜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유엔 본부 환담을 마치고 환담 내용을 비행기 안에서 황급히 정리해 그 내용을 정리하고 저는 대통령 일행과 한국 참전용사 기념비 헌화일정을 마치고 부리나케 영빈관에 도착, 기자들이 머물고 있는 프레스센터로 직행해야 하는 아주 절박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영빈관, 블레어하우스에서 거의 차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영빈관 앞에서 40여분을 기다린 끝에 제게 제공되는 차와 여자 가이드와 만나게 됐다. 그래서 제가 여자 가이드에게 단호하게 질책을 했다.
    왜 이렇게 늦었느냐. 프레스센터로 직행해서 기자들에게 브리핑을 곧바로 워싱턴 동포 간담회에 참석하려면 시간이 촉박한데 왜 이렇게 늦었느냐고 제가 단호하게 질책을 했다.

    그래서 영빈관에 도착해서도 제가 어디에 앉을 자리, 제가 앉을 자리도 알지 못하고 너무나 매끄럽지 못하게 저를 가이드했고, 다음날에도 일정에 대해서 저보다도 모르고 일정에 제대로 출발시간과 차량을 대기시키지 못하는 잘못을 여러차례 할 때마다 제가 단호하게 꾸짖었다.

    도대체 누가 가이드냐고 제가 여러차례 질책을 했다. 그런데 일정을 마치고 정상회담 일정을 마친 뒤에 제가 백악관에 나왔는데도 또 차가 보이지 않아 또 질책을 했다.

    그러다가 저녁에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만찬에 참석해서 9시10분쯤 나왔는데 또 가이드와 차가 보이지 않았다. 그 자리에 도대체 누가 가이드란 말이냐 라고 혼을 낸 다음에 차를 타고 돌아오다가 제가 많은 생각을 했다. 교포 학생인데 또 나이도 제 딸과 같은 제 딸 정도 나이밖에 되지 않았는데 제가 너무 교포를 상대로 심하게 꾸짖었는가라는 자책이 들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욕설을 하거나 심한 표현을 사용한 적은 저는 없다. 저는 그런 인간이 아니다. 그래서 차 안에서 기사와 가이드, 앞에 기사가 있고 그 옆에 가이드가 앉는데 그 두 사람을 향해 제가 여기서 프레스센터까지는 얼마나 걸리느냐 라면서 중간에 가서 우리가 워싱턴에서 마지막이니 내가 위로하는 뜻에서 술한잔을 사겠다

    그랬더니 장소를 놓고 말하니까 가이드가 워싱턴 호텔 맨 꼭대기에 좋은 바가 있다고 해서 그러면 거기 가는데 잠깐 있어야 한다. 순간 드는 생각이 여성 가이드기에 운전기사 동석 시켜야 겠다고 생각해서 기사 데리고 가이드와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그 메뉴판 보니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여기는 안되겠다고 해서 지하 1층 허름한 바에 도착해서 거기서 30분 동안 아주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지금 저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 제가 거기서 어떤 이상한 행동을 했다고 하는데 제가 여기 앉았고 이 테이블이 상당히 길었다. 그 맞은 편에 그 가이드가 앉았고 제 오른편에 운전기사가 앉았다. 제가 어떻게 그 여성을 성추행 할 수 있겠느냐. 운전기사가 있는데 어떻게 그 앞에서 성추행 할 수 있을것이며 어떻게 그 앞에서 폭언을 할 수 있겠느냐. 그러다가 30여분 간 아주 화기애애 한 분위기, 그야말로 한국인과 교포 또 운전기사도 교포였다.

    좋은 시간 보내다가 나오면서 제가 여자가이드의 허리를 툭 한차례 치면서 툭 한차례 치면서 앞으로 잘해 미국에서 열심히 살고 성공해 이렇게 말을 하고 나온게 전부였다. 돌이켜보건대 제가 미국의 문화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는 생각에 저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

    그 가이드에게 이 자리에서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겠다. 저는 그게 격려하는 의미에서 처음부터 그런 자리를 가졌고, 또한 그 여성에게 마지막으로 앞으로 잘해 미국에서 잘해서 성공하라는 위로와 격려의 제스처였는데 그것을 달리 받아들였다면 깊이 반성하고 위로를 보낸다. 저의 진심은 그게 아니었다는 것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처음부터 저는 그 가이드에 대해서 어떤 성적인 의도를 갖고 있지 않았다. 성적인 의도를 갖고 있지 않았다는 점을 저는 윤창중 이름 세 자를 걸고 맹세하는 바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3-05-11 14:05:49 Jobs에서 이동 됨]

    • 진실이 72.***.155.225

      방금 기자회견을 통해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 내용을 보니 그 교포녀가 일을 못해 질책받은것에 앙심을 품고 의도적으로 엿을 먹인것으로밖에는 볼 수가 없네.

      예상했던대로 좌파 종북 떨거지들이야 한건 할려고 눈이 시뻘개서 어떻게든 박대통령 정부를 흠집내려고 하다보니 이런 실수도 하는구나.

      좌파 떨거지들아 너무 일찍 서둘렀다.

      진실이 아닌데 아니면 말고 식으로 MissyUSA 같이 덜 떨어진 사이트에 일단 찔러 봤구나.

      그 교포녀에게 술을 사줄것이 아니라 일 못한다고 바로 해고를 했어야 할 상황이었구나.

      국가 중대사를 처리하는데 빌빌 대는 그 교포녀 때문에 국정 수행에 차질이 생겼다니 워싱턴 한국 대사관은 다음부터 인턴을 뽑더라도 좀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아야 할 것이다.

      • 진실이??? 98.***.239.61

        어휴 이 꼴통새끼 진짜…

      • ㅁ우ㅗㅅㄳ 72.***.241.138

        어이! 진실이!

        자네가 짱이여!

        ㅋㅋㅋㅋ

      • 진실엿 24.***.46.23

        밥은 먹고 다니냐?

    • 죄송 209.***.42.105

      죄송합니다. 제가 아래 글을 남겨서 workingusa 까지 알바가 붙었네요,
      불편을 드려 사이트 이용자님께 죄송합니다.
      알바들이 70, 71, 72로 시작하는 IP를 쓰고있습니다.
      미씨USA도 총출동 했더군요.

      우리가 미국에 와서도 이놈들한테 당해야 합니까.
      교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 중앙정보부 98.***.48.98

        처음엔 국정원 직원인가 했으나, 토요일에도 일하는 걸 보니 알바가 맞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정직원이 특근비 받고 하는 건가?

    • 깨끗 24.***.165.42

      말 잘 못하면 잡아갈거 같네요 . 지금이라도 더 망가지기전에 내려가시죠..

    • rocky 71.***.13.162

      윤창중 회견을 믿는다. 이제는 그 인턴 또는 인턴측의 반론을 기다린다. 카드라 통신은 믿지않을 것이다.

      • 지나가다 75.***.168.115

        아 이 위에 글쓴 분 말하는거군요. 참 재미난 분이네….

      • 록키야 50.***.83.34

        rocky야 그 여학생이 뭐 득이 된다고 공식적으로 반론하겠냐. 미국의 시스템을 모르는 모양인데 모든 얘기는 경찰에 가서 하면되고 시시비비는 여기 법이 가려줄거다. 아쉬운 놈이나 기자들 불러놓고 떠드는 거다. 목소리크고 힘있는 놈들이 법까지 우습게 아는 한국과는 달라.

    • 롤롤 99.***.194.10

      아주 무덤을 파라. 늘 그래왔지 뭐, 언제는 잘못했다고 인정한적이 있었냐.

    • ㅇㅇ 114.***.227.146

      문화 차이?
      그럼 그런게 한국에서는 용인된단 말인가?
      윤창중이가 박근혜한테 똑같이 할 수 있으면 이해해주께. 문화차이.
      끝까지 설레발치고있어.

    • 윤병신 50.***.83.34

      윤병신이 병신짓을 한거는 분명합니다. 성추행이건 아니건 그걸 떠나 이렇게 말이 날수있는 상황을 만들면 안된다는걸 몰랐을까요. 한 나라 대통령의 입이라는 놈이 이런 병신중에 상병신이 있을까요. 평소 생각없고 뵈는게 없이 살아온게 그냥 드러납니다. 어쩌다 이런 병신이 득세하는 나라가 되었나..

    • 72.***.155.225

      종북들이야 항상 반대로 보고 생각하는데 이력이 나서 사실과 거짓을 구별 못하고 유언비어에 현혹되어 혹가서 미국 쇠고기는 독약이라 생각하는 족속들이지.

      그저 카더라 통신에 맛가는 좀비같은 행태를 보면 측은하기까지 하다.

      촛불들고 엉덩이 축제라도 한번해라 빙신들.

    • 지나가다 118.***.55.225

      수구꼴통 매국노 반역자들의 전형적 특징이 다 드러나는 구만.
      그저 입만 열면 좌빨 빨갱이 타령.
      그래놓고 4대강 사기질로 국방비 빼돌려서 호의호식.
      국가수호기관 국정원으로 민간인 사찰하고 댓글달며 정치공작하면서 지들 이익을 위해서는
      국익도 민족도 보이는게 없는 매국노질을 서슴치 않고.
      그래놓고 마지막에는 비판하는 사람은 무조건 북괴라고 우기고.

      근데 니들은 언제쯤 4대강 사기질로 국부와 국방비 빼돌리고
      국정원 약화시켜서 종북세력 날뛰게 만든 인간들 총살시킬거냐?
      이 사기꾼 수구꼴통 매국노 반역자들아.
      이순신장군한테도 종북좌빨이라고 길길이 주홍글씨 새길 이런 악질 인간들이 준동을 하니.

      조선수군 몰살시켜서 12척만 덩그라니 백의종군에서 복귀한 이순신장군에게 넘겨준
      원균과 똑같은 수구꼴통 매국노 반역자들이 어찌 이리 난동을 해대는지. 허허.
      최소한 4대강 사기질로 국부와 국방비 빼돌린 인간들이나 깜빵 좀 보내고
      애국심을 들먹여라 이 악질 매국노 반역자들아.

    • 롤롤 99.***.194.10

      윤씨가, 청와대에서 진술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81556_5780.html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64630&PAGE_CD=ET000&BLCK_NO=1&CMPT_CD=T0000

      결론은 자신의 기자회견 내용과 다른 진술. 엉덩이 만졌고, 여자 인턴이 왔을때 속옷도 입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다른 소식통에 의하면, 술자리가 파하고나서 윤시가 복도를 배회했었다고 한다. 간단히 정리하면, 발정이 났던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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