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이민 계획 좀 봐주세요!!(회계사)

  • #103782
    유학 222.***.35.43 3597
    29세, 여, 싱글, 4년대졸(경영학), 회계팀 7년째 근무중, 연봉 4천정도..

     

    현재 일하는 회사에서 여성차별과 비전이 전혀 없어 미국에서 회계사 취득하고 일할려고 합니다. 나이도 늦은거 같고, 돈도 많이 모아놓은게 없는데..

    젤 큰 고민이 어떻게 학교를 정해서 계획을 짜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공부에 손놓은지 오래라, 미국 유명대학은 못들어가고 2년제(커뮤니티칼리지)로 시작해서

    4년제 편입하고 CPA딴후에 취업해서 결혼까지…하하하하^^;;;;;;;

     

    아니면, 미국 사설학원서 CPA공부만 죽어라해서 한국펌 부터 시작해도 된다고는 하는데,정석으로 간다면 학부 공부부터해야(특히 영어가 너무 딸려서..ㅠㅠ) 하지 않나요???

     

    그리고 유학 알아볼려면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유학원??)

    또, 학교는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랭킹순으로???);;;

    (참고로 회계학과 전공할것임)

     

    정말 현실적인 답변좀 부탁드립니다.ㅠㅠ

     

     

     
    • .. 76.***.26.112

      음.. 현실적 대답은..

      학생이 학교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 학생을 정하죠.

      유학원 같은 곳에 가셔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현재 가지고 계신 정보로는 여기서 도움을 받아도 잘 이해가 안가실 것 같네요.

      말씀하신 경로 타실려면 한 10년정도 걸리겠네요.
      원하시는대로 잘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 aa 199.***.154.10

      Just do masters. Why do you wanna get your B.S. again? Just do the masters degree which is the most cost efficient and short cut.

    • romario 76.***.64.193

      너무 늦은 것 같습니다. 연세가 너무 많아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도 …

    • ss 140.***.225.188

      가능성이 없는거 같지는 않네요. 다만 너무 돌아가실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영어를 죽어라고 한다는 가정하에 바로 마스터를 하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회계경력도 있겠다.. 넉넉하게 2년잡고 마스터 하시고 최대한 영어를 끌어올리면서 인턴쉽 경험을 쌓으시면 가능성이 있을것 같네요. 쉽지는 않겠지만..

    • 1251 67.***.210.122

      제가 님이라면 한국에서 일하면서 결혼하겠습니다. 굳이 학교를 고집한다면 대학원을 가세요. 영어 열공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럴 필요있을까요…? 목효가 결혼이랑 미국 생활인지..자기 계발인지..아니면 돈많이 버는 건지..먼저 정해야 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