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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주 미국에 이민(영주권 이민)으로 들어가는데, 살 집은 미리 그쪽에 살고있는 지인-믿을만한 사람임-이 먼저 찾아서 제 이름으로 계약을 마쳤습니다.
계약서에 기록된 리스시작일은 지난 주 월요일이었고, 전에 리스시작일전에 유틸리티 빌에 대한 홀더 네임 변경을 가능한 빨리 해야한다고 듣긴했는데 그간 너무 경황이 없어서(사실 시간대 차이때문이기도 했구요) 일주일이 금새 지나가버렸습니다.
어제 밤 현지 유틸리티 사무소의 근무시간에 맞춰 국제전화로 트랜스퍼를 요청했었지만 아직 현지 전화번호 및 소셜넘버가 없다는 이유로 요청건이 받아들여지지 못했습니다.( 리얼터말로는 그것이 없어도 비자번호 등으로 가능할 거라던데..아마도 제가 유선상으로 잘 니즈를 어필하지 못했던 거 같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리스시작일로부터 대략 10일 정도가 지나서 다음주 중반까지는 유선상으로 어렵다면 직접 근처 해당 유틸리티 오피스를 방문해서라도 변경신청을 완료할 것이긴한데.. 빌수령이나 관련해서 무슨 패널티 같은 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혹 경험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