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가서 디파짓 하시면 은행에서 Report 하고 편지 한장 받으실 겁니다..
세금 보고서 그 편지 첨부하시면 loss 처리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처리했는데 아깝더라고요…
원글님은 어떤 business 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retail 을 하고 있는데 적당이 잘(?) 처리 합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지만요…
적당히 잘(?) 처리한다는 뜻이 무슨 말인가요? 우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다시 남에게 준다는 것인데, 이 경우 우선 갖고 있는 지폐가 위폐인지 알 수 있어야 되는데 위폐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아나요? 무슨 칼러펜을 지폐에 긋고 색갈이 변하는 것으로 판별한다고 하지만 요즘은 그것도 거의 무용지물로 보이던데요. 그리고 위폐는 보통 고액권 (50불, 100불짜리)인데 어떤 경우에 무슨 방법으로 이 고액권을 남에게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