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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내주신분들의 많은 조언을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카를 무사히 구출했으니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진행하려고 합니다.(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인간들 입니다)
조카는 며칠전 무사히 캘리로 도착했습니다.혹시라도 있을 유사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 최근에 벌어진 일들중에 기막힌 일을 보면,
– 조카의 잘못이라 강요하고 시인하라고 하며 이를 녹음한 행위
– 신체적 위해를 가하여 불안함을 조장하여 생리등 인체리듬에 영향을 준행위 –> 911을 부르지못할 정도로 정신적 혼란이었다 함
– 선 지불한 6개월간의 하숙비중 2개월이 채 안되었는데 이런저런(#$%) 비용 제하고 전체 비용중 25%도 안되는 돈만 Return(돈문제를 떠나 웃기는 행위)제가 알고 있는한 과거의 훌륭한 사름들 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일수록 더하며 마지막에 도달하니 최고의 출신 교육자들이 보이는 인간 말종이더이다(몹시씁쓸)….
해서 신체적 위해를 당할때는 무조건 911을 Call하시고, 하숙비등은 절대로 선 지급(혹은 선Deposit)은 안하시는 것이 상책입니다.아울러, 이글이 한인들께서 운영하시는 Home stay가 모두 그렇다는 것이 아니며, 다만 혹시나 있을 피해를 최소화 하셨으면 하는 순수한 의도로 올리는 것이오니 혹시라도 불편한 분들이 계시면 하해와 같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S삼촌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