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랑 인스타그램 보면 전에 올라온 것들 딴 사람이 약간 편집해서 또 올리고 또 올리고 그러는거 같던데…노래들도 클립들 그냥 공짜로 다들 올릴수 있는거 같고…인스타그램은 그런걸 허용하고 있나? 하긴 인스타그램은 돈을 지불하지 않으니 그런게 상관없는건가?
유투브가 또 이런거 하니까 아주 헷갈리네. 유투브는 카피라이트 문제등등이 아주 짜증나던데..
원래 스냅챗이 짧은영상 (stories) 원조인데 인스타 회사가 뱃기고 유저들도 스냅이 더 인기가 많으니까 스냅챗을 주로 쓰는데 대신 인스타는 그냥 스냅챗스토리 백업용으로 쓰고. 스냅지고 틱톡뜨니까 인스타는 스냅한테 했던거처럼 틱톡을 주로 쓰는데 인스타는 그냥 틱톡영상 백업, 보조용으로 쓰고.
반대로 페북이지고 인스타가 잘나갔을때는 인스타를 주로 쓰고 페북에는 인스타에 올린것들을 또 올리는 백업용으로 썼죠.
유튜브 쇼츠도 흥한건 아니어서 그냥 틱톡, 인스타에 있는걸 그대로 유튜브로 가져오고. 근데 반대로 인기 유튜버들 영상은 편집해서 인스타, 틱톡에 올리고
음 결론은 유명한 플랫폼이 보통 영상의 원조고, 나머지 플랫폼들은 그냥 사람들이 똑같은 영상을 북사붙여넣기해서 스팸화되버리죠. 나중에 틱톡보다 더 인기많은 플랫폼나오면 틱톡도 똑같이되는.. 특히 현재 인기있는 플랫폼이 하필 중국갬성 틱톡이라 인스타를가던 유튜브를가던 오그라드는 틱톡영상만 복붙해놓으니까 노잼이에요. 빨리정권교체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