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준성폭행사건

  • #104836
    윤창준 149.***.205.20 10667
    미국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요

    경찰이 출두해서 호텔에서 기다리라고 했다는데 성추행 용의자가 어떻게 공항을 빠져나갈수가 있습니까.

    미국시민에게 범죄를 저지르고도 공항에서 발권을 할수 있도록 조치한 사람이 누구인지 반드시 밝혀 내야 합니다.

     

    저는 저희 상원의원에게 항의 편지를 보낼 예정입니다.

    미국에 이민하고자 준비 하시는 분들과 미국에 정착하여 사시는 분들도 제발 동참해 주세요

     

    한국의 정치인이나 재벌들이 미국에서 한국에서 처럼 범죄를저지르고도 법의 심판을 받지 않는다는것에 선례를 남겨서는 안됩니다.

     

    피해학생을 자신의 딸이라 생각하시고 각지역 상원의원에게 항의 편지를 보내는 것에 동참해 주십시요.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3-05-11 14:04:37 Jobs에서 이동 됨]

    • 128.***.215.17

      한국의 정치인 재벌이어서 미국에서 특권을 누린 게 아니라, 외교관 신분이어서 미국 경찰, 출입국 관리인들이 어쩌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일개 경찰이 윤창중이가 한국 정치인인지 재벌인지 어떻게 압니까? 외교관 비자 들이대니까 일단 호텔 가있어봐라 한거고, 또 외교관 비자 가진사람이 출국한다니까 그냥 보내준거죠.

    • 72.***.37.158

      성폭행이 아니고 성추행입니다. 염연히 다른것입니다. 그리고 완전 국제적 망신입니다. 외교관이라 어쩔수 없었던 것도 있지만 죄가 입증되기 전디자 출국금지 신청이 내려오지 않는이상 출국을 막지 못하지 않습니까? 사건과는 상관도 없는 상원에까지 편지를 보내면 한국인들인 우리 얼굴에 서로 침뱃는게 아닌가 합니다만…그리고 피해자는 미시민권자 인데 미국 시민권자가 왜 한국 대사관 인턴으로 들어가 있는진 잘 이해가 가진 않는데 같이 술을 마시고 호텔방에 들어갔다는것도 좀 냄새가 납니다. 전 그런딸 둔적 없습니다.

      • ㅆㅂㄴㅁ 69.***.235.178

        미 시민권자는 한국 대사관에서 일하면 안되나요? 그리고 서류를 가져오라 그래서 어쩔수없이 방으로 들어갔다고 갔다고 뉴스에 나옵니다.

        냄새가 나다니, 세상에… 제발 댁의 가족에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나길 빕니다.
        댁같은 사람들 때문에 구역질이 납니다.

        • 니미 71.***.243.28

          왜 인턴이 야밤에 호텔방엘 들어가 술마시고 욕먹을 행동을 했느냐가 더 웃기는 상황이지
          서류가져오란다고 데스크에 맞기거나 문앞에서 건내주고 갈 융통성도 없는게 무슨 바보도 아니고… 니 가족이 그렇게 바보처럼 당하는야 아니면 목적이 있어서 들이뎄던지

          • ㅆㅃㄴㅁ 69.***.235.178

            너같은 벌레는 걍 놀던대로 일베에서 놀아라. 밖에 나대지 말고.

          • 너무하네 98.***.52.18

            아래 기사를 보니, 욕설도 하고 너무 했네요.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510173708583&RIGHT_HOT=R2

            사회경험도 없는 21살 인턴에게 협박을 했는데, 오히려 그 인턴이 지혜롭게 행동한것 같네요.

          • 107.***.97.2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진 놈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강간의 왕국이다.

            • 71.***.12.14

              강간 1위 전라도

          • 원정국 192.***.92.11

            국정원 직원이냐? 오늘까지만 댓글 달고 내일하고 모레는 쉬어야지? 댓글 직원들도 정직원이라 휴일에는 업무를 안한다더라.

        • 72.***.37.158

          난 윤창중이 편들어 준적도 없고 옹호할 생각도 없음. 미친놈인건 분명함.단지 나의 생각을 말한것임. 왜 그렇게 생각했나고요? 아직 수사도 되지 않았고 100%누군가의 말이 옮다라고 당신은 확신합니까? 난 윤창중이 추행을 한건 확실한데 어떤 상황에서 그렇게 했는지 수사가 되지 않는이상 인턴녀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질것이다.
          마지막에 말도 참 재수없게 하네. 나도 당신같이 단순한 사람때문에 구역질이 나고 당신 가족한테 그런일이 났으면 좋겠네요. 기분이 어떠신가요? 나쁘죠?

      • 꺼져 65.***.23.181

        니네 나라로 꺼져 병신아.

        왜 우리의 위대한 독수리 나라에 와서 지랄이냐.

        주댕이 닥치고 꺼져라 쌍놈아.

    • ㅎㅎㅎ 141.***.217.61

      청와대 대변인 자리 오프닝이 날테니깐 잡 계시판에 올리신건가요? ㅎㅎㅎ

      • 아하라 129.***.80.106

        님의 센스에 찬사를!!! 그리고 발정난 개베이비에게 퍽큐를 날립니다.

    • 128.***.215.17

      제가 보는 시나리오는 인턴애가 대학생 교포라는 것 보니 이번 대통령 방미로 특별 고용된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인턴은 페이도 쎄고 CV에도 도움되니까 그 여자애 입장에서는 좋다고 했겠죠. 그 인턴이 수행해야 할 사람 중 하나가 윤창중인것 같고, 윤창중이가 저녁 사주겠다고 나오라 한다음 술까지 먹이고 헛짓거리한 듯 합니다. 아무튼 제 생각엔 그 인턴이 이상한 애는 아닌 거 같고 윤창중이가 미친 놈 같습니다. 예전에도 한국 미국 가릴 거 없이 어린 애들 상대로 많이 그러고 다녔겠죠.

    • 별.. 12.***.91.122

      저위의 음님은 무슨 생각하면서 사는건가요? 그런딸 둔적이 없다?
      피해자가 뭔지 냄새가 난다?

      한국 대사관은 평상시에도 많은 인턴직원을 둡니다. 항상 한국서 공무원들이 출장을 오니깐,
      아예 호텔전담 인턴도 꽤 많습니다. 기본 업무는 통역이지만, 기타 잡무를 도와줍니다
      업무 특성상 주로 어린 학생들이 많구요.
      이번에 대통령온다고, 많은 인턴들을 고용했고, 대변인같은 사람한텐 전담으로 인턴을 붙여줍니다.
      통역부터 각종 심부름, 업무보조를 해야합니다

      어린 인턴 입장에서, 호텔방으로 서류작업하러 오라느니 하면 거절할수가 있을까요?
      더군다나, 한국도 아닌 미국서 자란 애들이면, 저런 성추행(한국선 아무것도 아니겠지만)같은건 상상도 못했을겁니다.

      • 72.***.37.158

        제일 확실한건 윤창중이가 워싱턴 경찰에 출석해서 제대로 수사 다 받고 시원하게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저는 말 그대로 딸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했을때 여자가 남자의 호텔방에 술마시고 들어간 상황은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미국에서 자랐다면 그런상황은 무엇을 뜻하는건지도 알테고 미국 정서상 자신의 일이 아니면 거절을 하는게 정상이라고 봅니다.

    • 208.***.71.198

      에휴.. 뉴욕에서도 이짓했네요.. 밑에 기사.. 우발적은 아니고 상습범인듯.

      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510_0012074415&cID=10104&pID=10100

      같은 남자로서 이해는 가지만 국격을 훼손하고 대통령 얼굴에 먹칠한 죄값은 치뤄야될듯 보입니다.

    • 원글자 149.***.205.20

      외교관 신분아닙니다. 일개 대변인신분으로 일반여권가지고 들어왔고요. IMF총재도 뉴욕에서 무고로 성폭행 신고 당하고 비행기에서 체포되서 미국에서 조사받았지요. 미국에서 체포되서 뉴스에 나온다면 박근혜정부는 엄청난 타격을 입을것이기 때문에 도주시켰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경찰에서 대사관에 신분조회를 신청한 직후 도주했기때문에 미대사관에서 박근혜에게 보고하고 도주를 지시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취업해보려는 인턴직원을 정직원 시켜준다고 호텔로 오라고 했을 가능성이 크지만 그런걸 이용하는 권력자들이 나쁜거죠.

    • 216.***.211.11

      아마 인턴입장에서는 윤창중이가 와서 네 경력에 도움되는 이쪽 분야에 도움되는 애기해줄께 했으니 따라가겠죠.. 인턴입장에서 그런 고위직와 애기할 기회가 있겠습니까? 설마 윤xx가 같이 즐기자고 애기했을라구요.. 한국에 있는 미국대사관에 근무하는 한국사람들 ,, 미국시민권자들 아닙니다. 한국시민권자들입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대사관 직원이 영주권자나 미국시민권자인것같이…
      대통령을 수행해 갔으면 사소한것 하나라도 조심해야 하는데 얼마나 대통령이 우스웠으면 그렇게 행동할까 진짜 궁금합니다. ( 그렇다고 그네 안티는 아니구요). 그래도 미국법 무서운것은 알아도 잽싸게 도망가는거 보니 한국전쟁나면 제일먼저 가족데리고 도망갈 놈인것 확실해 보이네요.

    • 별.. 12.***.91.122

      한국 현재 정부 장관들의 인적구성을 보면, 전혀 이상할것도 없는(?) 사건이지만,
      미국에서까지 저런 짓을 하니 정말 대담하다 해야하나..
      아마 동료들은 그럴겁니다. 뭐 저정도갖고 경찰에 고발을 하나..
      윤창중이 재수가 없는것뿐이라고.
      그나저나 이번 사건을, 피해자인 인턴직원을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군요.

    • 그런데왜 108.***.122.235

      그런데 왜 이 글을 Job 게시판에 올리신거죠?
      게시판 성격에 맞는곳에 올리시기 바랍니다

    • 아하라 129.***.80.106

      자 여기서 우리는 술과 여자를 밝히면 골로 간다는 것을 대통령의 가족과 그의 참모진을 통해 배웠습니다. 참 교육적인 집안입니다.

    • 창준이바보 148.***.2.30

      한국에서나 술집여자들 데리고 실컷 그짓 하면 됬지 얼마나 미친 놈이기에 미국와서까지… 그 며칠을 못 참고. 이런 놈은 한국국적 박탈시키고 추방시켜라. 그리고 아무래도 이놈이 미국에서 도망가기전에 방조내지는 협조한 놈들이 있을텐데 이런 놈들도 불법을 저지른 것이니 엄단에 쳐해야 할 것이다.

      누누히 미국에서 태어난 내 자식들에게 말하지만 한국이나 한국 기업, 한국 정부와는 절대 관련되어 살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다. 반만년 유구한 역사는 좋은데 그 중에서 찬란한 역사는 거의 없고 대부분 외세 침략에 굴복되고 스스로 사대해서 간신히 유지해온 민족이라 한국인의 민족성이 별로다. 나도 한국인이지만 솔직히 한국 사람만큼 개같은 민족도 별로 없고 잘난 사람한테는 아부요 나보다 못난사람은 깔아 뭉개고 워낙 힘들게 살아온 민족이다 보니 눈치에 빠르고 기회주의자가 성공하는 나라다. 중국이나 미국 사람들, 서양사람들은 대국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데 한국인은 악발이다. 손해보기 싫어하고 양보안하고 말이나 행동이 거칠고. 지난 반세기 미국이 만들어 놓은 평화시기를 이용해 좀 잘사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근본이 안 되어 있는 나라라 아마 얼마 못가고 주저 앉을 것이다. 한국인이여 가능하면 나처럼 미국와서 이곳에서 자자손손 행복하게 살기를… 한국 살면서 윤창중이 같은 인간 쓰레기가 출세하는 곳에서 어찌 숨쉬고 사는가… 불쌍하다 한국민들이…

      • 지나가다 137.***.242.130

        그렇진 않지요.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게 생각해선 발전이 없지요.
        여기서 이렇게 떠들어대는것도 더 잘되자고 하는것이니…

      • 70.***.195.52

        미국인들도 식민지때 독립하는 시기엔 온갖 근본없는 잡탕들이 모여 대영제국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악바리처럼 떨어져나갔다는 평가를 했을지도 모르죠. 미국건국에 벽돌한장 보탠 공로없이 거의 거저얹혀 살면서 고향주민들 폄하하는 근성은 좀 버리고 지금이라도 미국이란 조국을 위해 아들딸들을 아프칸으로 자원입대 보내시는게 조국에 조금이라도 애국하는 길일겁니다. 선대들이 피흘려 쟁취한 건국에 무임승차한 값은 하셔야죠

        • 창준이바보 148.***.2.30

          아들은 미공군사관학교 나와서 현역으로 복무중이고 딸은 의사인데 언젠간 주정부 병원에 근무하겠다고 합니다. 전 현재 미국 연방 정부 센서스 뷰로에 일하고 있고 와이프도 미 국세청에 일해요. 근데 당신은 미국 세금이나 제대로 내고 있소?

          • 71.***.243.28

            대대손손 훌륭한 미국시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제 조국은 한국이라서요. 세금은 제가 일한만큼만 내고 언젠가 돌아가 똥같은 한국을 좀더 나은 나라로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싶네요.

            미국시민이시면서 아직까지 한국말 쓰시고 한국커뮤니티에서 위안을 얻으시면서 어머니의 나라, 모국을 그렇게까지 폄하하시니 좀 씁쓸합니다만 아무튼 앞으로 더 좋은 미국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창준이바보 148.***.2.30

              아니 미국 시민은 한국말 하면 안되나? 이상한 놈이네? 미국은 다양항 민족이 모여사는 곳이야. 미국 시민권 가지고도 중국말도 할수 있고 프랑스어도 할수 있고. 지가 원하면 아무 웹사이트나 들어가서 이런 글도 남겨도 되고. 미국 시민이면 영어만 쓰고 미국 웹사이트만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니 사고 방식이 웃긴다. 그렇게 생각하면 넌 왜 한국 사람이 미국에 사냐? 그 좋은 니 나라 한국가서 니 멋대로 잘살아. 지금 한국에 살고 있다면 뭐하러 이런 웹사이트에 기웃거리냐? 정신차려 이 빙신아? 하하하.

            • 71.***.243.28

              스스로 미국 주류에 편입되지도 못하면서 한국커뮤니티 기웃거리면서 한쪽으로는 철저하게 모국과 모국인을 배척한다? 정신은 당신이나 차리쇼. 당신의 우매함은 조만간 늙어죽으면 잊혀질지 몰라도 그 습성을 배운 당신 자식들은 고대로 어디가서 독박쓰고 앉아있을테니.

              미국인이 한국말 쓰고 한국커뮤니티에서 어울려도 상관없지. 근데 그건 자기 뿌리를 잊지 않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이고. 당신같이 모국인 무시하고 모국을 부정하는 종자들은 또 어느나라가 커졌다 싶으면 고대로 달라붙는 철면피니 미국으로서도 매국노 하나를 들여놓은 셈이지.

              다인종 친구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여기서 하던데로 고따위 헛소리하고 다니면 겉으로는 같이 웃어도 속으론 뭐 이런 쓰레기같은 놈이 다있나 할거요. 다민족이 모인 국가인 만큼 스스로 뿌리에 대한 신념또한 있다는것도 이제는 좀 아시길. 나쁜걸 지적하는것과 통째로 부정하는건 엄연한 차이가 있는거 아니겠냐

              평생 모국에 대한 증오심이 여기까지 오게한 원동력이었는지 아니면 일종의 상실감으로 알량한 도취를 하기위해 모국과 모국인들까지 싸잡아 폄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나이 먹었으면 이제는 좀 회귀본능이 되살아날때도 되지 않았나. 쯧쯧… 언제까지 거짓 인생을 살른지

            • 창준이바보K.O 188.***.223.227

              창준이바보라는 닉네임, 니가 더 바보다.
              미님 승, 창준이바보 K.O
              창준이바보는 창준이보다도 더 한심한 넘이다.
              저런 미친넘, 일제시대때는 네 할애비들이 일제에 붙어서 동족을 괴롭혔겠다.
              저런 주구넘의 자식이 아직도 살아 있구나.
              너 같은 넘은 빨리 미국인이 되고 한국어도 잊어버리거라.

          • 다같이 65.***.165.111

            밥 먹다가 뿜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아이를 앉혀 놓고 영어 가르치던 부부도 생각나고, 그 집 와이프는 아이 영어 발음 교정까지 하고 있고.
            미국 오자마자 전 식구가 영어 이름 만들고 영어만 쓰던 가족 생각이 나네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한국말(국어가 아니고) 빨리 잊으려고 그런답니다. 저도 도움을 주고 싶어서 인연 끊었습니다. 댓글을 영어로 달아 주세요.

    • 미치겠다 75.***.20.61

      이 인간 미치지 않고서야. 며칠을 못참아서 미국까지 와서 여자와 술을 마시다니… 나이도 50대이면 이젠 여자에 관심도 없을 나이인데.. 참 이상한 짐승이군요. 술은 조용히 방에 가서 혼자 비됴보면서 마시면 되지. 왠 xx 같은넘. 망신입니다. 왜일본이 우리보고 성범죄국가라고 하는지 알겠군요.

    • 참말로 192.***.14.3

      한국 대통령의 대변인이 56살이나 되어서 21살 딸보다도 어린 여자를 갖고 놀려고 지랄하고 또 더군나나 그것을 경력을 쌓기위해 인턴하는 여자애 잘못으로 몰고가는 개새끼들이 한국국민을 대표한다고 할순 없지만 이같은 놈들이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자리로 뽑은 것은 한국사랍이나 자업자득이요 수치스럽군. 에이 c발..

    • rocky 71.***.13.162

      이번 사건을 확대하고 악의적으로 해석하려는 모습은 보기에 거북합니다. 미국시민이나, 영주권자나, 잠시 와 있는 분들이나 한국은 조국입니다. 이번일로 위의 분처럼 한국의 역사와 한국민의 민족성을 부정적으로 적으시는 분은 참 특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여기 사이트를 보아온봐로는 특이한 분들이 여기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거나, 한국에 대한 긍지를 무너뜨리려는 의지가 아주 강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대한민국은 우리민족에 반쪽이나마 축복입니다. 저는 이번 일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일의 전말이 미국과 한국의 수사기관에 의하여 밝혀지기를 기다립니다.

      • 너는 192.***.14.3

        너는 그게 안타깝냐?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니 그런 놈을 왜 대변인으로 뽑나? 너는 신문도 안보냐? 여당이나 야당이나 그 놈 뽑지말라고 했다는데. 수사기관에 의해 밝혀질려면 그자리에 있어야지 한국에 왜 도망가는데? 그새끼를 미국에 보내라. 그러면 니 말 믿어주마.

        • 창준이바보 148.***.2.30

          백번 동감. 창준이 미국에 돌려보내라. 여기서 법정에 세워야 한다. 이런 놈 누가 뽑은 거야? 거지 같은 한국놈들이 대통령 잘못 뽑아 나같이 미국 사는 한국 사람들 욕먹게 만드네. 별 그지같은 년이 대통령 되더니 이런 인간 쓰레기를 데리고 미국에 올줄이야.. 아 더러워. 퉤퉤퉤…

          • ㅇㄴㄹ 75.***.97.223

            나이쌀 처먹어가지고…
            당신 얘기 다 일리있다고 인정하겠는데,
            왜 애꿎은 한국사람들 욕하나?
            너와 조상은 한국사람아니었나? 미국시민권이 그리도 너를 교만하게 만들었나? 아님 원래 인간성이 그랬냐? 병신이라는 말은 너같은 개구리 올챙이적을 모르는놈한테나 하는소리야. 니가 아직도 한국애대한 애정이 남아있으면 좀 말할때 자중해라.

          • rocky 71.***.13.162

            창준이바보님, 누가 이일때문에 당신을 욕합니까? 미국이 그런 사회입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부탁이 있다면, 조국의 대통령을 이런일로 상스런 말로 욕하지 말아주세요. 여기 미국의 한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인턴이랑 어떤일이 있었는지 아시는지요.

            • 115.***.113.76

              미국 대통령이 여자 동의 없이 강제 성관계했나?
              그랬다면 전국방장관이 용서해 주었을까?
              문제의 본질을 희석시키지 말고 지성과 양심의 소리를 듣기를…

          • 니가바보 188.***.223.227

            창준이바보라는 넘아! 넌 창준이보다도 백배 더 바보인것 같다.
            병신 같은 넘!
            뿌리 없고 근본 없는 넘! 넌 보나 마나 일본넘들에게 나라를 팔아 먹은 넘의 자손이 틀림없어! 병신 같은 넘!
            내가 오프라인상에서 너를 만나서 니 주둥아리에서 그런 소리 나오는 걸 들었으면 진짜로 죽여 버렸을거다.
            매국노 자식넘아!

        • rocky 71.***.13.162

          나는 이 일이 참 안타깝소. 윤창중씨이 저질스러움이 대한민국의 국격을 뜰어뜨려서
          내가 경찰도 아닌데 어떻게 그를 미국에 보내겠소.
          내가 당신에게 뭘 믿어달라고 하였소!

          • 그럼 209.***.42.105

            조용히 하고 박근혜 대변인 하려고 하면 청와대로 가쇼

    • 보아하니 70.***.195.52

      이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이전 인턴은 정중하게 거절했다는군요. 보아하니 윤씨는 성향자체가 여자 밝히고 아랫사람들에게 성욕을 느끼면 적극적으로 찔러보는 타입인것같습니다. 이번 인턴은 호텔방까지 따라들어가 술도 같이 먹은 것으로 보아 멍청하거나 자길 내주고 윤씨의 권력에 한번 덕을볼까 하는 심산이 있었던걸로 보입니다. 윤씨가 지금까지 저런행동을 하는건 지금까지 수많은 여자들이 권력을 쉽게 얻어보고자 합의하에 일이 아루어진 사례가 많았다는 반증도 되겠죠.

      강제로 강간한것도 아니고 정황상 무조건 한쪽의 잘못이라고 보기가 힘든부분입니다. 물론 윤씨가 업무중 저런짓을 했다는건 공직자로서 자격상실임에는 충분히 공감하나 어차피 일이벌어자면 여자쪽도 순수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미국사회에서도 쉽게 알량한 권력을 얻으려 윗사람과 정을 섞어 주변사람 제끼고 잘난체하다가 수틀리면 피해자 코스프레로 둔갑하는걸 몇번봐서요

      결론은 윤씨의 자질부족, 인턴녀의 멍청함 또는 피해자 코스프레라고 생각됩니다

      • 미친 129.***.80.106

        사건의 전말이나 보고 글을 쓰지…..
        미국 국적의 교포가 무슨 좋은 일이 있다고 한국의 대변인 따위에게 그런 생각을 품겠냐?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고 당신눈에는 그것만 보이나 보지.

        • 아니 71.***.243.28

          미국국적교포라도 뜻이 있으면 한국공관에서 인턴도 할수있고 그러다 좀더 직급을 올리고 싶은 야심을 갖게 될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현 청와대 최고실세가 빽이 되준다면 전화한통화나 추천서 한장으로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올라갈수도 있고 대사관 정규직이면 뭐 매력적인 직장이니 상부상조하자는 생각이 있을수도 있죠. 윤씨도 왕년에 그런식으로 야심있는 여자들 많이 후리고 다녔을테고..

          정중히 거절하고 나가는 사람 억지로 끌고 들어가 강제성폭행 했다면 피해자라고 할수있겠지만 엄연히 술들고 들어가 같이 마시면서 얘기하다 뭔가 수틀리니 신고해버린건 둘사이에 뭔가 트러블이 있었나보죠.

          주병진,박시후 사건이 생각나네요

          • 미친 129.***.80.106

            대사관에서는 자국민을 직원으로 쓰지 타국인을 직원으로 쓰지않는 걸 모르시나보네요.
            좀 멀 좀 알고 글을 씁시다. 무식이 자랑이 아니잖아요?
            윤씨는 원래 그런 색기인거고…

      • 76.***.132.107

        여자쪽도 순수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여자쪽도 순수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여자쪽도 순수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여자쪽도 순수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여자쪽도 순수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여자쪽도 순수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여자쪽도 순수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여자쪽도 순수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wow!

    • 지나가다 137.***.242.130

      맞는말이지만 이렇게 얘기되는것은 이건 어쩌다의 실수가 아닙니다. 막을수 있었고 이미 이런부류의 일이 일어날것이라고 예견된걸 무시하고 일어난 일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이런걸 그저 조그만걸로 치부하는 우리 ?당이 문제니까 그렇죠.

    • 173.***.89.118

      인턴녀 뭐라뭐라 카는것들은 저능아라고 자인하는거야.
      문제의 본질이 뭔지 알고나 떠들으라고,
      늑대같은 새끼가 이리 찔러보고 저리 찔러보다 순진한 아이가 당한거지
      니딸이 그렇게 당했어도 그렇게 말할수 있을까?

      • 71.***.243.28

        윤씨 성향이 늑대새끼인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그 아가리로 자진해서 들어간게 과연 순진해서일지는 글쎄요… 이전 인턴은 정중히 거절하고 나왔다던데. 알고도 기어들어간거보면 그 늑대등에 올라타보자는 심산이 있지 않았을지.. 의외로 그런 뻔뻔한 여자들 권력자 주변에 많습니다.

        • 퇴근해 149.***.205.20

          너무 오바했다. 수고했어 알바, 이제 퇴근해도 좋아.

    • 본질은 69.***.174.184

      박근혜가 문제다… 정말 야당도 여당도 언론도.. 여론도 모두 ‘윤창준’이는 안돼요~~ 라고 했다.
      워낙에 자질이 문제였거든… 근데 박근혜가 무식하게 밀어붙인거다. 박근혜 인사 제1호라고…

      그런데 그 넘이 이런 대형사고를 쳤다. 근데도 한마디도 없다. 오히려 청와대가 대통령에 죄송하다고… 청와대-대통령이다. 근데 청와대가 대통령에게 사과를?? ‘창조적 유체이탈화법’이냐?

      이건 뭐 왕조시대냐? 서울이 뭐 북한이냐? 죽여주시옵서서 전하~~ 냐..
      북한 욕하지 말자.. 다를거 하나없다. 박근혜나… 김정은이나…

      여기서 인턴여자아이에 대해 뭐하하는 인간들… 정말 사람도 아니다.

    • ㅎㅎ 208.***.108.2

      인턴녀 피해자 코스프레 어쩌구하는 님들, 입을 다물던지 키보드에서 손가락을 떼든지.
      그런 생각을 하는게 이성적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지금은 없는 코스프레라도 해서 이런 종류의 악행들을 근절시켜야 할 때입니다. 그래야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류의 코스프레도 없어질거 아닙니까.

    • 편지내용 149.***.205.20

      상원의원에게 질의할 내용을 쓰고 있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 윤창준은 미국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외교관이나 국회의원이 아님에도 경찰이 성추행 신고 보고서에 이름을 표기하지 않은점
      2. 인턴직원을 업무상의 이유로 호텔로 불러 성추행했다면 직위를 이용한 성추행으로 죄질이 나쁘며, 팬티만 입고 있었다는 것으로 보아 범행을 미리 의도했으며, 성폭행을 시도하려한 성폭행 미수와 동등하게 수사해야 함에도 경찰이 미온적으로 대처한점.
      3. 경찰이 외국인으로서 국외 도주의 우려가 있으며 미국시민의 직접적인 피해신고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대기하지 않고 신분조회 전에 철수 한점.
      4. IMF총재의 성폭행 신고와 달리 윤창준이 비행기에 탑승한것을 인지할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체포하지 않은점.
      5. 성추행은 폭력사건과 동등하게 다루어야 함에도 외국인의 도주를 용인한것은 자국민 보호에 지극히 소극적이었으며 앞으로의 미국시민의 안전이 우려되는 사건임.

      이러한 점으로 볼때 미국정부가 한국정부의 상황을 배려하여 윤창준을 한국으로 도주할수 있도록 용인한것인지 조사하여 주기바람.

      • 창준이바보 148.***.2.30

        잘 쓰셨네요. 제 생각에도 워싱턴 디씨 경찰이 잘못한것 같습니다. 현행범은 현장에서 구속하던지 아니면 최소한 24시간 감시를 했어야 했는데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했다는건 워싱턴 디씨 경찰의 직무유기죠. 미국 시민이 성추행을 당했는데 이렇게 허술하게 대처할수가 있는건지. 속이 터집니다. 창준이 이 새끼 잡아와서 미국 교도소에서 최소한 몇년 썩혀야 하는데 아유 속상해.

        • 콩밥 75.***.20.61

          여기 미국 교도소에 가면, 붕가붕가를 하루에도 수차례 당한다는데, 거기좀 보내는게 낫겠는데요. 창준이 xx넘땜에 망신입니다. 퉵!!!!

      • ㅎㅎ 208.***.108.2

        기왕이면 영역한 것도 올려주세요. 저도 좀 보내게.

        • 죄송 209.***.42.105

          제 영어가 워낙 단순해서 올릴정도는 못되네요. 개인적으론 월요일 보낼예정입니다. 다른분들도 많이 동참해주세요.

          • 아참 209.***.42.105

            미국무부가 이사건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마도 한국정부와 대사관에서 도피를 시킨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 경찰의 허술한 대처를 물고늘어질 생각입니다.

    • ㅎㅎ 208.***.108.2

      ㅎ, 오늘은 롬~님의 출근이 늦어지는 군요. 성공한 분이 한마디 하셔야 하는데~ 쩝.

    • fjfj 72.***.158.71

      밤늦게 사적으로 남자와 술 마시다 남자가 엉덩이 만졌다고 신고했을때 형량이 얼마나 될까요?

      이런 전례가 있는지 혹시 아는분?

      경찰이 혹시 왜 그 남자와 그렇게 늦은 시각에 사적인 술자리를 가졌는지 그것도 성인 여자가 하고 묻는다면 그 인턴녀 뭐라고 할까요?

      경찰이 왜 바로 신고하지 않고 12시간 묵힌후 신고했냐고 하면 그 인턴녀 뭐라고 할까요?

      • 그러니까 192.***.14.3

        빨리 미국에 보내라고. 미국 경찰이 신고 받았으니까 조사할 수 있도록. 헛소리 하지 말고.

      • ㅋㅋ 76.***.132.107

        So typical. Blame the victim strategy!

      • 퇴근 209.***.42.105

        여기서 욕드시지말고 퇴근하세요, 수고하셨네요

      • 궁금 75.***.168.115

        궁금한데 한시간에 얼마 받아요?
        그리고 누가 어떻게 글썼는지 검사하나요?
        그렇다면 신경써서 글 만드세요.

    • 115.***.113.76

      펍에서 고주망태 아찌가 옆자리 있는 아가씨에게 엉덩이 만졌다면 1000불 벌금으로 끝날 수 있는 제일 낮은 단계의 성추행일 수 있겠지만… 이건 호텔 방에서 대통령 입의 역할을 수행하는 고위 공직자가 대통령이 의회에서 연설하는 시각에 벌인 성추행이라는 팩트에 대해서는 엄중한 정치적 형사적 책임문책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증언하는 정황 증거의 적합성은 현장의 시큐리티 카메라에 의해 과학적 증언이 가능하니까 상대에 대한 변호나 성토는 좀 그렇네요

      이 게시판의 성격상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이 많은 것 같은데…
      건강한 교포사회가 추구하는 100% 미국인 100% 한국인의 이상적인 이민생활 추구를 위해서라도 깨어있는 지성의 양심으로 미국을 위해 한국을 위해 법과 정의와 선량한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지 싶습니다.

      • 동감 209.***.42.105

        저도 동감입니다. 미국에서 일반인과 모범이 되야하는사람의 범죄에 형량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미국법원의 판결은 아마 징역형일듯 합니다. 한국기자도 징역형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 지나가다 118.***.55.225

      여기에 여자쪽도 문제인듯이 글쓰는 별 미친 쓰레기 인간들이 이리 많으니.
      이게 요즘 한국 수구꼴통들이 만들어 놓은 한국 사회의 모습이니. 미치고 환장하니.

      좌빨 빨갱이 타령하면서 4대강 사기질 수백조원에 국방비 빼돌리는
      악질 사기꾼 국가 반역자들 비호하면서
      민족과 국가를 팔아먹으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을 안가리는
      악질 반역자들답구나.
      원칙도 없고 그저 있는 건 지들 이익밖에 보이는 게 없으니.

      그러니 당연히
      대한민국 대통령이 연합국 미국에 오신다니 그래도 국가에 봉사도 하고
      자기 경력에도 도움도 되는 일 해보겠다고 미국 대사관 인턴 업무에 지원한
      여자가 불순하다는 둥 이따구 소리를 지껄이지.
      (인턴이 뭐 돈 보고 오는 일이냐?)

      니들같은 악질 반역자들 수준에서 어련하겠냐? 이 수구꼴통 반역자들아.
      4대강 사기질로 수백조원 국부, 국방비 빼돌리고
      국가 수호기관인 국정원을 불법적으로 이용해서 개인 이익에 사용해서
      북한괴뢰집단에 충성했던 반역자 일당들은 언제쯤 총살시킬거냐?
      이 좌빨 빨갱이 타령 가짜 보수 수구꼴통들아?

      • 알바 209.***.42.105

        댓글알바가 붙었더군요, daum 댓글에도 여대생 인턴이 문제라는 식의 댓글이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윤창준은 성추행을 부인하기 시작했고, 언론조작으로 잠잠해지길 바라는 거죠. 대통령이 여성인건 맞는지 모르겠네요.

    • 창중병신 24.***.46.23

      우리나라의 보수는 국민따위는 안중에 없고 지들 권력유지에만 신경쓰는거에 진저리 쳐진다.
      이제와서 누굴 탓하겠어.
      친일 빨갱이 기회주의자 딸내미에를 대통령 뽑고 성추행 일삼는 색기들 국회의원으로 뽑아주는 국민이 븅신인 탓이지.

    • 71.***.243.28

      http://news.yahoo.com/south-korean-president-fires-spokesman-amid-sexual-assault-120643425–abc-news-topstories.html

      여기 달린 댓글도 한번 읽어보세요. ABC뉴스에서 해당사건을 기사화 했는데
      거기에 대한 미국인들의 반응을 일부겠지만 읽어볼수 있을겁니다.

      윤씨에 대해 변명해주는 사람은 없지만 해당 사건에 대해 여자 인턴이 무책임 했다, honey trap일수도 있다등 여기계신 분들과 다른 평가도 보이네요. 미국인들이라고 다 생각이 같은것도 아니고 다양한 평가가 존재합니다.

      오히려 여기서 정부탓, 한국탓하며 확대해석 하시는 분들 다분히 의도적이거나 쓸데없는 좌파식 피해망상에 빠지신 분들이라 봅니다.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금방 알바니 꼴통이니 몰아가는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깨달으시길… 댓글알바가 ABC뉴스에도 붙었나보죠?

      그리고 저 위에 미국시민이라 자랑스러워 하며 한국인들 깔아뭉게시는분… 링크한 사이트 가서 미국얘들 상대로 여기서 하는식으로 훈계좀 하세요

      • 허니트랩 115.***.113.76

        댓글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어야 하지 않나요?
        21세 여대생 인턴을 꽃뱀 취급해야 직성이 풀리세요?

        • honey2 109.***.233.194

          23세 아닌가요? 솔직히 대학졸업하고 대사관 무급인턴하는 것 자체가 데스퍼릿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윤씨가 해결안하고 도망간 것은 어이없는 일이지만, 사실 여기서 경찰조사 대충하고 했으면 이렇게까지 문제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 이거 머 출국금지고 머고 경찰이 차하나 끌고 와서 리포트작성하고 인턴 의견 적어가고 윤씨한테 호텔에 가만히 있어라 했는데 윤씨가 또낀거 아닌가요?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되네요. 방에 들어간 건가요 아닌가요?

    • la 172.***.94.91

      >상원의원에게 질의할 내용을 쓰고 있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윤창준 두둔하는거 아니고, 님도 한때는 한국에 적두고 있었을텐데,
      이런거 하면 결과는 미국 상원의원의 힘으로 한국 정부든 청와대든 검찰이든 압력하는 거지요.
      “식민지”다시 확인 시켜줄 생각인가요? 관두세요. 글챦아도 식민지 쪽팔리는데, 당신 얼굴에 누워서 침뱃는거라니까요.

      님이 진정용기있느사람이라면 상원의원에게 ‘미국의 지나친 유대인 편향 정책 고쳐주세요’ 라든지 ‘군수업체 대변해서 전쟁일으키는거 그만하세요’ 같은 미국 정책에 영향줄수 있는 건의 하세요.

      미국상원의원 나서지 않아도 한국의 수많은 누리꾼들이 잘 알아서 합니다.

      열받네.

    • 미국 시민 71.***.160.110

      미국인들에게 젊은 여자가 남자와 함께 업무시간이 아닌 밤늦게 술을 마시다 엉덩이 만졌다고 경찰에 신고한 경우를 물어보면 대부분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 그 여자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나. 좋다고 따라가서 술까지 마시고 뭔 속셈이지”

      속칭 한국식 꽃뱀이 아닌 상황에서 술자리를 같이 한다는게 미국 정서로는 맞지 않고 설령 직장 상사라도 미국 동료에게 밤에 술집에 가서 술한잔 하자 했을때 싫으면 거절하지 억지로 따라가지도 않을뿐더러 따라갔다고 하면 이미 상당한 호의나 호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민 1.5세로 어렸을때 이민와서 미국식으로 공부하고 자란 여성이라면 처음부터 거절하고 볼 일이지 평생 볼 직장 상사도 아니고 며칠간 인턴 임시직으로 볼 사람을 위해 밤늦게 술을 마신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다.

      한국식으로야 그럴수 있지 이지 미국식으로는 이런 정서가 없다.

      • 192.***.14.8

        개소리야? 그냥 짖어라. 꽃뱀이라고… 경력얻기위해 무임금으로 인턴하는 애들 자빠뜨릴려는 새끼가 나쁜게 아니고 성폭력 당한게 나쁘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