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려요.
가는 학교를 알려주시던지, 동네 아줌마들한테 물어보는게 제일 빨라요.
아님 그냥 학교가서 물어보면 되구요.
영어가 안되면 통역서비스 있냐구 물어보세요. 꿀리지 말고 당당하게 요구하는게 중요!
after school도 운영시간/비용이 지역마다 틀리죠.
우리 동네는 6시반까지 매주 $50로 알고 있어요.
틀려요…윗분말씀 정답입니다.
혹시라도 한국사람 전혀없는 곳이라면 모를까 아니라면 수업끝나는 시간에 학교에 한번 가보세요.
그래서 한국분들만나서 한번 물어보시죠.
여긴 중부 덴버인데요 우리아이 경우엔 그런거 없이 그냥…담날부터 와라 그래서 갔습니다.
대신 그때 같은반에 한국계아이(2세)가 있었는데 그 아이 짝을 시켜주었죠..(근데 그애가 한국말을 전혀 못했다는…)
그리고 우리아이 입학할 때에는 오전/오후반/종일반이 운영되었었고 그때 오후반만 자리가 있어서
그 반엘 들어갔습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들으니 지금은 종일반이 없다고 하는거 같더군요.
암튼 그때그때 다르니 얼른 가셔서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