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교장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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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69.***.70.251 2985

    ‘육사 교장의 편지’ 2008. 10

    김충배(金忠培) 육군사관학교 교장(중장)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를 짊어질 개혁과 신진의 주체, 젊은이 들이여! 여러분들은 5,60대가 겪은 아픔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대들은 조국을 위하여 과연 얼마만큼 땀과 눈물을 흘렸는가? 지금 여러분들이 누리는 풍요로움 뒤에는 지난날 5,60대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5.16혁명 직후 미국은 혁명세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만약 그들을 인정한다면 아시아, 또는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은 상황이발생할 것이라는 우려에서였다. 그 때 미국은 주던 원조도 중단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은 존 에프 케네디, 박정희 소장은 케네디를 만나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 백악관을 찾았지만 케네디는 끝내 박정희를 만나주지 않았다.

    호텔에 돌아와 빈손으로 귀국하려고 짐을 싸면서 박정희 소장과 수행원들은 서러워서 한없는 눈물을 흘렸었다. 가난한 한국에 돈 빌려줄 나라는 지구상 어디에도 없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우리와 같이 분단된 공산국 동독과 대치한 서독에 돈을 빌리려 대사를 파견해서 미국의 방해를 무릅쓰고1억 4000만 마르크를 빌리는 데 성공했다. 당시 우리는 서독이 필요로 한 간호사와 광부를 보내주고 그들의 봉급을 담보로 잡혔다.

    고졸 출신 파독 광부 500명을 모집하는 데 4만6천이 몰렸다. 그들 중에는 정규 대학을 나온 학사 출신도 수두룩했다. 면접 볼 때 손이 고와서 떨어질까 봐 까만 연탄에 손을 비비며 거친 손을 만들어 면접에 합격했다. 서독 항공기가 그들을 태우기 위해 온 김포공항에는 간호사와 광부들의 가족, 친척들이 흘리는 눈물로 바다가 되어 있었다. 낯선 땅 서독에 도착한 간호사들은 시골병원에 뿔뿔이 흩어졌다. 말도 통하지 않는 여자 간호사들에게 처음 맡겨진 일은 병들어 죽은사람의 시신을 닦는 일이었다.

    어린 간호사들은 울면서 거즈에 알콜을 묻혀 딱딱하게 굳어버린 시체를 이리저리 굴리며 닦았다. 하루종일 닦고 또 닦았다. 남자 광부들은 지하 1000미터 이상의 깊은 땅 속에서 그 뜨거운 지열을 받으며 열심히 일 했다.

    하루 8시간 일하는 서독 사람들에 비해 열 몇 시간을 그 깊은 지하에서 석탄 캐는 광부 일을 했다. 서독 방송, 신문들은 대단한 민족이라며 가난한 한국에서 온 여자 간호사와 남자 광부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세상에 어쩌면 저렇게 억척스럽게 일 할 수 있을까?” 해서 부쳐진 별명이 ‘코리안 엔젤’이라고 불리었다. 몇 년 뒤 서독 뤼브케 대통령의 초대로 박 대통령이 방문하게 되었다.

    그 때 우리에게 대통령 전용기는 상상할 수도 없어 미국의 노스웨스트항공사와 전세기 계약을 체결했지만 쿠데타군에게 비행기를 빌려 줄 수없다는 미국 정부의 압력 때문에 그 계약은 일방적으로 취소되었다.

    그러나 서독정부는 친절하게도 국빈용 항공기를 우리나라에 보내주었다. 어렵게 서독에 도착한 박 대통령 일행을 거리에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뜨겁게 환영해 주었다. 코리안 간호사 만세!코리안 광부 만세! 코리안 엔젤 만세! 영어를 할 줄 모르는 박 대통령은 창 밖을 보며 감격에 겨워 땡큐! 땡큐! 만을 반복해서 외쳤다. 서독에 도착한 박대통령 일행은 뤼브케 대통령과 함께 광부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해 탄광에 갔다.

    고국의 대통령이 온다는 사실에 그들은 500 여명이 들어 갈 수 있는 강당에 모여들었다. 박 대통령과 뤼브케 대통령이 수행원들과 함께 강당에 들어갔을 때 작업복 입은 광부들의 얼굴은 시커멓게 그을려 있었다. 대통령의 연설이 있기에 앞서 우리나라 애국가가 흘러 나왔을 때 이들은 목이 메어 애국가를 제대로 부를 수조차 없었다.

    대통령이 연설을 했다. 단지 나라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이 역만리 타국에 와서 땅속 1000 미터도 더 되는 곳에서 얼굴이 시커멓게 그을려 가며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제 나라 광부들을 보니 목이 메어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우리 열심히 일 합시다. 후손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합시다. 열심히 합시다.” 눈물에 잠긴 목소리로 박 대통령은 계속 일하자는 이 말을 반복했다.

    가난한 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이 역만리 타국 땅 수 천 미터 지하에 내려가 힘들게 고생하는 남자 광부들과 굳어버린 이방인의 시체를 닦으며 힘든 병원일 하고 있는 어린 여자 간호사들. 그리고, 고국에서 배곯고 있는 가난한 내 나라 국민들이 생각나서 더 이상 참지 못해 대통령은 눈물을 흘렸다. 대통령이란 귀한 신분도 잊은 채….

    소리내어 눈물 흘리자 함께 자리하고 있던 광부와 간호사 모두 울면서 영부인 육 영수 여사 앞으로 몰려나갔다. 어머니! 어머니! 하며…. 육 여사의 옷을 잡고 울었고, 그분의 옷이 찢어 질 정도로 잡고 늘어졌다.

    육 여사도 함께 울면서내 자식같이 한 명 한 명 껴안아 주며 “조금만 참으세요”라고 위로하고 있었다. 광부들은 뤼브케 대통령 앞에 큰 절을 하며 울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을 도와 주세요. 우리 대통령님을 도와 주세요. 우리 모두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겠습니다.” 를 수없이 반복했다. 뤼브케 대통령도 울고 있었다. 연설이 끝나고 강당에서 나오자 미처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 여러 광부들이 떠나는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붙잡고 “우릴 두고 어디가세요. 고향에 가고 싶어요. 부모님이 보고 싶어요.” 하며 떠나는 박대통령과 육 여사를 놓아 줄 줄을 몰랐다.

    호텔로 돌아가는 차에 올라 탄 박 대통령은 계속 눈물을 흘렸다. 옆에 앉은 뤼브케 대통령은 손수건을 직접 주며 “우리가 도와 주겠습니다. 서독 국민들이 도와 주겠습니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서독 국회에서 연설하는 자리에서 박대통령은 “돈 좀 빌려주세요. 한국에 돈 좀 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나라처럼 한국은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습니다. 한국이 공산주의자들과 대결하여 이기려면 분명 경제를 일으켜야 합니다. 그 돈은 꼭 갚겠습니다. 저는 거짓말 할 줄 모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절대로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을 이길 수 있도록 돈 좀 빌려주세요.” 를 반복해서 말했다.

    당시 한국은 자원도 돈도 없는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였다. 유엔에 등록된 나라 수는 120여 개국, 당시 필리핀 국민소득 170불, 태국 220불등 이때, 한국은 76불이었다. 우리 밑에는 달랑 인도만 있었다. 세계 120개 나라 중에 인도 다음으로 못 사는 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이었다. 1964년 국민소득 100달러! 이 100달러를 위해 단군 할아버지부터 무려 4,600년이라는 긴 세월이 걸렸다. 이후 그대들이 말하는 이른바 우리 보수 수구세력들은 머리카락을 잘라 가발을 만들어 외국에 내다 팔았다.

    동네마다 엿장수를 동원하여 “머리카락 파세요! 파세요!” 하며 길게 땋아 늘인 아낙네들의 머리카락을 모았다. 시골에 나이 드신 분들은 서울간 아들놈 학비 보태주려 머리카락을 잘랐고, 먹고 살 쌀을 사기 위해 머리카락을 잘랐다. 그래서 한국의 가발산업은 발전하게 되었던 것이다. 또한 싸구려 플라스틱으로 예쁜 꽃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곰 인형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전국에 쥐잡기 운동을 벌렸다. 쥐털로 일명 코리안 밍크를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돈 되는 것은 무엇이던지 다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 1965년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했다. 세계가 놀랐다. “저 거지들이 1억 달러를 수출 해?” 하며 ‘한강의 기적’이라고 전 세계가 경이적인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봤다. ‘조국근대화’의 점화는 서독에 파견된 간호사들과 광부들이었다. 여기에 월남전 파병은 우리 경제 회생의 기폭제가 되었다. 참전용사들의 전후 수당 일부로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한반도에 동맥이 힘차게 흐르기 시작했다.

    우리가 올림픽을 개최하고, 월드컵을 개최하고, 세계가 우리 한국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국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그대들이 수구 보수세력으로 폄훼 하는 그 때 그 광부와 간호사들, 월남전 세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대들이 명심할 것은 그 때 이방인의 시신을 닦든 간호사와 수 천 미터 지하 탄광에서 땀흘리며 일한 우리의 광부, 목숨을 담보로 이국전선에서 피를 흘리는 우리 국군장병, 작열하는 사막의 중동 건설현장에서 일한 5,60대가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기에 그대들 젊은 세대들이 오늘의 풍요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반전과 평화데모를 외치며 거리로 몰려나와 교통질서를 마비시키는 그대들이 과연 아버지와 할아버지 세대를 수구세력으로 폄훼 할 자격이 있는가…. 그대들이 그때 땀흘리며 일한 오늘의 5,60대들을 보수 수구세력으로 폄훼하기에 앞서 오늘의 현실을 직시하라.

    국가경영을 세계와 미래라는 큰 틀 전체로 볼 줄 아는 혜안을 지녀야 하지 않겠는가? 보다 낳은 내일의 삶을 위해 오늘의 고통을 즐겨 참고 견뎌 국민소득 4만불대의 고지 달성 때까지 우리들 신,구세대는한 덩어리가 되어야 한다. 이제 갈라져 반목하고 갈등하기에는 갈 길이 너무 멀다. 이제 우리 모두 한 번쯤 자신을 돌아보며 같은 뿌리에 난 상생의 관계임을 확인하고 다시 한번 뭉쳐보자.

    우리 모두 선배를, 원로를, 지도자를 존경하고 따르며, 우리 모두 후배들을 격려하고, 베풀고, 이해해주면서 함께 가보자.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에 더욱 밝은 빛이 비추어 지리니!!

    • santada 173.***.70.168

      이건 머 김일성 찬가구만.. 그러닌까 그 당시 사람들은 다~~들 우파인거야? ㅎㅎㅎ 여기 몇 몇 쥐바퀴들 윗 글 읽고 눈물이라도 흘릴려나??

    • AAA 192.***.32.76

      김일성 찬가? 글 어디에?
      박대통령 찬가야 솔직히.

      santada 니가 지금 북한에 있는지 미국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밥먹고 인터넷에서 헛소리라도 할수 있게 해주신 분이야. 이 바보야.

    • 그게 209.***.240.193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상당히 흥미로운데요.
      딴지 걸려는게 아니라, 미국이 외면했고 독일이 나서서 도와 주었다면.

      독일 = 나치 = 천황폐하 = 관동군
      미국 = 유태인 : 한국 패전국 취급, 관동군에 대한 반감

      한국은 전쟁에서 패전했고, 사실상 동맹국은 독일과 일본

      이런 해석도 가능 합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는 가짜죠..

    • santada 24.***.118.113

      아이고.. 어거참.. 그래 미안하다.. 정확히 써줬어야 하는데.. 김일성 찬가에 버금가는 박정희 찬가.. 됐냐??
      그리고 박정희가 밥먹고 인터넷 할 수 있게 해줬다고?? ㅎㅎㅎ 질랄.. 박정희 없었으면 지금의 한국이 아프리카 어디 오지의 나라꼴로 살고있을 것 같냐? 하였튼 쥐근성은.. 그리고 인터넷에서 너희 같은 쥐바퀴가 맘 편히 글이라도 올릴 수 있은 이유는 박정희,전두환 독재 쩍바리들에게 민주주의를 찾기위해 목숨을 걸었던 애국선열들 때문이란다. 그리고 지금은 쥐바기와 싸우는 중이고..
      북한?? ㅎㅎㅎ 니가 싸지른 똥떵이들을 함 자세히 돌아바바.. 어떤 넘들이 더 북한의 이념을 추종하는지.. 북한의 김정일이니 공산당이니 하는 것들이 한는 짖이 뭐야?? 그리고 너 같은 쥐바퀴들이 항상 짖어대는게 뭐야?? “닥치고 까라면 까, 말 안 듣는 넘들은 다 조져”잖어 쥐바퀴야.. 그리고 너같은 쥐바퀴와 반대되는 사람들이 말하는게 뭐야? “현재 쥐바기들이 하는 짖이 문제가 있다.”는 거잖어 쥐바퀴야. 그래 어떤게 민주주의냐?

      위에 글들 함 바바.. 서방 국가가 왜 원조를 안 해줬는지 스스로 답을 썼잖어 “쿠테타군에게 비행기를 빌려줄 수 없다”고… 그런데 여기서 단지 비행기 뿐이냐? 닭대가리가 아니라면 저게 멀 뜻하는지 알것이다.. 왜 그들이 박정희를 병신취급했는지..
      그래서 했다는 짖이 광부들 간호사들 서독에 보내서 그들에게 돌아가야할 돈 일부를 착복하고, 월남파병 병사들 돈 착복하고.. 그래 니 말대로 그 돈으로 한국에 경제발전에 밑거름이 됐어. 그래서 박정희를 찬양해야돼?? ㅎㅎㅎ 결국 능력도 안되니 국민들 졸라 희생시켜서 일궈낸 숫자놀가지고?? 차라리 경제적으로 찬양을 할려면 전두환을 찬양해라. 전두환이때 진정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쌀밥먹고 고깃국 먹게되 시기닌까..
      아.. 일해야지..

      • 북진통일 151.***.232.162

        이넘의 Santada 듣거라,

        박정희 대통령 이전의 대한민국 GNP/GDP가 실제로 아프리카 오지 국가보다 못했고 일인당 국민소득은 추정이 안될정도로 굶는 사람이 부지기수였다.

        농촌 총각들이 장가들 한국 처자가 없어 지금 마구잡이로 데려오고 있는 필리핀, 베트남도 한국보다는 잘살았단다.

        만약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 통치했다면 지금은 북괴 김정일이를 섬기고 받들면서 조선시대 왕조보다도 더한 공산주의 세계에서 살것이고 현재 우리가 잘 보고 있듯이 수백만이 굶주림의 고통과 아사의 고통을 겪고 중공 떼넘들에게 젊은 처자들이 돼지값에 팔려 성 노리개가 되고 수만명의 탈북자들이 중공 및 기타 동남아시아를 떠돌아 다니는 그런 나라가 되어 있겠지.

        같은 한민족이지만 박대통령 이후의 대한민국은 세계 정상을 달리는 경제 대국으로 발전했지만 북괴 김정일가 불법 점령한 북한 땅의 주민들은 아프리카 오지 국가보다도 못사는 빈민국으로 전략했음을 모두들 아는데 Santada 너는 모르냐? 글도 못읽냐 이 바보 바퀴야?

        • santada 24.***.118.113

          하이고 생각하는 수준 하고는..
          박정희가 독재 통치하던 기간이 몇 년이냐? 17년이다 쥐바퀴야.. 17년동안 그 정도 못 이뤄냈다면 그건 상병신인것이지.. 박정희가 독재짖을 1-2년도 아니고 4-5년도 아닌 17년에 전두환까지 치면 27년이다. 노태우까지하면?? 아이고.. 이 숫자가 멀 말하는지아냐?? 한국 속담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넌 왜 이런 속담이 있는지는 아냐?? 그 당시 너무 너무 가난하여 더 이상 바닦으로 내려갈 곳은 없었다. 그 상황에서 박정희가 아니라 너 같은 쥐바퀴가 그 자리에 앉아 있었어도 그 정도의 경제성장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실함으로는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다.

          멀리 필리핀, 베트남과 비교할 필요없다. 김일성이가 통치하던 북한도 한국보다 잘 살았던 때도 있었다.

          비교를 하자면 박정희 독재 때와 전두환 독재를 비교하고 그리고 현재를 한번 비교를 해봐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필리핀과 베트남을 비교해봐라 그들이 어떤 국가였는지..
          결론은 독재자 박정희가 뒤짐으로해서 한국 국민들이 조금 더 잘 살게 되었으면 독재자 전두환이가 ㅤㅉㅗㅈ겨 남으로 해서 다시 한국은 훨 잘 살게 되었다는 것을… 그렇지 않았다면 니가 비교하듯이 한국은 현재의 배트남이니 필리핀과 별반 다를건 없다..

          그리고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 통치했다면 어쩌고 저쩌고하는 쥐짖은 너 같은 쥐바퀴들만의 쥐짖이고 이러쿵 저러쿵 쥐바퀴한테는 대꾸할 가치가 없는 애기고..

          한마디 하지면 김대중/노무현이 통치를 했을땐 여러가지 문제도 있었지만 지금보다 전쟁위험 덜 했고, 지금보다 국방예산 더 많았고, 지금보다 기업의 이익보다 국민의 이익, 국가의 안전을 먼저 생각했고, 지금처럼 전 국민이 안된다는 짖 안 했으며, 지금보다 국가 신임도가 더 높았으며, 지금보단 부자였으며, 지금보다 행동하는 자유, 말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었으며 지금보다… 너무 많다. 다 쓰려니…

          자 그럼 쥐바퀴가 통치하면서 지만 10년보다 좋아진거 한번 나열해봐라..

          그 때보다 니들 꼴린대로 아무 땅이나 마구마구 삽질해서 좋고, 그 때보다 위장전입, 땅 투기,.. 등등에서 양심의 가책을 덜 받아서 좋고, 앞으로 그렇게 해도 별 양심의 가책을 안 가져도 되어서 좋고, 니들 하는 짖에 딴지 거는 넘들 마구마구 때려 잡을 수 있어서 좋고.. 이것도 많네…

          이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쥐바퀴들의 생각이 참으로 궁금하다. 박정희가 김재규한테 총 맞아 안 뒤졌으면, 또 전두환이가 지금도 대통령짖을 하고 앉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어있을 것 같냐??

          미국같이 군사적 경제적 강대국 되어있었을까? 아니면 유럽같이 복지와 문화 및 민주주의가 뿌리내렸졌을까? 아니면 더 한차원 높은 나라가 되어있었을까? 대답한번 해봐라..

      • 그게 209.***.240.193

        노노노.

        님이 말씀하시는건 교과서적 발상 입니다.

        독립운동가나 민주화 운동가는 경제적으로 기여한 것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심볼릭한 것일뿐.

        실직적 기여는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궁긍적으로 천황폐하가 이룬 것입니다.

        • santada 24.***.118.113

          너무나 당연한 상황이였던것 아닙니까??
          그 당시 그들이 무엇을 할 수 있었죠?? 그들이 할 수 있었던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들이 그당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었는지를 생각한다면 그렇게 간단히 결론낼 일은 아니죠.

          그건 멀쩌한 사람 손발 묵어놓고 누가누가 땅 많이 파나 구경하다, 어쩌튼 땅 많이 판사람이 승리자며 잘 하는 짖이라고 손들어주는것과 같져.

    • 미치겄다. 87.***.215.227

      아직도 이거 믿는 인간들이 있고. 그걸 퍼나르는 병신도 있고.
      AAA 이 등신쉐키야. 이거 읽고 울었냐? 하여간 이 쉐키보면 부모가 찌질하면 자식쉐키도 찌질한건 어쩔수가 없다는걸 알수 있지. 이 쉐키 진짜 등신중에 상등신이네..

      밑에서는 난 MB별로예요 그러더니 바로 요기서 용박어천가 부르고 있네. ㅋㅋㅋ
      야 이러면 너무 속 보이잖아? 얘가 이렇게 성의가 없냐.

      사람들한테 한소리듣더니 밸이꼴리나벼? 안하던짓 갑자기 하게??
      퍼올려면 제대로 된걸 퍼오던가 이게 뭐니 찌질하게?

      어쩌냐? 이거 구라로 밝혀진지 오래인대??? ㅋㅋㅋㅋ
      지금 자폭 하자는거냐? ㅋㅋㅋㅋ

    • ㅋㅋㅋ 87.***.215.227

      거 또 있는대. 박정희가 ‘콜트’사의 M16 팔러온 ‘맥도널더글러스사’ 직원한테 돈봉투 받는 소설. 그것도 함 올려 바바. 내가 크게 비웃어줄깨 응????

      AAA좀 수준 되는 줄 알았더니 글 퍼오는거 보니까 영 아닌대?

    • 222.***.137.205

      김일성이든 박정희든 그들의 행동중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로 미화해서 대중을 호도하는것은 해서는 안되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