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동영상은 나오는것도 있네요.
작년이전거 동영상 보면, 셰어할거냐는 오른쪽 옆에, 점이 3개짜리 메뉴가 마지막에 하나 더 있고, 이걸 누르면 디스크립션섹션에 트랜스크립트 버튼이 옮겨 갔다는 팝업 노티스만 나오고 정작 디스크립션섹션에 트랜스크립트 버튼은 안나옵니다. 아마 올해부터 버튼이 달라졌나본데 문제는 작년 이전 동영상은 반영이 안되고 있네요. 망할 구글….이런거 하나도 제대로 못하나?
어쭈,
한국어 동영상은 주로 트랜스크립트 버튼이 보이는군요. 셰어 버튼 옆에 점 3개 버튼은 나타나지도 않고.
문제는 영어 동영상들이 대부분 셰어 옆에 점 3개 버튼이 하나 더 있고….디스크립션에 트랜스크립트 버튼이 없네요. 망할 구글…뭐하는짓들이야. 틀린 노티스를 주질 말든지.
백종원 동영상은 트랜스크립트 버튼이 언어별로 다 나오네. 트랜스크립트 버튼이 정상적으로 나오는 이런 동영상은 진짜 드문 케이스네.
게다가 김치 만드는 동영상 많이 봤는데….백종원이 제일 부담없이 툭툭 어렵게 여기지 않고 따라할수 있게 설명해주네. 배추 절이는것도 왜 말도 안되게 대부분 4시간 절여라 8시간 절여라 어쩌라 말아라 말들이 많아. 백종원은 그냥 쉽게 소금물 배합만 이야기하고 하루종일 잊어버려라 하고 부담없이 이야기해버리는데. 이게 다 경험에서 나온 쉽게 가르쳐주는 부담없는 방법 같다. 배추도 그냥 배추한포기에 소금 한컵….얼마나 간단해? 짜다고? 그럼 씻어줘! 걱정말고! 근데 다른 동영상들 보면 왜들 그렇게 어렵게 접근하냐? 뭐 소금 몇그램에 물 몇리터 넣어주세요. 어떤 ㅂ ㅅ 같은 준인가 하는 넘은 배추를 디지탈 저울에 달고는 소금을 몇 그람으로 해야 염도가 1.8프로가 된다나 어쩐다나..,,절여졌나 시간마다 체크하라네. 그리고 겨우 백김치 3번째로 만들어서 동영상 찍은거라면서 무슨 쇼팽의 야상곡의 배경음악에 … 온갖 프로 셰프처럼 폼은 다 잡고….겨우 지가 3번 만든걸 독자들에게 지가 프로마냥 소개해주고 싶냐? 에이구. 진짜 백김치만 하루종일 만드냐? 그것도 겨우 2포기 하면서?
마침 제가 오프라인 비디오 몇만 개 transcribing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일은 아니고 취미 프로젝의 일부로). youtube url 알려주시면 transcript 생성해서 보내줄 수 있어요. 요즘 ai 모델 성능이 좋아져서 자동 생성된 transcript 품질도 꽤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