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720 받는 기본소득당 비례의원 용헤인 비서 양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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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배 174.***.97.180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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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집안에서 자랐다고 한다.[2]

    모범생이 되려고 애썼다고 한다. 양지혜의 할머니는 “무시 당하지 않으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누차 당부했고, 매사 느리고 말투가 어눌했지만 공부를 잘한다는 이유로 또래에게 무시받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소녀’라는 정해진 틀에서 자신의 성을 충분히 욕망할 수 없었다는 생각도 어린 나이에 가지고 있었다.

    18세에 첫 섹스를 했다고 한다. 인터뷰에서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청소년기 종종 섹스를 하며 자신의 몸에 대한 정체성에 혼란을 가졌다고 한다.

    월경을 공적인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 학교에서 월경공결제나 월경용품 보편지급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다고 한다. 다이어트나 화장을 하지 않는 자신은 ‘추녀’가 되었다고 한다. 자신의 몸을 두고 오가는 수많은 질타 속에서, 자신의 몸이 어떻게 ‘소중해’지는지 알지 못했다고 한다. 어느 순간부터 내 몸을 직면하는 일이 힘들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여자 되기’를 거부하며 페미니스트임을 선언하였다. 스쿨 미투 운동에 참여 중이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으로부터 제안을 받아 유엔아동권리위원회에 스쿨 미투 보고서를 제출했고 초청을 받았다. 경비 모금을 받고 직접 제네바의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가서 대한민국의 스쿨 미투를 알렸다. 출국 전 대한민국 정부와 면담 요청을 받았으며, 청와대에도 방문해서 스쿨 미투를 알렸다.

    페미니즘 단체 위티에서 공동대표로 활동했다.# ‘나는 섹스하는 청소년입니다’라는 강연을 하는데 맘카페 회원, 보수 단체들의 항의 전화가 이어졌다고 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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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질어질 하다 ㅎㅎㅎㅎㅎㅎ

    • 캬하~ 45.***.3.37

      저거랑 떡을 치다니. 비위가 엄청 좋은갑다~

    • 역사충 149.***.242.95

      페미니즘의 결과를 보고싶으면 일본의 역사를 보면됨. 사면이 바다인 한국에 페미가 처음 들어온건 일본. 1970~80년 일본에서 페미니즘이 정점을 찍었을때 일본여자들이 페미시위하고 단체들도 많이생겨나고 파워가 쎘었는데 그땐 일본하면 스시 다음으로 페미니즘을 얘기할만큼 하나의 일본의 대표 문화가 되어있었음.

      그런데 1990년 다들 알다시피 버블닷컴이 터짐. 일본도 그 영향으로 먹고살기힘들어지고 페미니즘에 지친 일남들이 연애, 결혼을 포기하는 초식남이됨. 결혼출산도못하고 경제적으로도 힘들어서 위기의식을 느낀 일본여자들이 여기서 바뀜.

      2000년대 중반쯤부터 여자력을 이상적인 여성의 모습으로 보는게 유행함. 여자력=대충 여성스러운 매력을 말함 생긴거도 포함해서 요리를 잘한다던지 치마를 입는것도 여자력임. 일본여성들이 표현도 잘하고 작은선물에도 감동하는게 다 여자력임

      여기까지가 일본의 역사고 한국은 일본보다 약간 늦은 2000년때 경제가 발전하면서 이때부터 페미니즘이 시작됬다고 봐도 무난한데, 출산율은 세계꼴지로 떨어졌고 경제도 삼성닉스 반도체호황 빼면 나락으로 가는 중이라 일본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고봄

    • Calboi 73.***.101.201

      남편도 저 비례당 직원임. 저 당에 매년 예산이 11억.

    • pp 173.***.218.67

      조선의 여인들이 세계 유일무이한 성격과 생활소비습관, 연애-결혼관을 가지게 된건 그들의 잘못이 아니다.

      외동아들이 보편적으로 선호되기 시작한 90년대초부터 태어나 부모의 과잉보호속에서 자란 이른바 ‘보빨’들의 무조건적 ‘여신모시기'(여자에게 비싼선물하기/데이트때 핸드백 들어주기 등 구역질나는 행위) 의 사회풍조가 만연하고 TV 프로그램제작자+연예기획사들의 작품인 아이돌문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ㅂㅈ만 달고있으면 벼슬’ 이 된 망조의 개한민국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마음을 열고 이 기괴한 사회현상을 이해하려해도 도저히 이해할 수없다.
      일본은 60년대에 이미 기타 선진국들처럼 포르노가 합법이 되었고, 매일 수백명의 AV 배우가 탄생을 하고 심야TV에서도 여인의 유방은 모자이크없이 볼 수있는데 G7국가인 조선에서는 절대 안되는 이유도 아리송하다. 인터넷에 깔린게 포르노인데…

      내가 청춘을 보낸 80년대 대구에서는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었다. 여친이 말 안들고 대들면 구타하는 친구도 있었고(옳은 행동은 결코아님) 지금의 일본여인들 처럼 상냥한 여인이 매력의 대명사였다. 그때가 그립다.

      용혜인같은 년이 장관씩이나 하는 지금의 개한민국을 보면 박정희가 그립고 전두환이 너무 보고싶다.

    • 지나가다 172.***.109.154

      생긴거 좃 같내 ㅋㅋㅋ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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