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빌에 대한 두가지 질문

  • #297873
    목마른 늑대 71.***.113.162 2484

    새집에 이사와서 처음으로 유틸리티 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용요금에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검침기로 금월 미터량 – 전월 미터량이 사용량이 되는데 처음 이라 금월 미터량 – 추정량으로 요금이 나왔습니다. 문제는 오픈하우스 등등으로 제가 실제 사용한 양보다 훨씬 많은양이 청구가 된거 같다는 거죠. 제가 이사하자 마자 다행히 미터기를 확인 해 뒀었는데 제가 쓴 양보다 150kwh나 더 청구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두번째는 유틸리티 요금이 delivery하고 supply라고 이중으로 비슷한 요금이 청구가 되었습니다. 빌에도 이 두개에 대한 차이가 설명이 없고 유틸리티 회사의 홈피에도 없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마치 사용한 요금에 대해 2배가 청구된 느낌인데 혹시 이 둘의 차이를 아시는분이 계시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 k 74.***.38.92

      사용량 부분은 모르겠고요.
      delivery charge 와 supply charge 는 정상입니다. 전 몇년째 이렇게 bill 을 받고 있는데.. 이사오기 전에는 그렇지 않았었나요?
      delivery charge (송전요금)와 supply charge (발전요금)을 분리 함으로 해서 소비자가 전기 공급 회사를 맘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즉 그 지역에 전기줄이나 gas pipeline 을 설치한 회사는 계속 delivery charge 를 받고요. 고객이 선택한 energy company 는 supply charge 를 받습니다.
      여러 energy company 는 다양한 요금 체계를 제공해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폭을 넓혀주고, (주로 고가이지만)친환경 에너지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줍니다.
      NJ에 사신다면 NJ energy choice 라고 google 해 보세요.

    • 지나가다 70.***.157.92

      지역마다 틀리지만 정확한 미터에 따라 요금청구하는 달이 있고 추정치로 하는 달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 결국에는 실측치로 계산되니까 (이번달이 추정치면 다음달은 실측치 등) 엎어치나 메치나가 됩니다. 아마도 매달 사람을 보내면 인건비가 높으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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