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준성폭행사건

  • #104835
    윤창준 149.***.205.20 3287
    미국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요

    경찰이 출두해서 호텔에서 기다리라고 했다는데 성추행 용의자가 어떻게 공항을 빠져나갈수가 있습니까.

    미국시민에게 범죄를 저지르고도 공항에서 발권을 할수 있도록 조치한 사람이 누구인지 반드시 밝혀 내야 합니다.

     

    저는 저희 상원의원에게 항의 편지를 보낼 예정입니다.

    미국에 이민하고자 준비 하시는 분들과 미국에 정착하여 사시는 분들도 제발 동참해 주세요

     

    한국의 정치인이나 재벌들이 미국에서 한국에서 처럼 범죄를저지르고도 법의 심판을 받지 않는다는것에 선례를 남겨서는 안됩니다.

     

    피해학생을 자신의 딸이라 생각하시고 각지역 상원의원에게 항의 편지를 보내는 것에 동참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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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108.***.36.10

      편지 폼을 만드셔서 이곳에 올리시는거 어떨까요?
      처음 써보눈고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미국 시민권자가 피해자 이고 아님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부도덕함/국무 수행중 적합치 못한 행동들이 꾸짖음 당해여할듯 해요
      무튼 폼 올려주심 많은 분들이 동참 할듯 해요

    • 윤창준씨 98.***.138.2

      미국경찰은 다 csi인가 봅니다. ㅎㅎ 출두도 아니고 신고받고 경찰 한명 딸랑 와서 리포트 작성해가지고 갔을 가능성이 크죠. 출국금지고 머고 간에 혐의가 있어야 그 시점에서 할 것 아닙니까. 사실 호텔바 오픈된 공간인데 거기서 만지고 그랬다하니 경찰이 적어가고 조사하자, 윤창준에게 전화걸어서 가만 있어라 조사하자 했겠죠. 사실 이 ㄴ이 도망가지 않고 조사받고 순순히 유야무야시켰으면 이렇게까지 문제가 커지진 않았을 거 같네요.

    • 윗놈 208.***.73.100

      웃기는 짬뽕일세. 똥누리 핥는 놈들이 다 그렇지만…ㅉㅉㅉ

    • 원글자 149.***.205.20

      IMF총재는 뉴욕에서 죄도 없는데 신고만 받고도 비행기에서 체포되어 조사를 받았습니다. IMF총재처럼 윤창준이 체포되는 뉴스가 미국전역에 나간다면 박근혜정부는 엄청난 타격을 입겠지요.
      다음달 한국 전투기 도입사업선정 발표가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방조한것이 아닌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상원의원에게 조사를 해달라고 편지를 보내는 것도 이때문입니다.

    • Cheer Up 164.***.72.20

      여성 대통령이라 우습게들 생각하나? 각설하고..
      이전엔 대통령 관련 기사 나면, 그런가 보다,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했는데, 현 대통령관련 기사는 마음에 와 닫고, 내 일 같고, 내가 무언가 해야 될 것 같고… 70년대 어린 시절 기억 때문인지..
      계속 힘 내시라고 하고 싶네요.

      • 69.***.113.55

        이게 말이여 당나귀여?.. 민주당 반대하고 새누리당도 인간이 안되겠다 싶어 반대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이 무리수로 임명한 거고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는 당연히 새는 건데 이제와서 힘내라 하는게 지금 말이 되시는 거에요?

        윤창중 민놈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눈가리고 귀막고 내린 결정이고 이에대한 책임을 져야 할때인데 이렇게 싸고만 도니 나라가 개판되는거에요. 미국 건국이래 이런일은 처음입니다. 시발..

    • ㅇㅇ 149.***.205.20

      여대생 인턴이라고 우습게 생각하시나?

    • 편지내용 149.***.205.20

      상원의원에게 질의할 내용을 쓰고 있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 윤창준은 미국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외교관이나 국회의원이 아님에도 경찰이 성추행 신고 보고서에 이름을 표기하지 않은점
      2. 인턴직원을 업무상의 이유로 호텔로 불러 성추행했다면 직위를 이용한 성추행으로 죄질이 나쁘며, 팬티만 입고 있었다는 것으로 보아 범행을 미리 의도했으며, 성폭행을 시도하려한 성폭행 미수와 동등하게 수사해야 함에도 경찰이 미온적으로 대처한점.
      3. 경찰이 외국인으로서 국외 도주의 우려가 있으며 미국시민의 직접적인 피해신고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대기하지 않고 신분조회 전에 철수 한점.
      4. IMF총재의 성폭행 신고와 달리 윤창준이 비행기에 탑승한것을 인지할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체포하지 않은점.
      5. 성추행은 폭력사건과 동등하게 다루어야 함에도 외국인의 도주를 용인한것은 자국민 보호에 지극히 소극적이었으며 앞으로의 미국시민의 안전이 우려되는 사건임.

      이러한 점으로 볼때 미국정부가 한국정부의 상황을 배려하여 윤창준을 한국으로 도주할수 있도록 용인한것인지 조사하여 주기바람.

    • 아무개 76.***.5.138

      편지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상/하원 의원들은 website를 통해 email로 진정서를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단 자기 지역의 대표가 누군지를 찾아서 해당 website로 가서 contact을 클릭하시고 email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제가 방금 해봤습니다. 결과나 답변은 모르겠지만, 그렇게 접수하니 편하기는 하네요.

    • 원글자 209.***.42.105

      미국정부는 이사건과 전혀 연관되지 않았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아마도 한국정부와 대사관의 주도하에 도피시킨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 경찰의 대처방법의 문제를 걸고 넘어질 생각입니다. 그러다보면 한국정부의 뒷예기가 밝혀지겠지요.
      전에 편지로 보내니 편지로 답변이 오더군요. 이번엔 님의 방법데로 email로 보내볼 생각입니다. 한국국회의원들은 국민들 민원은 읽어보지도 않는데…미국살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환장하겠네 98.***.127.196

      뭐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일을 키우려고 소란인지… 미국물좀 먹고 산다고 한국 망신당하는건 니 소관 아니다 이거냐. 성추행범놈은 죽일놈이지만 좀 분위기 봐가면서 조용히 죽이던가 해야지

      • 환장하겠네 98.***.127.196

        게다가 뭐? 한국은 거지같고 미국살기를 잘해? 욕밖에 안나온다

        • 209.***.42.105

          자식들한테 꼭 교육시켜라. 한국이 지금 이 꼬라지라고 너같은 놈때문에.

    • 아무개 70.***.76.48

      이미 경찰에 신고 들어갔다고 하니 호들갑 떨지말고 지켜봅시다. 줒어들은걸 가지고 마치 목격자나 되는것처럼 떠드는것도 보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경찰에서 잘

      알아서 할것 아닙니까. 그리고 여기는 이민, 비자 관련된 곳인데요..

    • ㄹㄹ 166.***.1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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